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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6년

9건 · '어려운 주민들의'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고대면 제1호 그냥해드림센터 개소

    … 교체, 방충망 수리, 전등 교체 등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홀로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속 애로사항을 전화 한 통으로 신속하게 처리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으로만 구성된 가구,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

  2. 2026.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④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합덕제작소합덕을 담은 굿즈

    …유명명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이제는 지역의 맛과 자연환경, 주민들의 이야기처럼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

  3.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가가호호, 찾아가는 이동장터 ‘당찬가게’“집 앞에서 장보세요”

    …곳을 순회하고 있다. 이른바 ‘당찬가게’라 불리는 이동장터다. 장보기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을 찾아가 물건을 판매하고, 때로는 요청에 따라 집 앞까지 찾아간다. 지난달 25일 당찬가게의 장이 열리는 우강면 소반리 마을회관을 찾았다. 당찬가게는 당…

  4. 2026.08.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마을 아이들 우리가 돌봐야죠’

    …이 농촌돌봄활성화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고민하던 중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방학 돌봄의 필요성을 발견하면서 시작됐다. 김계환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 사무장은 “지난해 말 공모에 선정된 계획서에는 아동 돌봄 서비스가 세부 내용으로 포함돼…

  5.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잔금 낸 지 1년 뒤 등기…당진 우두2통 마을회관 건립 공방

    …뺄 수 없다며 자리를 떴다고 들었다”며 “그 뒤로는 값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운 분위기가 됐다”고 말했다. 회의 구성도 문제로 지적했다. A씨는 마을 개발위원 정원이 14명인데 회의에는 5~7명만 나왔고, 매도자인 토지주가 회의 자리에 함께 있었다고 주…

  6.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상근(77)·김옥분(74) 부부 “고대면적십자의 자랑스러운 첫회원”

    …이상근 씨는 “이때 사람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다”며 “온 동네를 돌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건을 나눠 드릴 때는 몇 시간씩 걸리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부부의 나눔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으며 두 사람으로 시작한 고대면 적십자 봉사회는 현재 20명이 …

  7.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고 전했다. 얻은 편의보다 잃은 추억과 기회 비용이 더 크다는 게 마을 주민들의 공통된 정서다. 저수지가 진관1리와 진관2리 경계에 걸쳐 있어 두 마을 모두에 같은 추억을 남겼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바닷물 들던 갯가 마을의 흔적 지금은 내륙 농촌 마…

  8.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수해가 빼앗아 간 일상, 용연1통 그 후 이야기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새 집을 지어야 하지만 경제적 상황상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김 어르신은 “계속 날짜는 다가오는데 집은 시작도 못했다”며 “돈이 있으면 어떻게든 하겠지만 혼자서는 방법이 없다. 솔직히 너무 불안하다”고 말했다. 주민들에 따…

  9.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아카이브 ⑦]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오른 물길 따라, 스스로 일군 협동의 마을

    …었다”고 회상했다. 아이들 교육 위해…주민들이 직접 학교 세워 용연1통 주민들의 가장 큰 자랑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다. 과거 마을 아이들은 성당초등학교까지 5km가 넘는 길을 걸어서 다녀야 했다. 비포장길을 따라 한 시간 넘게 걸어야 하는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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