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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1995년

20건 · '앞으로 있을'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 심심찮게 나온다. 이런 것들보다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것들도 더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큰것이냐 작은 것이냐를 묻기 이전에 이는 그 직장의 직업윤리가 굳게 세워지지 않아서 일어나는 것들이다. 직업에는 반드시 책임과 본분과 업무가 따르게 되어…

    당진시대
  2.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그렇다면 주민과 사회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와 또 앞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김대희 회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김대희 - 지자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지 몇달이 지났는데도 주민들은 실질적으로 자치시대를 실감하지 못…

    당진시대
  3.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누가 당진을 움직이는가

    …적인 힘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당진시대는 앞으로 매년 보다 더 세련된 방식으로 이러한 여론조사를 계속할 계획이며, 여론의 변화를 주민이 직접 파악하고 나아가 주민이 여론형성에 보다 더 주체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할 참…

    당진시대
  4.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쁨 정도로 반가웠다. 혹시 심훈선생의 유고(遺稿)나 유품을 만나 볼 수 있을까 설레이며 다가섰으나 문은(평일 오후 3시경) 굳게 잠겨있어 창을 통해 들여다 보니 텅 빈 공간뿐이다. 의자나 책상도 없는 썰렁한 빈집이다. 물론 어떤 사업계획중인지 또 예산…

    당진시대
  5.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산을 불이 붙은듯 타오르는 단풍나무를 보노라면 왜 저렇게 붉게 타오르고 있을까 하는 상념에 넋을 놓게된다. 붉은 단풍은 “이땅에 우리의 죽음을 묻기위해, 그리고 천상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기 위해” 붉게 타오르고 있다고 시인들은 노래하였다. 일생을 …

    당진시대
  6.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교길 지켜주는 빨간 베레모 아저씨-세운안전시스템 이봉호 씨

    … 7시 40분이면 어김없이 빨간 베레모에 제복을 차려입고 서야중고등학교 앞으로 나간다. 변변한 신호등 하나 없는 위험한 도로 한가운데에 서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호해주기 위해서다. 처음엔 합덕국민학교 앞에서 했는데 곧 육교가 놓여질 계획이라 지금은 서…

    당진시대
  7. 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어린이·청소년 문화에 인색한 곳

    …움하는 도시들 중 우리 지역만큼 어린이와 청소년 문화에 인색한 곳이 또 있을까. 문화원에서도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행사를 준비하지 못했고 각종 사회단체들도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해 인색하기는 마찬가지다. 옛말에 시집살이 겪은 며느리가 시…

    당진시대
  8. 1995.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화를 활력으로 삼는 패기에 찬 농협인-노화용 합덕농협 지도부장

    … 일개 금융기관으로 전락해버린 뼈아픈 과거에 대한 자성의 움직임이 일고 있을 때 그는 영농지도사 공채시험에 당당히 합격, 농협인이 되었다. 농업기술향상과 조합원 복지증진이 그가 맡은 업무의 목표였다. 입사후 얼마동안은 지금처럼 지도사업의 비중이 높지 …

    당진시대
  9.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영삼 대통령을 손인교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또한 군정에서는 여야가 있을 수 없으며 군을 위한 일에 여권인사와 불편함이 없이 충분히 뜻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덧붙여서 행정에 있어서는 정치적인 소신은 분명히 있어야 한다는 게 본인의 생각…

    당진시대
  10.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제만 아람농장 대표

    …원가절감해야 나태한 사람들은 항상 무엇인가 하고 싶다는 희망을 가지고만 있을 뿐 실제로 결단하고 움직이지 못한다. 말로만 무엇이나 다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부지런한 사람은 하고 싶다는 희망이나 말에 앞서 무엇이든 “한다”는 행동으로 나선다. 비록 …

    당진시대
  11.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행정가냐 정치인이냐 헷갈리는 논쟁

    …사가 일어났다. 공무원 사회의 기강이 흔들리고 서울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을 때 서울시장 자리를 정치인으로 교체했다. 그와 함께 정부는 공무원 사회의 무사안일주의를 척결하고 서울시민을 불안과 공포에서 구하기 위해서 과감한 결단력과 추진력을 갖춘 정치인…

    당진시대
  12.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인봉 합덕 백제가축병원장

    …며 그 씨앗에 양분과 생명을 줄 준비가 완비되어 있는 것이다. 더 낮게 있을수록 더욱 풍요로워지는 것은 이 땅이 모든 것을 받아들일 때 진실로 더욱 비옥해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인구밀도는 가히 세계적이다. 메달권에 드는 좁은 땅에서 많은 사람들이 …

    당진시대
  13.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호중학교 30년 역사 한눈에

    …올해에 이르기까지의 미호중의 역사가 풍부한 화보와 함께 상세히 기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매 시기별 시대적 배경 및 우리고장의 실정과 학부모들의 직업현황까지 기록되어 있어 지역사 연구에도 적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호중 30년사」간…

    당진시대
  14.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 / 「수청건설」

    …따서 「수청건설」이라는 간판을 내걸었다. 현재 상근자는 4명이고 공사가 있을때 고정적으로 일을 맡아서 하는 기사는 5명이다. 주문이 들어오는 공사의 80%는 살림집이다. 또한 상가나 창고를 짓기도 하고 1년에 몇차례 안되지만 토목공사를 하기도 한다. …

    당진시대
  15.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용으로 인정받겠다 - 수청건설

    …따서 「수청건설」이라는 간판을 내걸었다. 현재 상근자는 4명이고 공사가 있을때 고정적으로 일을 맡아서 하는 기사는 5명이다. 주문이 들어오는 공사의 80%는 살림집이다. 또한 상가나 창고를 짓기도 하고 1년에 몇차례 안되지만 토목공사를 하기도 한다. …

    당진시대
  16. 1995.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거관리 자원봉사자 모집

    당진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앞으로 있을 지방선거의 선거업무를 협조하고 공명선거를 계도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학력이나 경력, 성별에는 제한이 없으며 방문하거나 전화연락으로 응모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는 선거관리사무협조, 공명선거계도·홍보, 위법…

    당진시대
  17.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반, 음악과 함께 17년. 반짝유행가용 많은 게 아쉬워ꡓ-영음악사 이건호씨

    …리하는 데엔 이 일이 최고예요ꡓ 그럭저럭 큰 탈 없이 지내왔지만 이씨는 앞으로 3년 정도만 하고 그만 둘 예정이란다. 가끔씩 자기가 모르고 있는 음반을 찾는 젊은 애들을 보면 세대차이를 느끼기도 하고, 언젠가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18.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 젊고 뜻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 당진청년연합회 이종식 회장

    …지 못하는 성격이다 보니 주어지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마음 젊고 뜻 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10여년 전 순찰대 평대원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한 그는 카톨릭 청년연합회, 합덕청년연합회, 당진청년연합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그의 사무실에 진열돼…

    당진시대
  19.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 마찬가지로 전통문화가 단절되지 않도록 해야만이 진정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ꡒ당진주민들을 위한 개발이 되려면 주민 스스로가 개발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ꡓ고 누누히 강조한다. 바랑하나만 메고 떠날 수 있는 자세로 인터뷰를 시작한…

    당진시대
  20.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당진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ꡓ-일선출판사 장개충 사장

    …지만 ꡐ사회당ꡑ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아마 그를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정당사상 최연소 대변인이었고 사회당 최초로 서산쪾당진지구당을 창당하면서 그의 말대로 한때 당진을 시끄럽게 했던 사람, 바로 장개충(46세)씨다. 81년 사회당이 해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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