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돈 많이 모아서 뭐한대유” - 당진읍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에 걸린 사진을 가리키며 자녀분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더니 금새 환해진 얼굴로 자랑을 시작했다. 슬하에 1남 2녀 중 딸 둘은 모두 시집을 보냈는데 “사위가 맘에 쏙 들어” 하고 말한다. 아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검찰사무직(공무원) 준비중이라고 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얼굴'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걸린 사진을 가리키며 자녀분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더니 금새 환해진 얼굴로 자랑을 시작했다. 슬하에 1남 2녀 중 딸 둘은 모두 시집을 보냈는데 “사위가 맘에 쏙 들어” 하고 말한다. 아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검찰사무직(공무원) 준비중이라고 했다. …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게 보였던 건 할아버지의 정정한 뒷모습 때문이었던 듯싶다. 날마다 보는 얼굴이라 달리 할 말이 없을 듯싶은데 노인 분들의 입에선 걸판진 재담들이 앞다투어 쏟아진다. 한쪽에서 넌지시 운을 띄우면 저쪽에서 받아치고 이쪽에서 굴려 종종 지붕이 들썩거릴 정도…
2002.07.14 · 정책·행정 · 유종준
… 열심히 일하겠다’는 말을 믿고 뽑아준 군민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군민의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나 다름없다”며 공개사죄와 재발방지 약속, 민생현안처리 등을 요구했다. 이외에도 본지와 당진군 인터넷 홈페이지에 송의원의 욕설파동을 비난하는 글들이 쇄도하는 …
2002.07.14 · 정책·행정 · 유종준
… 빼돌리려 했다면 토지와 상가, 연립주택 등을 함께 넘겼을 것”이라며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 의해 죄를 뒤집어 쓰고 옥살이를 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한씨는 지난 1998년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후보로 출마해 낙선한 직후 구속돼 실형을 살았으며…
2002.06.16 · 정책·행정 · 유종준
…울려 TV의 개표방송을 지켜보던 김낙성 후보는 피로한 기색도 없이 밝은 얼굴로 기자를 맞이했다. - 당선소감은? " 우선 군민들에게 감사한다. 특히 평소 묵묵히 생업에 종사하면서 성원을 보내준 군민들께 감사한다. 앞으로 그분들의 뜻에 어긋나지 않게 군…
2002.06.16 · 정책·행정 · 유종준
…랜 정치활동과 높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한 이은규 후보와 정치무대에 처음 얼굴을 내밀면서 참신성으로 승부한 윤수일 후보가 당선됐다. 이은규 후보는 당진군 최초의 여성후보인 편명희 후보를 127표차, 윤수일 후보는 자민련 전 사무국장인 윤석재 후보를 25…
2002.06.16 · 정책·행정 · 김정진
…분에 부재자투표함 개표가 시작되자 개표참관인들이 일제히 모여들어 긴장된 얼굴로 지켜보았다. 당진읍 제1투표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표가 시작되자 개표참관인들이 대부분 군수선거 개표장 주위로 몰려들어 군수선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군수선거 개표…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군민 모두가 활기에 넘치고 여가를 즐기고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도록 이 한만석이가 반드시 해내겠다. 젊고 유능하며 능력을 가진 기호 2번 한만석이를 군수로 뽑아주실 것을 굳게 믿는다. “마지막 기회! 당진군을 1등으로 …
2002.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 건물 2층의 선거 사무실에서 이뤄진 인터뷰에서 민 원장은 몹시 초췌한 얼굴로 낙심한 듯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고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피해갔다. =후보등록을 포기한 이유는? -당선을 위해서는 정당공천을 받아야 한다고 하니까 조직이 잘돼 있는 여당을…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로써 벌써부터 과열현상이 빚어질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지상에 그려진 얼굴들을 보면서 왜이리 훌륭한 인재가 많았던가를 새삼 느끼게 한다. 각자 명분이야 있겠지만 지족수분(知足守分)도 모르고 등장한 일부 철면을 보고 있노라니 기가 차고 숨이 고르지 못…
2002.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초유의 의원 꿔주고 받기와 국감장에서 송의원의 욕설 파문으로 당진군민 얼굴에 똥칠한 사건을 이렇게 되살려 여론을 환기시켜 주니 진정 국회의원 보좌관의 역할이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더욱이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는 법이나 이렇…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