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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5년

21건 · '앞으로 있을'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 대조리 백종국 새마을지도자“훌륭한 시민들 신문에 담아주세요”

    …으면 현관문을 나선단다. 심지어 당진시대를 모아두는 자리도 따로 마련돼 있을 정도다. 백 지도자는 당진시대에는 당진시의 희노애락이 모두 담겨 있다고 말한다. 특히 주변에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이 있음을 당진시대를 통해 알았다고. 또한 백 지도자는 “평…

  2.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칠공회같은 해 태어난 친구들의 모임

    … 서로 도움을 얻거나 도움을 주기도 한단다. 또한 회원들에게 좋은 일이 있을 땐 함께 웃어주고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땐 위로를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단체 안에서만 애경사를 나누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 애경사도 함께하고 있다. 지역 내 우수 장학생을 …

  3. 2015.11.24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봉사자와 함께한 가을 나들이

    …벗어나 오랜만에 가을 향기를 맡으며 관광 명소를 둘러보니 마음도 즐겁고 앞으로 봉사를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4.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10 김봉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자원봉사 인식 개선 앞장설 것

    …등 자신의 특성을 살려 청소년들이 봉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자원봉사는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 사회복지도 전에는 어려운 사람에게 돕는 선별적인 복지였다면 사회문제가 다양한 지금은 보편적 복지가 필요하다. 자원봉사도 어려운 사람…

    당진시대
  5.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19 당진시귀농귀촌협의회귀농귀촌인 지역사회 일원이 되다

    … 회장에 따르면 당진은 귀농귀촌인이 선호하는 지역이다. 수도권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이점으로 자연재해가 적고 어느 작물을 길러도 실패가 적다는 점 때문이다. 또한 한 지역에 바다와 산, 들이 있어 휴식과 안식을 위한 이들에게도 적합한 지…

  6.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4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김미영 회장“사회복지사 위한 ‘복지’ 필요”

    …는 지역 복지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10년 전 당진에서 일을 하고 있을 무렵 이곳에서는 복지 종사자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조직이 지역사회복지협의체뿐이었다. 복지 일선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조직력을 강화함으로써 스스로 처우를 개선하고 복지사가 …

  7.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배분, 공정성·투명성 필요”

    … 내용 이상호 당진시복지재단 사무국장 “배분사업 추진할 것” 복지재단이 앞으로 나아갈 배분사업의 방향과 당진시가 만들어야 할 배분 문화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단기적인 성과를 기대하기보다 각 기관이나 단체 및 시민들의 의견을 종합해 나눔문화 확산의…

  8.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2 우강면 이병훈 회장 “관치(官治)에서 자치(自治)로!”

    … 주민자치협의회를 운영해 왔죠. 주민자치가 튼튼히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협의회 위원들을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가 계속해서 이뤄져야 할 것 같아요. 본격적인 주민자치 사업은 내년부터 실시할 예정입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주민들과 소통하…

  9.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강경아줌마젓갈’의 새우젓 선물

    …은 “날이 더워져 입맛이 없었는데 젓갈과 함께 먹으면 밥을 잘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안 대표는 “그동안 후원을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

  10.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한족학교를 등록해 다녔다. 집에만 있던 자매에게 아버지는 거듭 “너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곳은 대한민국”이라며 “말투와 용어, 문화를 배워 놓아라”는 말과 함께 남한의 잡지와 라디오, 드라마, 영화를 건넸다. 처음 여성 잡지를 펼친 김 씨는 모델이 …

  11.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단체 탐방 6 대한적십자사 송악봉사회정성 가득 미숫가루로 ‘사랑’나눔

    … 설탕, 보관용기가 함께 제공됐다. ‘어떻게 하면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에 고민하던 송악접식자는 한 회원의 아이디어에서 착안해 지난해부터 지속가능상생재단의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지원받아 ‘이웃사랑 행복나눔’ 봉사인 미숫가루 나눔을 실천해 오고…

  12.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들(29)이 잠에서 깼다. 출출해진 빈 속을 채우기 위해 라면을 끊이고 있을 무렵, 형광등의 불빛이 깜빡였다. 부엌문 밖 거실에서는 ‘탁탁’소리가 들렸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아들이 부엌문을 연 순간 이미 거실까지 불길이 번진 뒤였다. 아들은 안방에 …

  13.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징검다리 봉사단 발족

    …신평 및 당진 등 각 지역에서 순수하게 봉사활동을 하는 분들이 모였기에 앞으로 상생재단을 도와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회원들이 합심해 봉사단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4.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항상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 짬뽕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할 정도로 중화요리에 대한 애정만큼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박 대표다. 한편 지난 7년 동안 송악 이주단지에서 중화요리점을 운영할 당시 한 달에 한 번 소외계층을 위해 무료…

  15.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미를 찾아내는 일, 내가 누구인지 알아내는 일, 이 일이야 말로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비로소 인간으로서 ‘소중한 나’를 깨닫게 되고 행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작자 미상의 고시(古詩) 한 편을 소개합니다. 행복은 나비와 같은 것…

    당진시대
  16.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종종 우리는 현재를 살면서 지나간 과거의 아쉬움과 상처로 현재를 더 어둡고 힘들게 하기도…

    당진시대
  17.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한울타리회한 울타리에서 아이들을 품다

    …차다는 배 회장은 “항상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한다”며 “아이들이 성인이 돼서 다시 사회로 나가 도움 받은 것을 기억하고 누군가를 도와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기에 한울타리가 존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무엇보…

  18.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 최경용 위원장 “전문가 의견도 담아주세요”

    …“오랜 시간 당진시대를 구독하다보니 당진시대를 한 마디로 정의 내릴 수 있을 것 같다”며 “당진시대는 당진의 구석구석을 보여주는 지역신문”이라고 정의했다. 최 위원장은 “당진시민들의 작은 소식부터 시민들이 해야할 일과 당진의 발전 방향을 잘 짚어내고 …

  19.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달콤 짭쪼름 찜닭에 친절까지

    …필요하다 싶은 것은 모두 구비했다. “의자가 딱딱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방석을 준비해 놓았어요. 그 외에 앞치마 등 손님이 음식을 드시면서 필요한 것들을 미리 준비했죠.” 또한 홍 대표는 찜닭과 같이 나가는 흰쌀밥이 맛없다는 손님의 의…

  20.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SNS 통해 취재현장 봐요”

    …기사들이 있으면 꼼꼼히 읽는 편이에요. 보면서 나는 어떤 봉사를 할 수 있을지, 어떤 것을 나눌 수 있을지 고민하죠. 봉사하고 싶지만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는 분들에게 당진시대의 기사가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 밖에도 환경문제 등 당진의 전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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