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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양과 가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양과 가격'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8.2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장금이네 정육식당 당진점(대덕동) 문은주 회장신선한 고기, 중간 유통 없이 식탁으로!

    …이 당진에 문을 열었다. 중간 유통 과정을 줄여 신선한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넓은 매장과 주차장을 갖춰 가족 외식과 단체 모임 장소로도 제격이다. 합덕 1호점에 이어 당진점 개점 문은주 회장은 약 10년 전 유황돼지를 접하면서 요…

  2.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조용희 우리콩 우리두부 팀장(77, 우두동) “자식 키우듯 10년 넘게 두부 만들었죠”

    …태를 살피고, 다음날 이른 새벽 본격적인 두부 생산에 들어간다. 간수의 양과 응고 상태에 따라 두부의 맛과 모양이 달라지는 만큼 어느 과정도 소홀히 할 수 없다. 이렇게 만들어진 두부가 소비자의 식탁에 오른다. 당진산 콩 100%로 신선한 두부를 만들…

  3. 2025.03.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미남반점 (송악읍 가학리) 이대수 대표“옛날 맛 그대로! 맛味(미) 남男(남) 반점”

    … 간짜장의 맛을 살린다”고 말했다. 미남반점의 또 다른 특징은 넉넉 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이다. 이 대표 는 “짜장면 한 그릇이 4000원”이라며 “학생들이 부담 없이 와서 먹을 수 있도록 가격을 맞췄다”고 말했다. 그 덕분에 오후 시간대에는 인근 학…

  4. 2022.04.1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수청동 일품양꼬치 유난난 대표 양꼬치와 훠궈를 무한으로!

    … 대표는 “일품양꼬치에서는 양꼬치와 함께 여러 꼬치들을 2만1000원의 가격에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며 “샤브샤브와 훠궈 역시 배부르게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양꼬치와 모든 꼬치류를 1인 2만1000원에, 샤브샤브 또는 훠거는 1인 1…

  5. 2021.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오늘은 숯불구이 서상동·김명화 대표“숯불에 익혀 더욱 쫀득한 족발”

    … 매력 있는 메뉴다. 선짓국은 닭곰탕과 냉면과 함께 6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점심에 만날 수 있다. 한편 남편 서상동 대표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태어난 토박이다. 잠시 사는 곳을 시내로 옮겼어도 이 지역의 의용소방대와 줄다리기보존회 등에 속해 활동…

  6. 2020.10.19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 두툼한 연어가 입 안에서 사르르

    …대표는 “내가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음식을 만들고자 한다”며 “양과 질, 맛, 포장 등에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 먹고 싶은 음식 선보이겠다” 한편 박 대표는 대전 출신으로 지난 2011년 결혼을 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식품영양학을 전…

  7. 2019.11.04 · 지역사회 · 박경미

    신평면 거산리 ‘애플시나몬라떼’ 꼭 드셔보세요!

    …이스가 되길 바라요. 신평면 주민들이 ‘카페지유’를 알리고, 고객들에게 양과 질 모두 만족스러운 칭찬받는 카페가 됐으면 좋겠어요.” ■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 (일요일 휴무) ■가격: 아메리카노 (Hot)3000원·(Ice)3500원, 수제청 …

  8.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담근 김치로 깊이 더한 부대찌개송탄 부대찌개

    … “오랜 단골 손님들이 업종을 변경했어도 찾아와 주고 있다”며 “푸짐한 양과 맛에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이곳은 부대찌개로 유명한 송탄의 맛을 그대로 이었다. 칼칼하고 진한 국물에 소세지와 햄, 고기가 듬뿍 들어간 부대찌개는 훌륭한 한 끼 …

  9.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봉소리 소망왕족발 김용남·장석분·김령은 씨 가족화요일과 목요일에만 먹을 수 있는 왕족발!

