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박수현 당선인, 당진시민과 ‘통’했다
…인의 솔직한 답변을 질답(Q&A) 형식으로 정리했다. Q. 정상진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 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면서 노인 대학이나 경로당의 급식 지원금 활용 지침이 바뀌어 밥 대신 간식비로만 쓰라는 제한이 생겨 현장의 불만이 많다. 90세가 넘은 참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아이 노인'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인의 솔직한 답변을 질답(Q&A) 형식으로 정리했다. Q. 정상진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 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면서 노인 대학이나 경로당의 급식 지원금 활용 지침이 바뀌어 밥 대신 간식비로만 쓰라는 제한이 생겨 현장의 불만이 많다. 90세가 넘은 참전…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인가? A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추진할 공약은 달빛어린이병원 도입이다. 아이가 밤에 갑자기 아플 때 부모가 응급실과 병원을 전전하지 않아도 되는 지역 의료체계를 만드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 야간에도 아픈 아이 걱정 없는 당진을 만드는 …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당진에도 벤치마킹해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농인 노인 쉼터·장애인 실업팀 창단 심상복 사단법인 당진장애인후원회 이사는 “당진시 등록 청각장애인 1843명 중 60세 이상 고령 농인들은 수어로만 소통이 가능해 마을 경로당이나 일반…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대표 이영희)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공공연대노조 당진지부는 요양보호사, 노인생활지원사, 장애인활동지원사, 아이돌보미 등 돌봄노동자를 대표하는 조직으로 지역 내 필수 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처우 개선을 주요 과제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정책협약식에서는 돌…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일부 취약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아픈 부모를 돌보는 가족의 문제이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문제이고 노후를 준비하는 시민 모두의 삶과 연결된 문제다. 특히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장애인 돌봄, 의료 공백 등 사회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지방정…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보다 시민들이 스스로 도시를 변화시키는 구조가 필요하다. 생활 속 작은 아이디어와 시민 참여를 통해 도시의 질서를 높이고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방향이 중요하다. 당진의 항만과 바다라는 강점을 살린 광역적 시각의 기획 보도가 필요하다. 생활 속 행정 개선…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어, 지역 여건에 맞는 '학교 밖 교육 인프라'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 아이들이 학교 울타리 밖에서도 재능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교 밖 교육 거점인 ‘교육터미널 공동학습관’ 시설을 확충 등 추진 중인 교육 지원 시설을 조속히 …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활 인프라 개선이다. 인구 17만의 성장 도시지만 대중교통은 불편하고, 아이들 체험 공간과 청소년 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 사람이 떠나지 않고 찾아오는 도시가 되려면 '사는 것'이 편해야 한다. 정주 여건 개선이 인구 유출을 막는 가장 근본적인 해법이…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소 체감해 왔다. 거창한 구호보다는 주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살피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 교육을 책임지는 실무형 시의원이 되어, 당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시민의 행복권을 지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와 그 이유는?…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대호지도 농업 중심 지역이기 때문에 농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셋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이다. 아파트 밀집 지역이 많은 당진2동은 돌봄과 교육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경제·농업·미래세대 정책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하겠다. 3. 이번 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