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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4년

12건 · '얼굴'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띵동! 사랑의 몰래산타가 찾아왔어요”

    … 하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이내 함께 캐롤을 부르고 소원을 빌며 행복한 얼굴로 산타를 배웅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돌아오는 방문산타의 마음 속에도 훈훈함이 맴돌았다.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은 “어둠을 밝히는 작…

  2. 2024.1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소난지도 80대 주민 바다에 빠져 구조 ‘구사일생’

    …더니 최 씨였 고 깜짝 놀라 얼른 해경에 신고를 했다”며 “발 견 당시 얼굴이 까맣고 의식이 없어 죽었는줄 알았는데 살았다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부디 어서 의식을 차려서 집으로 무사히 돌아 왔으면 좋겠다”고 구조자의 안녕을 기원했다

  3. 2024.11.0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석문면 김익한 씨 가족, 한마음 운동회로 가족의 정 단단히!

    …가족 한마음 운동회를 열고 있다”며 “현대사회에서 사촌과 조카들이 서로 얼굴 보고 가깝게 지내는 게 어려운데, 이런 행사를 통해서 가족의 정을 단단히 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가족 한마음 운동회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4.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평안마을에 다시 울린 ‘사랑의 찬가’

    … 백년가약을 맺었던 청춘의 한 때를 떠올리며 마치 그 시절로 돌아간 듯 얼굴을 붉혔다. 이날 혼례식이 끝난 후 참석한 내빈들은 잔치국수를 한 그릇씩 나누며 다복과 건강의 덕담을 건넸다. 이날 한 어르신들은 멋진 혼례식을 다시 한번 치르게 될 줄 몰랐다…

  5.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각지로 흩어져 사는 데다가 서로 사는 게 바빠 왕래조차 어렵다. 가족의 얼굴도 모르고 사는 시대에,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애를 나누는 ‘살구나무회’가 있어 눈길을 끈다. 무려 29년째, 단 한 회도 빠지지 않고 계속된 모임이다. 올해 역시 지난 …

  6.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단체 탐방] 당진시학부모협의회“모든 아이들은 소중해요”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명받지 못하거나 작은 행사여도, 언론에 얼굴이 드러나지 않아도 협의회는 행사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교육 행사 열리는 곳에 나서서 무료로 아이들이 시식할 수 있는 간식을 만들거나 지역 내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교…

  7.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서 시내권에서는 그 모습을 보기 어려워졌다.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이웃의 얼굴은 물론, 층간소음과 주차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고 일들이 일상이 됐다. 하지만 아파트 속에서도 공동체는 피어난다. 당진3동 원당8통은 27년 전 청구아파트가 세워지고, ‘원당…

  8.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 속 사회복지사를 담다

    …제로 한 사진전에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복지사들의 다양한 얼굴이 전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북부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지역 내 복지기관장, 사회복지사,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넘는 관객이 모였다. 북부사회복지관 함성은 팀장의 사회로 개식을 …

  9.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장하는 힘에 대하여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어냈다. 희끗희끗 보이는 흰머리, 하나씩 늘어가는 검은 점들, 팽팽했던 얼굴 사이사이 굴곡이 지기 시작했다. 육체가 만드는 변화는 곧장 정신적인 내면을 다시 한번 뒤흔들었다. 중요하다고 믿고 왔던 많은 것들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다. 내가 누구인지 의문…

  10.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응급안전안심사업 ‘게이트웨이’

    …기능과 호흡 및 심박을 무선으로 체크하는 기능이 있어 화상으로 어르신의 얼굴을 보며 건강을 체크할 수 있다. 만일 어르신의 움직임이 활동감지 센서에 체크되지 않는다면 응급관리요원은 어르신의 보호자와 직접 연결을 시도하거나 119에 신고 가능하다. 그리…

  11. 2024.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현대블루핸즈 ㈜동양모터스(송악읍 고대리) “대형차량은 동양모터스에 맡기세요”

    … 말했다. “이 일을 하다 보면 온몸에 새까만 기름때가 묻어요. 가끔은 얼굴을 못 알아볼 정도로 묻을 때도 있죠. 어릴 때는 손톱에 검은 기름때가 묻은 게 부끄럽고 창피했어요. 근데 어느 분이 제게 ‘정비사라는 직업이 멋진 직업인데 왜 창피해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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