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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엄마의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1.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시니어모델 웃음치료사 장서은 씨 (읍내동)  늙지 않는 비법은? 웃고 꿈꾸고 도전하는 것!

    …시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내 등 뒤에 있는 아이들이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지인의 말에 힘을 얻었다”며 “엄마가 용기 내 도전하면 아이들도 고스란히 보고 자랄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다. 웃음치료사에서 모델까지 그러다 장서은…

  2.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국 사회가 많은 부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음에도 초등학교에 아이가 들어가기만 하면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사라진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가능했던 오후 돌봄이 없어지면…

    당진시대
  3.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도 세월의 흔적을 비켜 갈 수 없는 듯,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다. 엄마의 구부러지고 야윈 빛바랜 몸처럼 덩치 큰 집도 여기저기 허물어져 금방이라도 내려앉을 것만 같다. 약간의 죄책감이 느껴진다. 어쩌다 한 번씩 먹을 것을 싸 들고 가 호들갑을 떨…

    당진시대
  4.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하용봉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순경 ‘자녀징계권’ 폐지…체벌 없는 사회를 바라며

    어릴 적 내가 가장 두려워한 것은 체벌을 위해 파리채를 가지고 오라던 엄마의 모습이었다. 파리채 손잡이로 손바닥을 맞으면 얼마나 아프던지 파리채를 가지고 오라는 엄마의 불호령이 떨어질 때마다 나는 두려움에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다. 그것은 엄마에게 나…

  5.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우리 아이의 안전은 ‘엄마순찰대’가 책임집니다!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은 깊고 크다.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고 걱정하던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는 내가 지키겠다고 나선 엄마들이 있다. 바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다.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당진에서 엄마순찰대가 출범했다. 당시에…

  6.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손수 빚어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은 오 대표에겐 여전히 최고의 떡이다. 엄마의 사랑이 듬뿍 묻어난 음식이기 때문이다. 시장 내 떡집이 최고가 되기까지 오명숙 대표는 지난 1993년 당진전통시장 내 7평짜리 점포에서 민속떡집을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남편…

  7.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물론 벌레며 버려진 쓰레기, 썩은 음식, 나무껍질, 풀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겐 음식이었다”고 말했다. 김미선 씨의 생활도 마찬가지였다. 쓰레기장을 ‘달러상점’이라고 불렀다. 버려진 깡통조차 그들에겐 백화점의 물건과 같았기 때문이다. 몰래 주워와 닦고…

  8.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가고픈 어머니의 고향

    우리 어머니는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탄부리 출신이다. 22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당진시대
  9.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끝자락에 힘겹게 매달린 마음 한 편에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을 때, <엄마의 하루>라는 시 한 편이 생각난다. 얼마 전 인터넷 뉴스에서 읽은 여성학자 박혜란이 경력단절로 10년 동안 살림하는 모습을 그 당시 중학생인 아들이 생일 선물 살돈이 없어서 …

    당진시대
  10.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채운동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이웃 간 친밀감을 쌓고 아이와 엄마의 교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휴먼시아 아파트의…

  11.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가장 큰 열쇠는 엄마의 질문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생각의 불꽃을 일으킬 수 있는 발문이지요. 어느 날 아이가 문득 “엄마, 시내버스의 바퀴는 모두 몇 개일까요?” 하고 물었다면 엄마는 어떻게 대답할까요? 대부분의 우리나라…

    당진시대
  12.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아듣느라고 참 힘들었죠.” 베트남 식품점 사랑방으로 한국에서 잘 살라던 엄마의 말이 잊혀질 무렵 그는 이명휘 형사를 만나게 됐다. 이명휘 형사가 외국인 사건을 담당하면서 오래 된 이주여성을 찾다가 임혜림 씨를 알게 됐고 그 때부터 연을 이어가기 시작했…

  13.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 28] 고대면 옥현리삼승산이 감싸 안은 안락한 마을

    …에 희생자가 하나 없었지.” 고대면 옥현리 경로당에서 문을 열면 눈앞에 엄마의 가슴처럼 부드럽게 굴곡진 산봉우리 세 개가 마을을 안락하게 안고 있다. 삼승산이다. 첫째 봉우리를 승당산이라 부르고, 두 번째 봉우리를 승왕산이라 한다. 그리고 세 번째 산…

  14.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나은 삶을 위하여

    …학생의 신분으로, 우울증에 시달려 자살하고 싶은 삶이 희망의 빛을 보며 엄마의 삶으로, 한가족이 살 곳 없어 길가로 내몰려야 했던 삶이 주택복권의 삶처럼 새로운 보금자리로, 언어장애로 한평생을 살아야 될 수밖에 없었던 삶이 치료를 받는 삶으로... 지…

    당진시대
  15.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엄마의 공부, 아이들에게도 영향 조용한 성격에 집안일만 하며 살았던 정은모(48) 주부는 5년…

  16.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

    …받고서야 제가 이곳에 와있는 것을 집에서도 아신 줄 알았습니다. 잠시도 엄마의 곁을 떠나지 않던 막내둥이의 생사를 한 달 동안이나 아득히 아실 길 없으셨으니 그동안에 오죽이나 애를 태우셨겠습니까? 그러하오나 저는 이곳까지 굴러오는 동안에 꿈에도 생각지…

    당진시대
  17.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가 민망할 정도죠. 그런데 어느 날 아이 아빠가 반찬을 전해주고 가려는 우리를 잡더니 꼭 주고 싶은 게 있다고 하잖아요. 그러고 보니 아까부터 잔뜩 부푼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어요. 아이 아빠가 주머니에서 꺼낸 건 알밤들이었어요. 우리를 주려고 성치…

  18.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100세, 한자의 흰백 백자에서 한 획을 빼면 숫자 백백이 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99세에 백수잔치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

  19.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100세, 한자의 흰백 백자에서 한 획을 빼면 숫자 백백이 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99세에 백수잔치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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