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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4년

14건 · '아침 저녁'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난 3일 오후 10시 23분, 평온한 평일 저녁 시간에 윤 대통령이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바로 영화 ‘서울의 봄’ 배경인 1979…

  2.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고 말했다. 이어 “인두로 지진 등이 간지럽고 아파서 할아버지가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바다에 가서 해수욕을 했다”며 “옛날에는 약도 없으니, 짠기가 있는 바닷물이 상처에 닿으면서 따끔거리는 걸로 아픔을 달랬던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리를 맞고 …

  3. 2024.11.0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유경옥 시인의 대상 수상

    …을 좋아했던 그는, 50대 후반부터 책에 파묻혀 살기 시작했다. 그는 “아침에 도서관으로 출근해 점심 식사 간단히 떼우고 저녁까지 책을 읽고 나서 귀가했다”며 “평생 만 권의 책은 읽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글도…

  4.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 주민을 위한 헌신과 사랑의 공간

    … 작은 예배당은 3평 남짓한 크기로, 교인들의 헌금으로 지어졌다. 매일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돼 있다. 김 목사는 “교회에 처음 오는 분들이 예배당 안으로 들어서지 못하고 주변만 맴도는 경우가 많았다”며 “…

  5. 2024.08.19 · 정책·행정 · 김예나

    [업체탐방] 밀화당 당진시청점(수청동)당일 생산, 당일 판매…“건강한 베이커리 카페”

    …이처럼 수십가지의 빵을 직접 제조하기 위해 밀화당 당진시청점 제빵사들은 아침 7시부터 빵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밀화당에서 판매하는 커피는 6개월 간 바리스타와 로스터들이 협업해서 만들었 으며, 베이커리 카페인만큼 빵과 잘 어울리는 원두를 사용해…

  6.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물주에 의해 창제될 때 남자는 맨발로 숲과 들에 나가 먹거리를 채집하고 저녁에는 생식 활동을 하는 게 전부였다. 아이러니하지만 공자, 석가, 예수와 같은 성인들도 구도 행위를 맨발로 다닌 사실 쯤이야 상식이잖나 근래 들어 고무나 플라스틱으로 밑창을 한…

  7. 2024.08.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펄펄 끓는 당진’ 온열질환자 급증

    …있다. 신평면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경주 어르신은 “요새 너무 더워서 아침과 저녁밖에 일을 못한다”며 “작년에 비해 올해 너무 더워서 밭에 나갈 때마다 더위 먹지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이맘때쯤이면 내려야 할 비가 오지 않아 …

  8. 2024.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현장에서 당진의 농업을 보다”

    … 사업장과 지역 내 농업 관련 기관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른 아침부터 당진시농업기술센터로 집결한 40여 명의 회원들은 손화웅 회원의 ‘LG농기계’를 시작으로 김익한 회원의 ‘(주)토본식’, 권병철 회원의 ‘대호한과’, 대호지농협, 순성브루어…

  9. 2024.04.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조희정 대표 하이하이민 당진점(수청동)"가성비에 품질 좋은 아동복"

    …이하이민’의 또 다른 특징은 ‘청결’이다. 조 대표는 “무인 매장이지만 아침·저녁으로 청소하고 소독한다”며 “아동복매장이라 어린아이 들도 매장을 찾는데다가, 아이를 위한 마음에 당연히 청결한 매장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옷을 고를 때 편한 …

  10. 2024.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자동차 만들던 그가 소 키우는 사연은?

    …방현(45) 씨의 하루는 바쁘다. 부모님을 이어 소를 키우고 있는 그는 아침·저녁으로 소 밥을 챙겨주고, 소에게 먹일 조사료 농사를 지으며, 얼마간의 논과 밭에는 가족들이 먹을 농작물도 키운다. 더불어 2년 전부터는 벌도 키우기 시작해 벌통도 관리해야…

  11.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삼대째 손두부는 이 두부를 하루에 두 번씩 만든다. 점심 손님을 위해서 아침에,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부를 만든다. 번거로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

  12. 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새벽 줄서기부터 초 단위 예약까지…소아 진료는 전쟁 중

    …벽 2시 또는 3시까지는 가야 현장 접수가 가능할 정도다. 그렇게 해야 아침 7시경 순번표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현장 접수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똑닥’이 등장했다. 하지만 어플로도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 어떤 이는 “BT…

  13.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 있고, 수도권에 비해 인구 밀도도 적어 한결 조용하고 답답하지 않다. 아침에 출근해 저녁에 퇴근하는 도시에서의 삶은 날씨의 변화, 온도의 변화를 느끼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당진에서는 계절의 변화를 알 수 있고, 철마다 달리 피는 꽃과 식물, 제철 …

  14.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허가은 시인 마라톤과 시…“꿈을 향해 달린다”

    …않았다. 그때 신성대 중어중문학과를 20대 학생들처럼 주간으로 다녔다. 아침 일찍이 당진버스터미널 안에 있는 카페 톤의 문을 열고, 바로 대학으로 향해 공부한 뒤 학업을 마치면 또 카페에서 늦은 저녁까지 일하는 생활을 수년간 반복했다. 신성대를 졸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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