2006.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손창원 당진군치과의사협회장 - 귀담아 들어야 할 농민들의 목소리
…른다. 외롭지 않아야 할 싸움을 외롭게 만든 책임의 대가를 훗날 우리의 아이들이 대신 치러야 할지도 모르는 것이다. 이미 한칠레 FTA 협정 체결 당시 정부는 농업분야의 피해를 감수하더라도 공산품 분야의 경쟁력으로 손해를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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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아이들 소식'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른다. 외롭지 않아야 할 싸움을 외롭게 만든 책임의 대가를 훗날 우리의 아이들이 대신 치러야 할지도 모르는 것이다. 이미 한칠레 FTA 협정 체결 당시 정부는 농업분야의 피해를 감수하더라도 공산품 분야의 경쟁력으로 손해를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2006.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추억하는 내게 불임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임신하지 못한 아내의 상상임신 소식이 전해진다. 이미 두 번이나 상상임신을 겪고 3년이 지났으므로 나는 아내가 임신을 체념한 것이리라 믿었다. 아내는 내게 세 번째 상상임신을 했다는 걸 숨기고 친구가 운영하는 …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입고 학업 부진아인 그 아이를 무슨 벌레 보듯 친구들은 피해 다녔지요. 아이들 중 누구라도 그 아이에게 말을 걸거나 받아주면 그 아이마저 따돌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너희들 친구에게 그러면 안 되잖니?” 라는 충고 따위는 공허…
2006.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 또한 네가 인근 초등학교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미군과 함께 자원하여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친 수고를 인정받아 그 곳 교장선생님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의 군생활은 참으로 보람된 군생활이었음을 확신할 수 있었다. 가끔씩 뉴스를 통해…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의 작은 손을 잡고 ‘오른발,왼발.따라해 보거라’하고 가르쳤다 하십니다.아이들은 보비와 할아버지가 함께 한 많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자기의 추억을 더듬어 보게 됩니다. 행복하던 보비에게 슬픈 일이 일어납니다.보비의 다섯 번째 생일 며칠 후 할아버지가…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심재한 학생이 한자능력검정1급 시험에 합격한 소식이 얼마 전 알려진데 이어 이번엔 원당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배준서군(아버지 배동구, 당진축협근무, 어머니 박정미)이 1급 시험에 합격해 화제다. 한자능력 1급 자격은 3…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 싶었기 때문이었다. 아침 06:00시에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한 후 07:00시 버스를 타고 30분이 지나자 한라산 700미터 고지에 도착했다. 이미 그곳엔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기 시작했다. 도시락과 생수, 오이 하나씩…
2006.04.10 · 문화·교육 · 이명자
… 하게 된 것인데 총동문회(회장 이갑세, 부회장 홍성렬)에서는 이 같은 소식을 접하고 골프클럽과 장갑 등 장비 일체를 사주기도 했다. 처음 골프를 접한 아이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김영재코치는 “거부반응을 보이는 아이들이 한명도 없다”며 “몸이 …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 수영장에서 모이게 된 것이 작년 9월이었다. 수영코치를 뽑고 수영부 아이들을 다시 불러모았다. 그렇게 모인 10여명의 아이들은 신성대학의 태촌아카데미홀 수영장에서 다시 연습을 시작했다. “당진수영연맹(회장 안평일)의 후원으로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이…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 당진읍내로 향하고 있다. 실상 더 나은 교육환경이라기보다는 좀더 많은 아이들 속에서 좀더 치열한 경쟁을 시키고 싶은 부모들의 욕구가 ‘읍내권 학교는 과밀, 농촌학교는 폐교 위기’라는 불균형을 만들어 내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까지 오게 됐다. 두 번째 줄 가운데가 나다. 이 친구들은 읍내에 살던 아이들로 곧잘 어울려 지냈다. 학교에서는 여학생들 노는 곳에 가서 고무줄을 끊기도 하고 냇가에서 멱도 감고 봄·가을로 새알을 꺼내러 다니기도 했다. 그 친구들이 보고 싶다.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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