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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아침 저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사랑하기 좋은 나이” 복지관의 잉꼬부부

    …통해 전달되던 시대였기에 집배원의 업무가 상당했다. 이에 강주현 씨는 “아침을 먹고 출근하면 자정이 다 돼서 들어오고 어떨 때는 새벽에 들어왔다”며 “일에만 매진해서 살다보니 가정에는 빵점인 사람 이었다”고 말했다. 한 번은 강주현 씨가 “밤늦게 퇴근…

  2.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임방게장(수청동) 임정미·방난영 대표 “간장에 양념 더한 봄꽃게 한 상”

    … 방문해 달라”고 전했다. 단체 예약은 최대 30명까지 가능하다. 또한 저녁시간 단체 예약 시에는 메뉴판에는 공개되지 않은 꽃게탕도 주문할 수 있으며 예약 시 미리 주문하면 된다. “즐겁고 건강하게” 2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두 대표에게는 동업을 위…

  3.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① 송악읍 가학리, ‘아름다운 학이 머무는 곳’ 가학리

    …. 윤수호 이장은 “도로 개선도 시급하다. 송악중·고등학교 인근 도로는 아침, 저녁 통학 시간대에 극심한 교통 체증이 발생하며, 횡단보도 하나를 건너는 데에도 위험이 따른다”라며 “특히 노인 인구가 많은 마을 특성상,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의 안전대책…

  4.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고 말했다. 이어 “인두로 지진 등이 간지럽고 아파서 할아버지가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바다에 가서 해수욕을 했다”며 “옛날에는 약도 없으니, 짠기가 있는 바닷물이 상처에 닿으면서 따끔거리는 걸로 아픔을 달랬던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리를 맞고 …

  5.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 주민을 위한 헌신과 사랑의 공간

    … 작은 예배당은 3평 남짓한 크기로, 교인들의 헌금으로 지어졌다. 매일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돼 있다. 김 목사는 “교회에 처음 오는 분들이 예배당 안으로 들어서지 못하고 주변만 맴도는 경우가 많았다”며 “…

  6. 2024.08.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펄펄 끓는 당진’ 온열질환자 급증

    …있다. 신평면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경주 어르신은 “요새 너무 더워서 아침과 저녁밖에 일을 못한다”며 “작년에 비해 올해 너무 더워서 밭에 나갈 때마다 더위 먹지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이맘때쯤이면 내려야 할 비가 오지 않아 …

  7. 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새벽 줄서기부터 초 단위 예약까지…소아 진료는 전쟁 중

    …벽 2시 또는 3시까지는 가야 현장 접수가 가능할 정도다. 그렇게 해야 아침 7시경 순번표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현장 접수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똑닥’이 등장했다. 하지만 어플로도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 어떤 이는 “BT…

  8.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 여러 프로그램과 어르신들의 식사, 위생 등을 살피고 돌봅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집으로 모셔다 드립니다. 어르신들은 센터에 오시면, 오시는 순서대로 공기압 마사지와 안마 의자에서 안마부터 받으십니다. 9시 50분에는 아침 체조를 하고 조회 및 출석 부…

  9.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오밀당 당진지엔하임점(수청동)“밀키트 구매하고 기부의 즐거움까지!”

    … 오밀당’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대표는 “처음에는 시행착고가 많았지만 아침 저녁으로 가게를 관리하다 보니 익숙해졌다”며 “골고루 먹지 않고 편식하던 자녀가 오밀당의 밀키트 덕분에 아침식사를 잘 챙겨먹는다는 손님의 후기에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매…

  10.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염재환 씨“일하느라 몰랐던 소식 당진시대로 접해요”

    …점에 흥미를 갖고 당진시대를 구독해, 1년 째 신문을 받아보고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을 하느라 지역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접하기 쉽지 않아요. 그래서 신문을 신청했어요. 아침 출근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신문을 읽으며 지역의 이야기들을 보고…

  11.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의 첫 운행은 아침 6시 57분부터 시작된다. 당진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이주단지, 내도리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12. 2022.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지역 재가요양보호 기관 어디에 있나?

    …에 방문해 간호, 진료 보조 등을 제공한다. 주‧야간 보호는 어르신들이 아침에 기관을 방문해 저녁에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하며 단기 보호는 수급자를 월 9일 이내 기간 동안 보호하는 것이다. 이외에 어르신에게 휠체어나 전동‧수동침대, 목욕리프트 등을…

  13.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 좋아하는 취미를 직업으로…“일이 재밌어요”

    … 끼우는 방법부터 시작해 RC탱크 작동법을 상세하게 설명했죠. 다음 날 아침에 다시 그 어르신으로부터 전화가 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줘서 고맙다’면서 ‘어디 가서 내가 이런 친절한 설명을 듣겠냐’며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어요…

  14.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에 대한 지원이 빠르게 현장에 반영되지 못해요. 주‧야간 서비스의 경우 아침과 저녁에 송영서비스를 제공해요. 차량을 운행을 하면 당연히 유류비가 들죠. 물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정책적으로 유가를 지원해주긴 하지만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또 지역의 여건…

  15.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 주 대표도 함께 일을 시작했다. 맛나한식뷔페를 차리고 한 달도 안 돼 아침식사 장사를 시작했다. 아침 일찍 가게로 출근해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차리는 게 힘들었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자리를 잡아갔다. 당시 한식뷔페로 운영할 때…

  16.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어 있어 수거차량이 쓰레기를 가져가지 않았다”면서 “우리가 매주 수요일 아침에 모여 직접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을 주 민들에게 가르쳐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신경숙 부녀회장은 “지금도 분 리수거를 제대로 하지 않은 가구 가 있는 반면 화요일 저녁이면 미…

  17.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현자섭 합덕읍 운산리 새로나미용실 원장“마을 숙원사업 발굴해 보도해주세요”

    …은 마을의 아름다움을 살리고 싶단다. 현 원장은 “주변에 삽교천이 흘러 아침·저녁이면 노을지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며 “이를 살려 마을을 활성화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하천길에 이야기를 입히고, 마을회관을 게스트하우스처럼 꾸며 수익 창출을 꾀하는 등…

  18. 2021.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송영팔 대표“어르신을 내 가족같이 돌봅니다”

    … 모시고, 따뜻하게 속을 채워 줄 죽을 간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점심과 저녁 식사까지 제공하며 오후 간식으로 떡과 과일 등이 나간다. 대부분의 음식 재료들은 지역 농산물이 사용된다. 또한 프로그램으로는 아침 체조로 시작해 혈당과 혈압, 당 검사 등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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