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린이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어린이 가족'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6.25 · 지역사회 · 최운연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협약

    …협회 당진시지부 등 4개 장애인협회와 당진시청, 신성대학, 장애아 전담 어린이집 등 3개 기관·단체와 지난 1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당진경찰서 등 관계기관·단체는 장애인 보호를 위해 불편·부당한 제도·행태 개선 및 지역 …

    당진시대
  2.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편집자주] 5일 어린이날부터 8일 어버이날, 15일 가정의날, 21일 부부의날까지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

  3.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현대제철 지역사회 공헌사업“기업도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야죠”

    …지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과 어린이, 저소득 및 인근지역에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지역친화사업 농번기 임직원 함께 땀흘려 농민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활동으로 피해복구, 농번기 지원활동…

  4.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어 늘 혼자 노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한길이는 지난해 여름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에 입학하게 됐다. 이전까지 한길이의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은 한길이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병원의 정밀 진단을 받게…

  5. 2012.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애인도 인간답게 살 권리를 찾아야”

    …인주간보호센터를 위탁받아 운영 중에 있지만 수용인원에 한계가 있어 일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을 다니지 못하는 중증장애 어린이들은 집에서 방치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유선우 감사는 “장애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직까지도 좋지 못한 실정”이라며 …

  6.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복지재단 설립 등 복지시책 발표

    … 1층 대강당에서 열린 보고회에서 시청 박종희 사회복지과장과 김영자 여성가족과장이 올해 복지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박종희 사회복지과장은 올해 신규 과제로 ▲당진복지재단 설립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 발굴 및 지원 ▲보금자리주택 마련 지원사업 ▲자원봉사…

  7.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진시 = 여성친화도시

    … 인구에 대한 사례관리 차원의 특별 관리체계를 시작하는 것이다. 둘째, 어린이복지관(필자표현!)인 어린이집을 지원하기위한 당진시 특별 평가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훌륭한 교육계획, 시설투자, 짜임새 있게 차별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진정성 있는 시설은 …

    당진시대
  8. 2012.01.10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형편, 꿋꿋이 사는 가장 이장우 씨

    … 생활하고 있다. 아이들은 날이 갈수록 커갔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흔한 어린이집 한 번 보내지 못했다. 올해 6살 난 딸 아이는 아직까지 한글도 배우지 못했다. 하지만 이 씨는 포기하지 않고 빚을 갚아나가기 시작했다. 낮에는 물류배송 회사에서 일하고 …

  9.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두리마을 성탄절 파티로 들썩

    당진시 자원봉사센터와 가족봉사단은 지난 12월24일 정미면 덕삼리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두리마을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10년 12월3일 개원한 두리마을은 30여 명의 지적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사회복지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