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세대간 벽 허무는 대안교육 ‘대건노인대학 세대공동체교육’
3년전부터 충남도 지원으로 운영, 아이들 더 좋아해 어린이집 호응 결혼과 동시에 분가를 하는 자녀들의 모습은 이미 일반화 되었다. 자녀들은 곧 아이를 두지만 손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날 기회는 명절과 휴가 등 1년에 몇 차례에 불과하다. 이러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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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아이 노인'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3년전부터 충남도 지원으로 운영, 아이들 더 좋아해 어린이집 호응 결혼과 동시에 분가를 하는 자녀들의 모습은 이미 일반화 되었다. 자녀들은 곧 아이를 두지만 손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날 기회는 명절과 휴가 등 1년에 몇 차례에 불과하다. 이러한 …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 아파트 한 채가 아닌 축사부지가 있는 단독주택을 사들였다. 노후에 두 노인네가 살 수 있으려면 가축이라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순성면 갈산리,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사게 된 것이다. 소를 키우겠다고 맘먹고 장만한 집이었지만 정작 …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없어 서산과 경기도 분당을 오가고 있다. 예율이는 올해 여섯살 난 여자아이다. 감정이 풍부해 한번 보았을 뿐인 사람이라도 다시 만나면 “많이많이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하는 귀여운 꼬마다. “감정표현이 너무 적극적이어서 종종 힘들다”고 엄마 박현득(3…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용연교회는 일요일 오후엔 동네 아이들의 한자교실로 바뀐다. 초등학교 1학년짜리 아이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 12명. 벌써 1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은 이 교회 박대복 목사(41)와 부인 방효연씨(43)다. 일요일 오후 두시간을…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애물이다. 기본적으로 집안일과 직장일을 학교공부와 병행해서 해야 한다. 아이들이 있는 남미현 과장은 학교가기 전 아이들 준비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신경 쓸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엄마가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이 설거지를 도와주는데 가끔은 설거지거리…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근 김진용(73, 송악면 중흥리)씨는 45년전 교사의 길에 뛰어들어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6년 전인 지난 99년 정년퇴직했다. 1960년 송악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하고 이 학교에서만 32년의 세월을 보냈다. 그가 일한 다른 학교도 상록초, 전…
2005.03.29 · 문화·교육 · 이명자
소들문화회관 매주 목요일 오후2시가 되면 이곳엔 어김없이 노인들이 찾아 온다. 80여명의 노인들은 이곳에서 율동도 배우고 그림도 그리고 교양강좌도 듣는다. 일주일에 딱 하루 뿐인 이 시간이 노인들에겐 너무 소중하다. 소들문화회관을 운영하는 대건노인대학…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군내에도 소망의집이나 평안마을과 같은 노인복지시설이 있지만 서림복지원은 지체장애인들이기 때문에 훨씬 신경써줄 일도 많고 할 일도 많다. 장애인들의 몸을 씻겨 주는 일, 청소, 빨래 등 구석구석 그들의 도움을 필요로 한…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인 버스 운전사들은 하루 평균 12시간 가량을 버스운전을 하며 보낸다.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고 싶어 ‘버스’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말이 ‘시민의 발’이 아닐까. 당진은 군이니 ‘군민의 발’일 것이다. 군민의 발 중의 하나를 모는 조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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