    …만, 함께 제공하는 직접 담근 김치가 보쌈맛을 더욱 배가시킨다. 푸짐한 양과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경제사정이 어려운 요즘, 서민들의 부담을 덜고 있다. 족발과 보쌈을 주메뉴로 하다 최근에는 야채곱창볶음을 새롭게 시작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갖은 채소…

  10. 2018.05.1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선함과 정직함으로 승부!”송산면 유곡리 칼

    … 다양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다. 모둠회는 소, 중, 대 크기로 나뉘며 양과 종류가 다르다. 보통 참치와 연어, 도미 마스까와(껍질을 익힌 회), 광어 등이 제공되며 제철에 맞게 추가 되거나 변동되기도 한다. 또한 칼에서는 냉동식품을 최대한 사용하지 …

  11.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마시그래이 당진점 한혜숙 대표

    …업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바쁜 직장인들과 학업에 치인 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맛을 선보이기 위해 마시그래이를 선택했다. 마시그래이에서는 1800원으로 24온스(약 700㎖) 양의 아메리카노를 맛볼 수 있다. 이외의 50여 가지 다양한 맛의 …

  12.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신설상가]무수동 소바애 홍인숙 대표“직접 뽑는 생면의 건강한 맛”

    …식을 나누고 싶다고 생각해 고심 끝에 소바애를 열었다. 소바애는 저렴한 가격에 맛과 포만감을 둘 다 잡을 수 있는 메밀 생면 전문점이다. 소바애에서는 자체에서 생산한 밀가루를 사용해 면을 반죽하고 전분을 묻혀 삶아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면을 삶…

  13. 2015.01.23 · 산업·경제 · 허혜주

    [신설상가] 남당리의 맛을 당진에서

    …나 싱싱한 해물로 요리하기 때문에 음식이 신선하고 깔끔하다. 또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밑반찬의 가짓수를 무리하게 준비하지 않고 적당한 양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한다. 밥도 오직 해나루 쌀만을 고집하고 있다고. “음식은 양과 질 모두 중요…

  14.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칼국수’

    …가락을 한 번 휘졌을 때 들려오는 바지락 소리에 두 번 놀란다. 푸짐한 양과 육수의 시원함으로 손님들에게 사랑받아 온 박가네 면사랑이 이제는 손님들의 건강까지 챙기기 위해 나섰다. 박가네 면사랑의 면에는 쌀가루를 첨가해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쫄깃함…

  15. 2014.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칼칼하고 시원한 동태찌개가 ‘푸짐’송산면 가곡리 큰 손 양푼이 동태찌개 서원자 대표

    …가곡리에 위치한 큰 손 양푼이 동태찌개는 이름에서 엿볼 수 있듯 푸짐한 양과 저렴한 가격대로 지역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동태와 쫄깃한 내장, 시원함을 더해주는 무 등 다양한 재료들이 푹 우러난 국물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

  16. 2014.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탐방]“시원한 바지락 국물로 맛낸 칼국수”

    … 흔히 칼국수, 된장찌개, 해물탕 등에 많이 사용된다. 타 재료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속이 가득찬 바지락을 알알이 빼먹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번 호에는 3월 제철음식 중 바지락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무수동 박가네…

    당진시대
  17.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거북이횟집2 이광영 사장“신선한 회 저렴하게 선보일 것”

    …장은 “당진 시내에서 가장 저렴한 횟집으로 손님들에게 선보일 것”이라며 가격의 문턱을 낮추고 손님들을 마주할 예정이다. 거북이횟집2는 태안과 왜목마을에서 공수한 신선한 횟감이 경력 25년의 조리사의 칼질에 맡겨진다. 찰 광어와 도다리는 얇게, 방어는 …

  18.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복돼지 먹고 원도심 살아나길”

    …볼 수 있는 갈비찜과 두루치기일 수도 있지만 그 어느 가게보다도 푸짐한 양과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갈비찜은 푸짐한 양과 맛이 특징이죠. 조만간에 갈비찜을 대표메뉴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처음 이들이 이 지역에 가게를 연다고 했을 때 대부분의 …

  19.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삶’이자 ‘행복’이 된 풀내음 식당

    …손꼽히는 곳이다. 풀내음 식당을 7년째 운영 중인 정숙이 대표는 푸짐한 양과 집에서 만들어온 것처럼 정성이 들어간 음식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히 저렴한 가격대는 경제가 어려운 요즘 큰 장점이 되고 있다. 7년이란 세월 동안 식당 운영이 지겹기도 …

  20. 2013.02.08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새콤한 묵은지와 꺼먹돼지 살코기가 듬뿍”

    …요.” 차 대표가 혼자 일하다보니 인건비로 소모되는 지출이 없어 푸짐한 양과 질 좋은 고기의 사용을 15년째 고수할 수 있었다. “가끔 일손이 모자를 때면 남편이 일손을 돕고 있죠. 한 때는 바쁜 농사철에 남편 일을 도와주느라 바쁘기도 했지만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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