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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1996년

24건 · '아이들 위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입탈락생 지역에서 받아달라”

    - 아이들 탈선우려해 외지진학 꺼려 지난 10일 있었던 97년도 고교입학시험에서 군내 중3 입시생중 백여명의 학생이 무더기로 떨어져 부득이 외지고교에 진학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자 이들을 군내 고교에 수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일고 있다.…

    당진시대
  2. 199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환경문제는 정책선택의 최우선 과제

    …준을 어림할 수 있는 가늠자가 되기에 충분하고도 남으리라. 이 냇가에서 아이들이 고기잡고 물놀이하며 아낙들의 빨래터가 즐비했던 때가 그리 오래된 기억이 아닌데 어느 사이 현대의 몹쓸 고질인 환경오염이 흘러들어 고장의 젖줄이어야 할 하천수가 논물대기도 …

    당진시대
  3.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정 은행나무는 ‘벌써’ 겨울

    - 학부모들 “아이들 정서가 걱정, 누굴 탓해야 하나”난감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한다는 취지 때문에 교정의 은행나무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 용연초등학교내 10그루가 넘는 은행나무들이 작년부터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가을문턱에서 노란 제모습…

    당진시대
  4.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변화무쌍한 바둑세계에 흠뻑 빠졌죠” - 한국기원 박재웅씨(아마5단)

    …으로 생각해 본 적은 한번도 없다. 그저 바둑을 두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창구를 하나 개설한 것 뿐이다.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으면 결코 아이들과 얼굴 맞대고 가르치지 못합니다”. 성격상 아이들과 자모들의 비위를 맞추면서 수강생들을 늘려 가는데는 …

    당진시대
  5.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교육, 이젠 아빠도 적극 참여해야죠’

    … 아빠들이 아이의 교육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장소도 아이들이 등산하기 적당한 홍성에 있는 용봉산으로 정해 진행된 이번 등산대회에는 60명이 넘는 아빠들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날 등산대회에 참여한 아빠들은 오랜만에 아이의 …

    당진시대
  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를 파악하지 못했었는데 제법 빗줄기가 굵다. ‘후두둑...’숨어 버리기 위해 급히 달려가는 발자욱 소리, 가슴이 뛴다. 포장마차지붕이 금새 아래쪽으로 배가 불러 온다. 주인 여자가 불러 오는 곳을 눌러 고인 물을 지붕에서 밀어 내리지만 이쪽 기둥이 휘…

    당진시대
  7.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 농촌사람들에게 협동과 친목을 도모하도록 계몽활동을 폈고, 글을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글을 가르쳐주기도 했다. 또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모임을 만들어 유익한 토론회를 가지기도 했다. 하지만 갑작스런 의문이 생겼다. 계몽활동을 동혁과 영신, 둘의 힘만으로…

    당진시대
  8.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수학원탐방 / 미래외국어학원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당진군민들에게 전문적인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문을 열었다. 철저한 소수정원제와 완벽한 강사진으로 이미 당진군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미래외국어학원에서는 현재 350여명이 강의를 듣고 있다. …

    당진시대
  9.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생 한문교실 열어

    당진포교원이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한문교실을 열고 있다. 7월 22일부터 8월 16일까지 열리는 한문교실에는 초등학교 고학년학생 30여명이 참석하고 있다. 이번 한문교실은 포교원 수근스님의 지도로 이루어진다.

    당진시대
  10.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학전문시설, 완벽한 강사진 - 미래외국어학원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당진군민들에게 전문적인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문을 열었다. 철저한 소수정원제와 완벽한 강사진으로 이미 당진군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미래외국어학원에서는 현재 350여명이 강의를 듣고 있다. …

    당진시대
  11.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운영위원회란?

    …학부모들이 갖고 있던 욕구를 해결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린 것이다. 우리 아이들의 삶과 교육의 현장을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학교운영위원회에 교사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당진시대
  12.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당리 대학생 농활현장

    - “솔직하고 부지런한 농촌에 쏙 빠졌어요” [정미] “작년에 만났던 아이들을 또 볼 수 있어 농활이 즐거워요” 정미면 수당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신경임(20세 서울대 역사교육학과 2)양. “아침에 6시반 기상이거든요. 우선 일어나서 마을을 …

    당진시대
  13.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 토지, 세무 일복터진 데만 골라 다닙니다” - 당진군청 세정계장 박영호씨(46세)

    …론 담배도 피우지 않는 박계장은 요즘 주위사람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술을 조금씩 배우기 시작했다. 술이라는 것이 일단 입에 들어가면 편안한 말과 함께 서로를 부드러운 관계로 이끌어 준다는 누군가의 말이 맞는것도 같기 때문이다. 우두리가 고향인…

    당진시대
  14.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가담하고 있다.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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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봉산에서 야유회 가져

    … 일찍부터 서둘러 용봉산으로 향한 꿈회 회원들은 용봉산 등정을 마친 후 아이들을 데리고 온 회원들을 위해 대천랜드로 자리를 옮겨 놀이기구를 타는등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꿈회는 앞으로 어린이 회원도 모집하여, 어린이를 위한 모임으로 보다 더 활성화시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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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칠판없는 수업 우리 아이들도”

    …서정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한차원 높은’ 교육환경을 마련해 주기위해 발벗고 나섰다. 서정초등학교 자모회(회장 지현희) 회원일동은 지난 5월 1일부터 학교앞 도로변에서 시청각 교육기자재 마련을 위한 생활용품 바자회를 실시하고 있다. 자모들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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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가르침을 후진에게 모두 되돌리려 노력하는 삶 - 신평중학교 서무과장 채규선씨

    항상 활기가 넘치는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채규선(63세) 서무과장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 만큼이나 의욕 넘치고 신나는 일을 또 하나 간직하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서예를 지도하는 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누구에게 전수시키는 일을 채규선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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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6.04.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74회 어린이날 ‘잔치풍성’

    …과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 ‘꿈회’(회장 이영균)는 올해에도 아이들의 꿈과 낭만을 펼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다.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에서는 5일 오전 10시부터 당진초등학교에서 제3회 당진어린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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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풀기위한 배움은 아름답다 - 합덕읍 최정숙씨

    …맺고마는 성격이라 합덕중학교 자모회 부회장을 맡으면서 시작한 ‘상담’을 위해 대전에서 여는 상담원 교육도 열심히 다녔다. 때문에 지금은 운영되지 않는 상담실이 그저 아쉽기만 하다. 지금도 배우는 일에는 돈도, 시간도 아끼지 않은 그녀의 생활철학은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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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닌 것으로 진단되기 이전의 이름이다. 몽고인종같은 몇가지 생김새를 지닌 아이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예를 들어 가느다란 눈, 실같이 부드러운 머리카락, 작고 둥근 머리통, 주름지고 거친 혀, 짧고 안으로 굽은 경향이 있는 새끼손가락등이 그것이다. 대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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