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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알고 보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09년

17건 · '알고 보니'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중학교 이정화 씨가 추천하는 그리움이 모여 강물을 이루면

    … 엄마에 대한 추억을 하나하나 떠올린다. 나도 정말 엄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내가 알고 있는 것과 진실은 거리가 멀지도 모른다. 우리 어머니들의 세대는 노동과 희생과 인내로 똘똘 뭉쳐있는 것 같다. 우리집 역시 한량인 아버지덕택에 엄마의 고생…

  2. 2009.10.12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문수일지부장“쓴소리 아끼지 않아 믿음 가요”

    …진시대가 권력에 대해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아 독자로서 믿음이 간다고. “알고 보니 기자들 중 타지에서 온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지역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애착이 없을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당진시대를 …

  3. 2009.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10월 20일 석문농협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고 자부한다. 2. 일각에서 후보단일화 권유와 사퇴 압력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지역적인 문제로 단일화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조합원은 있었지만 단일화 요구나 사퇴 압력 등을 받은 일은 없다. 조합원들께서도 지역적인 문제를 떠나 어느 후보가 능력과 …

    당진시대
  4. 2009.09.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한창준 의원, 자유선진당 복당

    … 정당에서 추구하는 사항 등에 힘이 실리기도 하는데 무소속으로 활동하다 보니 의지하거나 내 의견에 따라 줄 곳은 정당 밖에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복당은 전부터 고민하던 바였는데 심대평 지사의 탈당으로 당이 어려워지는 것 같아 조금이나마 힘…

  5.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 세마리의 귀향 사연]“개가 개처럼 살고 사람이 사람처럼 사는 세상이 언제 올까?”

    … 그 개는 짖지를 못했다. 누가 와도 이상한 쇳소리를 내며 낑낑거린다. 알고 보니 성대 수술을 했다고 한다. 아파트에서 키우려면 강제로 성대를 수술해서 벙어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산골로 온 애완견은 불안해하고 어찌할 줄을 모르더니 점점 꼬리를 치…

    당진시대
  6. 2009.08.3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도서관 글고운주부독서회 이미애씨“덕분에 휴가 잘 다녀왔어요”

    …았을 여행이었지만 토끼섬이라든가 갯벌체험이라든가 섬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가서 더 좋았죠. 배 운항 시간도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됐어요.” 이미애 씨는 독서회 회원인 만큼 책소개 코너를 가장 먼저 본다고 한다. 그녀의 제안으로 독서회 9월 지정도서는…

  7. 2009.08.3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정치적 낙하산 인사권 남용

    …있거나 정치권에서 만난 퇴임 인사들이 취임 직전 거론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광역자치단체장에 의한 낙하산인사라는 비난도 일고 있다. 함상공원 관계자와 지역주민들은 지역과의 화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운영과정에서 잡음 등이 생기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8.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식을 나눠먹으며 오랜만에 이야기꽃을 피웠다. 100명이 넘는 대가족이다 보니 서로의 얼굴이 헷갈리는 경우도 있다. 늦게 도착한 한 부부가 기자를 한 가족인 줄 알고 반갑게 인사한 것. 누가 누군지 잘 모를 아이들도 기자를 친척으로 생각했는지 배꼽인사를…

  9. 2009.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용만 법무사] 아는 것과 모르는 것

    … 게 아니라는 것과 이로 인해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원래 ‘효’의 의미는 무엇이었던가? 「효경」을 보니 일반적으로 생각하던 것들은 있지만 효가 무엇이라고 명시되어 있지는 않다. 누군가 효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쉽게 대답할 수 …

    당진시대
  10.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장동환 원당초등학교장]수행평가는 왜 필요한가

    …님이 “수행평가를 안할 수는 없나요?”하고 물었다. 왜 그러느냐고 여쭈어보니 아이가 수행평가 때문에 성적이 떨어진다는 답변이었다. 오늘 전교 어린이회를 끝마치고 회장단이 회의 결과와 건의 사항을 말씀드리겠다고 교장실로 찾아왔다. 건의 사항 중에 수행평…

    당진시대
  11.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신경남 씨가 추천하는 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외웠었다. 그러나 무정한 우리 엄마는 끝내 저 세상으로 가셨다. 나중에 알고보니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 엄마께서 위독하신 때가 있었다고 했다. 그런데도 엄마께서 그렇게 쉽게 떠나실 줄은 몰랐기에 먼 곳에 산다는 이유로 내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

  12.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정근훈 스승의 날 앞둔 석문중학교 교사] “지역과 이웃위한 봉사가 학창시절부터 몸에 베길”

    …광객들에게 봉사한다는 의미도 있고요. 저렴한 가격에 일일찻집을 운영하다 보니 순수이익으로 봉사기금을 마련하기란 쉽지 않았죠.” 하지만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일일찻집의 목적을 알고 식품비 외에 남는 잔돈 등을 봉사기금으로 전달해줘 좋은 성과를 얻게…

  13.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아 결혼해 잘 살고, 손자손녀 건강하게 자라고... 부모 형제 귀한 줄 알고 잘들 사는 거, 뭐 그뿐이지. 특별한 것도 없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뷰를 하자는 말에 서용희 할머니는 ‘특별한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

  14. 2009.03.09 · 정책·행정 · 우현선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지와 실제 매입지 달라

    “주민숙원사업 연기될 것 우려해 서두르다보니…” 책임자만 알고 쉬쉬… 군의회 깜깜 무소식 정미면 전천우 게이트볼장 신축 부지 매입을 위해 당진군이 지난해 2월 군의회 총무위원회로부터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받은 토지와 실제 매입지가 서로 다른 것이 뒤…

    당진시대
  15. 2009.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열린바다횟집 권정순 대표“월요일에 신문 받아 볼 수 있도록 해야…”

    …권정순 대표는 우연치 않게 당진시대를 접하게 됐고 한두번 신문을 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당진소식에 귀를 기울이게 됐다고. “처음에는 당진시대라는 신문사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알고 보니 당진 지역의 정보를 다루는 지역신문이더군요.” 권 대표는 지역신문…

  16.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터 배식이 이뤄지고 있어 4시부터 일어나 준비하고 있다고.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주일치 식단을 짜는 것부터 만만치가 않다. 7천명이나 되는 근로자들의 구미를 맞추기 위해 식당마다 다른 메뉴가 아닌 통일된 메뉴로 영양사를 두어 영양가 있고 맛있는 식사를 …

  17. 2009.01.05 · 정책·행정 · 최운연

    [인터뷰]충남도의회 전문위원으로 떠나는 윤 대 섭 부군수

    …원을 비롯해 공장에서 종업원으로 일해보기도 했다고. 또 고향이 농촌이다 보니 농사일도 많이 했다. 때문에 없는 사람, 서민들의 애환을 잘 알고 있다고. 그는 당진군부군수로 부임하면서 철칙으로 정한 것이 있다고 했다. “저를 찾아오는 모든 민원인들에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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