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 우수사례로 수상한 서야고등학교 2학년 고예진“신뢰받는 상담사가 되고 싶어요”
…접목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하지만 몇 번의 강의를 들으니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되는지 이해 됐다”고 말했다. 그 후에 상담동아리 ‘버늬’까지 활동하며 상담에 관심을 가졌고 지금까지 2년 간 또래상담자로 활동해 오고 있다. 상담 통한 변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4건 · '어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9쪽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접목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하지만 몇 번의 강의를 들으니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되는지 이해 됐다”고 말했다. 그 후에 상담동아리 ‘버늬’까지 활동하며 상담에 관심을 가졌고 지금까지 2년 간 또래상담자로 활동해 오고 있다. 상담 통한 변화…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에게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전했다.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타 지역 젊은이들을 유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역사회의 미래는 거기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는가에 달려있다.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젊은 인재가 모여드는 지역사회를 늘려 나아가야 한다. 그러면 지역의 미래뿐만 아니라 국가의 미래도 밝아질 것이다.
2015.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 위해서는 민주적인 국민경선제가 필요한 것은 자명한 일이다. 더 이상 어떤 특정 계파를 위한 정당공천으로는 올바른 정치를 구현하고 국민들의 신뢰를 얻어낼 수 없다. 따라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는 시대에 뒤떨어진 한국 정당공천 과정의 폐쇄성과 하향식…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의적 사고는 불식돼야 한다. 균형 잡힌 역사교과서가 필요하다. 역사는 어떤 집단의 것이 아니다. 역사는 이념이 아니다. 단, 이번 갈등은 역사학계가 아닌 정치권에 의한 정쟁이 됐다. 또한 충분한 사회적 논의도 부족했다. 이 부분이 아쉽다. 문제 해결…
2015.1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더불어 당진시대에 대한 당부도 빼놓지 않았다. “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역 현안에 대해 정밀하고 원칙적으로 ‘사실 그대로’의 기사를 담아주길 바랍니다.” 김남배 기자 kjkjoy@naver.com
2015.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 존재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유해성을 증명할 강한 증거를 포착하기 이전에 어떤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적용되는 위해에 대한 대처방식을 말한다. 정 변호사는 “주거공간이나 학교 등 사람들이 오랜 시간 동안 머무는 곳 혹은 다른 전기설비로 인해 전…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는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는지 존재의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결국 내가 어떤 존재인지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서로 포장되어진 채로 살아갑니다.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나무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나무처럼 겨울을 향해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갑니다. 우리 …
201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의 의견을 묻는다는 취지는 좋지만 주민자치협의회는 의결기관이 아니다. 어떤 사안에 대해 찬·반 의견이 나오더라도 법과 제도적 장치가 없는 상황에서 의견을 묻게 하니 지역에서 갈등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앞으로 추진 계획과 개선책은 무엇인가? 이해선 …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기했다. 신중히 검토해야 할 쟁점들이 많다는 이유이다. 교과서 편찬에 어떤 쟁점을 신중히 해야 할까? 실무진이 생각해도 문제가 있나 보다. 아마도 그 문제란 집필에 가장 중요한 기준과 원칙의 부재를 말하는 것 같다. 무엇을 어떻게 서술해도 국민들의 …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설이 없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가 개관했다.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의 방향은?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는 진로체험처와 학교와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 12월 중순 경 진로교육법 시행령이 통과될 예정이다. 시행령에 따르…
2015.12.03 · 인물·동정 · 한수미
… 나서면 더욱 호소력이 짙어질 것이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국가 현안은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멀지 않은 미래에 통일이 다가온다.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북한과의 동질감을 회복하는 것이 국가 산업의 커다란 과제가 될 것이다. 통일은 우리 …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설이다. 당진에서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는 유일한데, 운영 상의 어려움은 어떤 것이 있는가? 이곳에서는 장애인들의 재활 훈련과 근무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장애인 복지와 함께 수익 사업을 해야 하는 곳이다. 이를 위해서는 판로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인…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백 지도자는 평소에 좋아하던 선배라서 기사를 더 눈 여겨 봤단다. “어떤 기사보다도 아는 사람이 나오거나 정미면 소식이 담겨 있는 기사는 더욱 관심 있게 읽게 됩니다.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소식을 많이 담아주세요.”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 들었다. 하루는 어머니가 그에게 “아버지가 곧 돌아가실 것 같다”며 “어떤 병으로 세상을 떠나는지는 알아야 겠다”면서 병원을 데리고 갔다. 아버지를 병원에 입원시킨 후 어머니가 돌아왔다. 피곤하고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라. 그렇게 잠시 자겠다고 방안에…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악로타리클럽은 송악누리보듬에게 격려금을 후원했다. 이날 한재석 회장은 “어떤 봉사보다도 의료봉사의 의미는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굿스파인병원과 함께 지역민들을 위한 의료봉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비를 지원한 새김천로타리클럽에게도 감사 인…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들린다. 그러면 그 당시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였던 우리의 현 국회의원은 어떤 일을 했는가? 요즘 그가 명운을 걸듯이 추진해온 신평-내항 간 연륙교 관련 예산도 물 건너갔다고 한다. 촛불집회 참여여부도 유보하고 있다고 한다. 그의 의정보고서를 보면 이제…
2015.11.27 · 인물·동정 · 김예나
…께 정리돼 독자들이 이해하기 수월했다. ·기사 사진에 작품 설명이 없어 어떤 작품인지 알기 어려웠다. 세세히 챙겨야 한다. ·당진시대 읽기 기사가 전문가들의 인터뷰로 담겼는데 일문일답 형식으로 기사를 작성했다면 의미 전달이 잘 됐을 것이다. ·주민자치…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은 어떤 당진을 그리는가? 당진은 산업도시로 급성장했다. 유입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역사와 뿌리는 점차 사라지고 있다. 시민주를 공모해 설립한 해나루항만과 같이 개발 이익이 시민에게 돌아가는 산업도시를 그리고 싶다. 또 …
2015.11.09 · 문화·교육 · 김예나
…. 편명희 당진시의회 부의장: 박물관과 기념관을 시설로 보면 안 된다. 어떤 전문가가 어떠한 마인드를 갖고 박물관과 기념관을 운영하느냐에 따라 활성화의 성패가 달려있다. 따라서 박물관과 기념관에는 전문가나 기획자가 필요하다. 안동독립운동기념관에서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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