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 럼] 갈등하는 우리 사회(김 종 식 당진군쌀전업농연합회장)
…인가. 노·소 갈등도 우리 사회 상하 위계질서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되고 어른이 연만하여 노인이 되는데 어른이 비하되고 노인을 천대함은 미래의 자신을 망각하는 것이고 심은대로 거두는 진리를 상실한 비극이 아닐 수 없다. 부모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아이 노인'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가. 노·소 갈등도 우리 사회 상하 위계질서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되고 어른이 연만하여 노인이 되는데 어른이 비하되고 노인을 천대함은 미래의 자신을 망각하는 것이고 심은대로 거두는 진리를 상실한 비극이 아닐 수 없다. 부모 자…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 사성리 부녀회를 이끌어오며 힘든 일도 많았지만 매년 경로잔치를 준비해 노인들을 대접했다. 또한 부녀회원들과 함께 소망의 집 등 당진의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해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과…
2004.11.01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우강】 지난달 27일 우강농협 2층 예식홀에서도 노인의 달을 기념한 노인위안잔치가 열렸다. 노인들과 행사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행사는 시작됐다. 본 행사에 앞서 치러진 식전행사에서는 아이사랑 어린이집에서 깜찍한 풍물공연을 선보여 노인…
2004.10.25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순성】 제8회 노인의 날 맞아 순성면경로위안잔치가 지난 20일 순성초교 아미관에서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노인회 순성면분회 차종기 회장을 비롯해 면내 노인 500여명이 순성초교 아미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치러졌다. 이날 참석한 민…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뽕!뽕!뿡!)에만 반응을 보이며 깔깔대고 웃는 아들,…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노인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잠재력과 창의력이 있는 존재’라는 신념 바탕 박사학위 논문 “아동·노인간의 세대공동체교육 프로그램연구”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던 8월의 여름이 비로 주춤하던 지난 19일 합덕읍 운산리 중동에 있는 합덕대건노인대학(학장…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라는 취지에 맞게 명랑 운동회, 과학작품 만들기, 천연염색 배우기 등 아이들이 학교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프로그램들로 짜여있다. ‘영그는 날’인 둘째날에는 물놀이 및 갯벌탐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친화적인 생각을 심어줄 예정이다. …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 대해 권갑순 군수권한대행은 1세대 경로당 노인들과 2세대 어린이 집 교사 및 관계자, 3세대 어린이들이 서로 화합하는 의미의 ‘1·3 세대통합’에 이번 기획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석문면 삼봉4리 …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는 것이 관례였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을 받는 세상이다. 한 마을에서 60여년 동안 이웃해 살아온 두 할머니가 동시에 백수를 맞아 화제가 되고 있다. 당산리에서 태어나 평생을 당산리에서만 살아온 이분덕 할머니와…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들으면 전국 어디나 달려가 배우고 온다는 그는 짚풀공예를 통해 동네 노인정에 놀러 오신 할아버지들과도 친한 사이가 되었다. 박씨는 서울에 있는 ‘짚풀생활사박물관’에서 1년 정도 짚풀공예를 배운 적이 있다고 한다. 거기서 배운 30여 가지의 짚풀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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