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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2년

11건 · '앞으로 있을'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나산리 돈분 유출, 주민 갈등 심화

    …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지난 15일 나산리 마을회관 앞으로 3톤 가량 되는 분뇨가 흘러 내려왔다. 마을회관에서 약 150m 정도 떨어진 돈사에서 마을회관을 잇는 농로가 돈분으로 엉망진창이 됐다. 근처 논 일부에까지 분뇨가 유입됐다.…

    당진시대
  2. 2012.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석문면 교로2리 이진섭 씨 “바다는 삶의 터전”

    지나간 시간을 다시 돌릴 수 없다. 사람은 앞으로 보내야할 시간을 뜻깊게 사용하기 위해 과거에 대한 후회를 하고 반성을 한다. 그렇다고 인생에 교과서 처럼 모범답안이 있는 것도 아니다. 자신의 뒤를 돌아봤을 때 조금이라도 후회를 하지 않는 이는 없을 …

  3. 2012.10.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국수쟁이차재정 대표]“남은 여생을 국수쟁이로 살겠습니다”

    …아야 한다”, “메뉴를 다양하게 늘려야 한다” 등 많은 조언이 들어오고 있을 정도다. 하지만 차 대표는 “앞으로 짊어지고 가야할 국수쟁이로서의 자부심과 고집을 버팀목 삼아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고 있다”며 “조촐한 메뉴에서부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맛…

  4. 2012.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2)

    …있게 되어 자신이 질병이 없을 때는 질병을 예방할 수 있고 질병을 앓고 있을 때는 치료까지는 힘들더라도 치료의 효과를 빠르게 할 수 있는 섭생법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한 번 타고난 체질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을 알게 되면 평생의 건강관리법…

    당진시대
  5.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 50만 계획, 수정이 절실하다

    …써 이런 목표가 허황된 것이라고 증명이 되었으며 두 차례의 계획 발표가 있을 때, 잘못된 계획인구 추계라고 지적한 바가 있는데도 고집하고 있기에 문제다. 당진시가 2008년도에 수립한 2025년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당진인구가 현재 22만5천명이 넘었…

    당진시대
  6. 2012.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합도초, 올리고마을과 협약 체결

    … 학교 안 체험 학습에서 벗어나 농촌 마을과의 활발한 교류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합도초는 올리고마을에서 감자캐기 체험, 도예체험, 고추따기 및 축산 농가 체험, 고구마 및 사과 따기 체험, 당진시 농업 기술센터 체험 등 12월까지…

  7.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엄마, 아빠가 믿고 있다’는 이야기와 ‘조금만 더 하면 분명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응원을 자주 한다고 했다. “부모교육 모든 당진시민 받길” 동화구연과 학습지도 등을 하면서 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가족상담교육 등을 받으면서 정은모 주부는 가정의 중…

  8.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해서는 당장 보청기가 필요하지만 5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마련할 돈이 있을 리 만무했다. 한길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은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에서 보청기를 지원해 주기로 했다. 처음 한길이의 소식을 듣고 상생재단 사업비 지…

  9.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의 ‘화려한 외출’

    …알죠? 그때 풍물대 가장 앞에 섰던 게 바로 농기예요. 마을의 대소사가 있을 때마다 농기가 마을 주민들을 이끌었지요.” 어릴 적부터 농기를 보고 자란 마을 원로 송세동 씨의 설명이다. 농기는 농사를 하늘 아래 근본으로 삼고 농기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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