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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1건
연도
2013년

191건 · '아이 위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 어린이들 산타잔치 만끽

    성탄절을 맞아 곳곳에서 어린아이들을 위한 산타잔치가 열렸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도 300여 명의 아이들이 지난 21일에 모여 즐거운 성탄절을 맞이했다. 송산을사랑하는모임(회장 이규성, 이하 송사모)이 주관한 산타잔치에서는 레크리에이션 …

  2.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아이들 웃음꽃 핀 성탄절

    …을 선물했다. 이날 댄스 공연과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산타클로스가 나와 아이들에게 선물을 줬다. 또한 치킨과 피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성탄절의 기쁨을 나눴다. 한숙자 회장은 “오늘 아침 아들이 작년에 찍은 산타잔치 사진을…

  3. 2013.1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두운 곳 밝히는 ‘몰래산타’

    성탄절을 쓸쓸하게 보내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엄마모임(회장 김영경)과 충남교사모임 뭉치(회장 김진숙)가 손을 잡았다. 조손가정 혹은 한부모 가정 등의 아이들을 위해 교사와 엄마들은 지난 23일 몰래산타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20가정을 방문해 케이크와…

  4.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의 숲 당진센터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글쓰기

    …만납니다. 사고력은 감각의 창문을 통해 이 세상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세상을 몸으로 부딪히고 손으로 만지면서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키웁니다. 감각을 통한 놀이를 통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자신만의 생각의 재료를 만들고 자신만의 사고의 영토…

    당진시대
  5.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에서 만난 사람들]늦은 밤 책 펴든 늦깍이 학생들“하루 종일 공부하고 싶죠”

    …리는 사람들이 중년의 나이에 책을 피고 연필을 들었다. 낮에는 누군가를 위해 일하고 밤에는 자신을 위해 공부하는 늦깍이 학생들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인 교육학과 이형숙(58)·신오순(51)·신영호(50)·최정숙(49), 국어국문학과 이재성(5…

  6.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1년 동안 책 100권을 읽기를 위해 틈틈히 독서한다는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 하지만 지금까지 100권을 채운 적은 없단다. 그래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구절, 떠오르는 생각들을 노트 한편에 써 놓을 정도로 책에 대해 애정이 크…

  7.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문듣고 찾아오는 당산초

    …어 폐교위기까지 맞았지만 지금은 전교생 220명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내기 위해 주민들이 일어섰고, 동창회가 단합했으며, 교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교육과정을 정비하고 통학버스를 마련하는 등 갖은 노력을 이어왔다. 지금은…

  8.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사리손으로 기금 마련해 양말 전달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직접 나눔의 의미를 알려주고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을지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5명이 머리를 모았다. 한참의 고민 끝에 참여연대가 주최한 어울림장터에 참가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아나바다 운동을 통해 원아들이 더 이상 입지 못하는 …

  9.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산경로당에 사랑의 기부

    …당에 지난 16일 방문했다. 당산초 행복맑음청렴지킴이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경로당 방문에서는 관악부 학생과 학부모 청렴지킴이 대원이 하나돼 지역 노인에게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아이들의 연주를 통해 훈훈한 사랑을 나눴…

  10. 2013.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한땀 한땀 바느질로 완성하는 세계”

    …하게 됐다”며 “펠트나라를 여성들이 숨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현재 펠트나라에서는 당진의 예비엄마들이 태교를 위해 펠트공예를 배우고 있으며 출산 이후에도 정서적 안정을 찾기 위해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특…

  11.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고 학생들이 이재숙 대표의 손맛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아왔다. 말썽피던 아이들은 지금 어엿한 한 아이의 부모로, 사회인으로 성장해 이 대표는 뿌듯함을 느낀다고. “배고파 하던 아이들한테 양껏 밥을 퍼주기도 하고 음료수도 그냥 내주기도 했죠. 잔소리도 …

  12. 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사·축제 예산 과다… 마구잡이 하천개발 안돼”

    …의 개발사업이라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다. 상수원보호구역으로서 수질보호를 위해 각종 개발사업 등이 엄격히 규제되던 법정지역이 지정 해제된 지 얼마나 됐다고 생태하천 조성사업 대상이라니 기가 막힐 일이다.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과도한 인공구조물 설치로…

  13.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잘 들리지 않고, 말을 능숙하게 하지 못해도 아이들은 누구보다 자신의 꿈을 선명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

  14.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일교 문구

    학생들이 학교를 가기 전 준비물을 챙기기 위해 꼭 들르는 곳이 문구점이다. 각종 학용품을 사기 위해 등·하교길 문구점은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어른들에게는 추억이 서려 있고 학생들에게는 생활공간의 한 부분인 문구점도 이제는 대형 종합문구점으로 탈바…

  15.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2013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지난해 비해 요구자료 118건 증가

    …마시며 잠을 쫒았다. 또한 오전부터 밤 늦게까지 이어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푹신한 쿠션을 가져와 등에 받치는 등 나름의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윤수일 의원 - 지역경제과 원도심 도로 “이도 저도 아닌 꼴” 윤수일 의원은 원도심활성화사업 중 도로 정비…

  16. 2013.1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여성 이장에서 시의원 되기까지”

    … 양어머니가 결연을 맺는 뜻 깊은 행사였다. 어머니의 따뜻한 정을 전해 아이들이 보다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전했던 기억이다. 두 번째 사진은 (당시) 당진읍 청룡리 이장을 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내가 이장을 맡게 되면…

  17. 2013.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250만 원으로 아이들 공부방 마련

    …단에서 지원받은 250만 원으로 가정의 도배와 장판·창호 교체를 했으며 아이들의 책상과 책장 등 가구를 마련했다. 또한 (주)한전KPS 당진사업처는 양곡 20kg 5포대와 아이들의 학용품 세트, 순성면사무소에서는 생필품을,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는 아동도…

  18. 2013.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이정표 없는 진로 갈림길에서 구원해준 책

    … 했다. 그때까지도 ‘요리’가 그의 꿈의 전부로 생각했다. 공부를 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그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동안 즐거움을 맛보았지만 어느 20대처럼 진로에 대해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정표 없는 진로의 갈림길에 서서 한참을 고민하며…

  19.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애인 작업장 임금 월 13만 원 개선해야”

    …이어졌다. 하지만 복지관에 대한 훈훈한 미담도 이어졌다. 한 이용자는 “아이를 어디에다가 보낼지 몰라서 막막했는데 복지관을 이용한 후 아이 얼굴이 한결 밝아졌다”며 “복지관에 너무 감사하다”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20.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 채 없어 마을 주민들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기도 힘들었다. 한국말을 배우기위해 그녀가 선택한 것은 시장에 가는 것이었다. 첫 아이를 임신해 남산만한 배를 안고 시장 아주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서툴게 눈과 몸짓으로 대화하며 한국어를 익혔다. “아줌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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