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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2년

13건 · '어머니 아버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신흥1리 청년회, 어르신들 식사대접

    …년회가 주최하고 있다. 전을영 청년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은 모두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라며 “일년에 한 번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함으로써 경로효친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훈 이장은 “삭막한 세상에서 마을청년회가 8년째 꾸준히 잔치를 …

  2. 2012.12.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소박한 꿈에 산다

    …녀오는 잠깐 여행은 1년에 3회 정도 다닌다. 조성종 대표는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불편하신 모습을 보았던 것이 가슴에 남아있어 크게는 아니더라도 주위 사람들을 돌보고 싶고, 초등생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그는 기회가 되면 가족들과 좋은 일…

    당진시대
  3. 2012.11.30 · 정책·행정 · 우현선

    박근혜, 문재인 후보 당진서 지지 호소

    … 떠났다. 박근혜 후보 선거유세장을 찾은 홍원초(읍내동, 80) 씨는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나라를 위해 살지 않았느냐”며 “박정희 대통령이 다 잘 살게 해주었다”며 박근혜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다. 문재인 후보는 같은 날 오후 4시50분경에 당진시내…

  4.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주차관리요원 임광출 할아버지 마음은 항상 열 아홉 활기차게 살 것 1년에 수십억을 벌기도 했다. 건설회사 사장을 하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1998년, IMF 여파로 회사가 부도났다. 26살 조공생활부터 시작하며 제 손으로 일구…

  5. 2012.09.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7 암투병 중인 서야고등학교 김동호 학생“암투병 중인 고3 동호를 도와주세요”

    …지 않아 주위에서 병원에 가볼 것을 권유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동호는 어머니에게 병원에 가자는 말을 꺼내지 못했다. 3학년이 된 이후에는 급기야 다리를 절기 시작했고, 조퇴 후 인근 병원을 찾았지만 이미 암세포는 동호의 몸에 자리를 잡은 후였다. 동…

  6. 2012.09.07 · 문화·교육 · 우현선

    전학생 거부하는 학교들 ‘논란’

    … 감당하기엔 장군의 집안형편이 넉넉지 못했기 때문이다. 문맹자인 장군의 아버지는 아들의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막노동일을 나가고 있지만 생활비도 빠듯한 실정이다. 어머니는 우울증 증상을 앓고 있어 경제활동이 어려운 데다가 장군의 동생은 어릴 적 심장수술…

  7.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삼환운수 김석운 대표고향 떠나 고생 끝에 운수업 대표가 되기까지

    …진의 지금과 같은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었지요.” 고향에 여든이 넘은 어머니가 살고 있어 자주 당진을 찾는다는 김석운 대표는 미호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인천에 올라왔다. 지금에야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이면 충분한 길이지만 …

  8.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 재산을 상속받는 것이 유리할까? 생전에 증여받는 것이 유리할까?

    연로한 아버지가 주택 등 부동산 7억원과 예금 1억원을 보유하고 있음. 이것을 함께 살고 있는 아들이 물려받고 싶은데 증여가 나은지 아버지 사망 후 상속받는 것이 나은지? 생전증여가 유리한지 사망후 상속이 유리한지 여부는 가족 구성상황, 피상속인의 건…

    당진시대
  9.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산초등학교 현진희 교사가 추천하는 “아이들의 작은 한숨에도 귀 기울일게요”

    …동교육 심리학의 고전으로 불리는 <한 아이>를 추천했다. <한 아이>는 어머니에게 버림받아 고속도로에 버려지고 알코올과 마약 중독자인 아버지에게 학대받은 한 어린 소녀 쉴라의 이야기다. <한 아이>는 그 소녀가 끔찍한 환경 속에서도 놀라운 재능과 용기…

  10. 2012.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제선 풀뿌리사람들 상임이사]총선과 입시제도

    …을 위한 공약 경쟁이 있기를 바란다, 명문대에 보내려면 조부모의 재력과 아버지의 무관심, 어머니의 정보력, 동생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말이 우스개 소리로 널리 알려졌지만, 그만큼 입시 당사자들의 고통은 적지 않다. 그러나 요즘 대학입시 제도에 대해 제대…

    당진시대
  11.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 가는 길을 돌보고 있었다. 장례에 대한 모든 절차 진행 “아이고... 어머니~ 안돼요, 안돼.” “할머니... 가지마세요.. 엉엉.” 당진장례식장 지하 입관실 문 밖으로 가족들의 통곡소리가 새어나왔다. 연고 없는 이의 눈시울까지 적실만큼, 유가족들은…

  12.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신년인터뷰 새해 출산 앞둔 김준모, 김은정 부부 “남을 도울 수 있는 아이로 잘 자랐으면”

    …잡혀 있는 셈이다. 아이의 태명은 둘째라는 의미로 ‘둘둘이’로 지었다. 아버지 김준모 씨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컸으면 한다”며 “때를 맞춘 것은 아니지만 첫째(황금돼지 해)와 둘째(흑룡의 해) 모두 좋은 의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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