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파트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연도
2013년

53건 · '아파트 주민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3.12.14 · 인물·동정 · 임아연

    대통령 표창 수상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 제 할 일을 다해왔다. 한 지회장은 “직장을 가진 젊은 사람들이 많은 아파트 지역이나 고령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마을은 새마을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따른다”며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이 더 열심히 참여하고 함께해와 당진 새마을이 지금…

  2.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장 중심이 되는 곳으로 상궁원, 중궁원, 하궁원으로 나뉘어 각 마을마다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는 노신제를 지내는 것이다. 음력 정월 초, 길에서 객사한 사람들을 위로하…

  3.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해(桑田碧海)를 겪은 셈이다. 바다가 논과 들이 됐고, 산이 평지가 돼 아파트와 공장이 들어섰다. 지역사회는 급변했어도 오늘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진시대를 지켜 온 창간독자들을 만났다. 당진시대 좌담회에 함께한 사람들 이번 좌담회에는 △창간의 산통…

  4.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평이라는 넓은 들판에 100m 정도의 성곽 안에서 말을 먹였다고 한다. 주민들은 “소란말에는 작은 말, 큰마섬에는 큰 말을 길러서 그렇게 이름 지은 것 같다”고 추정했다. 석문방조제 건설 이후 어획량 줄어 장고항1리 주민들은 농번기에는 농사를 주로 짓…

  5.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쌀이나 음식, 물건을 가져가 3일 간 치르는 장례 보탬을 주는 것이다. 주민들은 상을 당한 이웃을 위해 출상할 때까지 이렇게 자신의 음식을 나누고, 일손을 거들었다. 천주교 신자들 모여 살던 ‘점말’ 신당리에는 천주교 신자가 꽤 많았다. 천주교 신자들…

  6.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정든 제2의 고향 순성”

    …다. 결혼 10년차가 될 때 쯤 현대제철에 근무하게 된 남편을 따라 중명아파트에 입주했다. 순성에 자리 잡은 지도 벌써 15년이 흘렀다. 입주 당시에만 하더라도 아파트 앞 버스정류장 일대는 허허벌판이었다. 순성사거리와 순성중학교를 잇는 인도도 없었던 …

  7.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데 도시화가 이뤄진 마을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다. 읍내7통은 목화아파트와 푸른병원 일대의 지역으로 도시화가 꽤 오래전에 이뤄진 마을이다. 이주민이 많아 마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를 찾기 어렵고,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마을의 유래와 옛이야기는 …

  8.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1] 서정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활기 넘치는 학교로

    …스포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자문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각종 동아리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내에서 진행하기 힘든 스포츠 활동은 인근 체육관이나 게이트볼장을 활용한다. 학교 측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학교 체육 시설을 개방해 댄스…

  9.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되고 있을 만큼 마을 단위로는 꽤 큰 경제 및 생활권을 유지하고 있다. 아파트와 상가는 물론이고, 송악초등학교·파출소·우체국·농협·신협 등의 지점이 중흥리에 자리 잡고 있다. 마을 역사 알 수 있는 자연부락 사하(寺下 또는 절아래)라고 불리는 1반 뒤…

  10.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라나는 쌀로 꽤 풍요로웠던 마을이어서 먹을 게 부족했던 시절엔 산간지역 주민들이 이곳까지 식량을 사러 오기도 했다. 강환철 노인회 총무는 “옛날보다 지금은 먹고 살기 훨씬 풍요로워 졌지만 인정은 그때만 못하다”며 “옛날엔 기계화가 안 돼 있어 주민들이…

  11.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3] 청주시 금천장학회“장학회 법인 설립이 목표”

    … 당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청주시 중심권 변두리에 위치한 금천동은 아파트가 재개발되고 건물이 들어서면서 인구 유입이 급격하게 이뤄진 지역이다. 금천동주민자치위원장 박현순 위원장은 “현재 3만4000명의 인구가 거주 중인 금천동은 앞으로도 인구 유…

  12. 2013.10.01 · 지역사회 · 임아연

    축협사료공장 이전 지연 ‘주민들 뿔났다’

    비용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한 사업시행을 요구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악취와 소음, 대형차량 출입으로 주거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사료공장이 위치한 지역은 아파트와 원룸 등 주거 밀집지역으…

    당진시대
  13. 2013.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가다 9] 유곡초등학교“지식과 감성을 채워가는 학교”

    …합 됐다. 현재 학생 수는 157명으로 그 중 60명은 주변 산업단지에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이번 학기부터 전학온 학생들이다. 현재 유곡초등학교는 추가로 학교 뒷동을 증축했으며 내년에는 학급 수를 늘릴 예정이다. 지식과 감성 충족하는 교육 유곡초는…

  14.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형 차량 무단 주차, 보행자 위험

    …지원청 신청사 인근 도로에 대형 버스 및 트럭 등의 무단 주차가 이뤄져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이 구간은 대덕·수청지구의 수변공원에서개발이 완벽히 이뤄지지 않아 차량 및 주민들의 소통양이 적은 구간이다. 하지만 저녁이 되면 대덕마을 아파트에서…

    당진시대
  15.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 고기를 잡아갈 정도였으니까. 지금은 상상도 못해.” 가곡어촌계는 마을 주민들 대부분이 바다일을 생업으로 삼은 어부였으니 당진대표 어촌계로 손에 꼽힌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떠나며 어촌계는 근근이 이어져 가고 있다. 마을 근처에서는 김도 길렀…

    당진시대
  16. 2013.09.06 · 산업·경제 · 김창연

    ■ 기획 당진시 토지 거래 현황송산면 부동산 거래량 월등히 높아

    …지 2-2공구 개발과 관련해 지역 내 토지 수용에 따라 보상을 받은 지역주민들이 대토로 땅을 사들인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고 있다. 당진시 공인중개사협회는 2-2공구 개발 지역 내 주민들은 수용토지 반경 20킬로미터 등 인근 허가구역 …

  17. 2013.09.06 · 정책·행정 · 김창연

    [토론회 신평면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회]“신평 신산업지대 배후지로 개발 잠재력 풍부”

    …과 거산리 지역으로 나눠져 있고 거산지역과 면소재지 지역 모두가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상권이 분산돼 있다. 신평면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당진시와 신평면은 2011년 신평·금천도시지구 3개 지역에 대한 도시개발사업의 타당성 용역을 실시한 결과, …

  18.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 생기고 한쪽에는 연못이 생겼는데, 그 곳은 현재 용연유치원 뒷쪽이라고 주민들은 말한다. “허박사민물식당 자리에 ‘용못’이라 부르던 아주 큰 못이 있었다더군. 지금은 개발로 사라졌지만 용이 승천했던 자리라는 기록이 있어.” 용못이 있던 자리에 어르신들…

  19.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덕을 경유해 가야했기 때문에 합덕읍이 전체적으로 번성했던 시기다. 마을 주민들은 “군청 소재지를 합덕으로 옮겨야 한다는 논의가 있을 정도였다”면서 “방조제 하나 놓이면서 지역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지금 마을에는 70여 가구에 약 150명의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