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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업체 반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기간
1993—2026

90건 · '업체 반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삼봉2리 전 이장, 금품수수·이장 해임 의혹 제기

    석문면 삼봉2리 인민환 전 이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마을에 폐기물 관련 업체가 들어오는 과정에서 업체 측이 일부 주민 등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금품수수 당사자로 지목된 B씨와 C씨는 “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의혹을 전면 …

  2.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지 주변에 둑이 유실된 것은 논둑에 제초제를 살포해 약해진 탓도 있다. 반대로 배수로 바닥의 잡초가 물의 흐름을 막은 것도 원인이 된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한 번도 아닌 반복되는 재난이라면 이는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할 사안이다. 침수피해 원인을 분석해…

  3. 2025.04.04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모아건설 (면천면 문봉리)“고성능 친환경 방수 전문 시공”

    …아 왔다. 그는 호남지역에서 직원 300명 가 량을 둘 정도로 대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다, 쓰디쓴 실패 의 경험을 겪기도 했다. 이후 빈손으로 경기도 안산에서 새롭게 시작한 사업이 앞서 말한 ‘폴리우레아 방수’ 시 공이란다. 전태용 총괄대표는 “안산에서…

  4. 2023.04.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와 관련해 옆 마을인 도문리와, 송산중학교에서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수처리오니란, 하수처리 과정에서 생긴 침전물을 의미하는 것으로, ㈜당진이엔에스는 송산면 명산리에 하수처니오니를 활용한 녹화토 …

  5. 2023.04.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폐기물 처리업체 입주 추진에 주민 갈등 심화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논란

    송산면 명산리가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를 두고 주민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하수처리오니란, 하수처리 과정에서 생긴 침전물을 의미하는 것으로, ㈜당진이엔에스는 송산면 명산리에 하수처니오니를 활용한 녹화토 및 퇴비 생산 공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

  6. 2022.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 송전리 “폐기물 재활용시설 건립 강력 반대”

    대호지면 송전리에 폐기물 재활용시설 건립 소식에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며 반발하고 있다. 현재 대호지면 송전리 곳곳에는 ‘죽기 전에 안된다 폐기물 시설 결사 반대’, ‘우리마을 폐기물 필요 없다! 썩 물러가라’, ‘내 고향을 폐기물로부터 지켜내자…

  7. 2022.04.29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추진 움직임 논란

    …장이 설립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명산리 일부 주민들과 도문리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이엔에스라는 업체가 송산면 명산리 372-1번지에 2만6341㎡(약 8000평) 규모로 하수처리오니와 폐수처리오니 등을 활용해 퇴…

  8. 2022.02.19 · 환경·안전 · 김예나

    석문면 삼봉2리 하수처리 침전물 활용한 고형연료 제조업체 입주 추진

    …처리 과정에서 생긴 침전물(하수처리오니)을 활용해 고형 연료를 생산하는 업체가 석문면 삼봉2리에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즈환경산업개발은 폐기물 종합재활용업체로 하수처리오니를 이용해 하루 50톤에 달하는 고형 연료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만…

  9. 2022.02.19 · 환경·안전 · 김예나

    정미면 봉생리, 폐기물 불법 야적에 이어 석탄재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

    각종 폐기물 수백 톤이 불법 야적돼 논란이 됐던 정미면 봉생리에서 한 업체가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석탄재를 이용해 골재를 생산하겠다며 당진시에 사업 계획을 신청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주)이에이치는 정미면 봉생리에서 석탄재를 선별·…

  10. 2021.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환경연합 “민간감시센터에서 운영해야” 범시민대책위 “시민·전문가 참여 기구 필요”

    …산폐장 감시기구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당진산폐장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집행위원장 권중원, 이하 범시민대책위)에서는 “산폐장 감시를 전담하는 별도의 기구가 필요하다”며 “시민과 전문가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기구를 신설해야 한다…

    당진시대
  11. 2021.07.30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처리업체 건축허가 불허에도 재신청

    비대위, 금강유역환경청 및 당진시에 반대 서명 제출 주민 “식수로 사용하는 지하수 오염 및 악취 피해 우려” 폐기물처리업체 “지하수 오염 및 악취는 ‘예상’일 뿐” 합덕읍 석우리 일원에 하수슬러지 처리공장 건설을 추진한 (주)태건리너텍이 지난 1월 당…

    당진시대
  12. 2021.06.04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통정2리 오염토양정화업체 입주 추진 논란

    석문면 통정2리 주민들이 오염토양정화업체 입주 반대에 의견을 모으고 입주반대 성명서를 충남도와 당진시에 제출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마을 감사가 업체 유치시 이장·총무 등 일부 주민들에게 2000만 원을 주겠다는 등 회유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

    당진시대
  13. 2021.01.22 · 환경·안전 · 김예나

    합덕읍 석우리 폐기물업체 ‘불허’ 통보

    합덕읍 석우리 일원에 입주를 추진한 폐기물 처리업체 ㈜태건리너텍에 대해 당진시가 불허를 통보했다. 금강유역환경청이 해당 폐기물업체의 환경영향평가서를 반려했기 때문이다. 석우리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정주, 이하 비대위)에 따르면 폐기물업체는 지난 201…

    당진시대
  14. 2020.10.10 · 환경·안전 · 김예나

    “산폐장 사업권 환수, 의지 아닌 법 문제?”

    당진산폐장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집행위원장 권중원, 이하 대책위)가 입주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송산 산폐장의 사업권 환수조치에 대한 의지를 보여달라고 당진시에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외에도 대책위는 당진시가 조직한 폐기물처리시설 민‧관‧사협의체 전면 개선을 …

  15.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반입 지역제한…법 개정 시급하다”

    …다. 이어 토론에서는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 △권중원 당진산폐장 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홍기후 충남도의회 의원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이해선 당진시 경제환경국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당진지역 산폐장 현황 석문·송산 산폐장은 각각 석문…

  16. 2020.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 폐기물 반입 우려스럽다”

    당진산페장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해상에 방치된 다량의 폐기물을 당진시가 당진항에 반입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당진시는 평택당진항 해상 바지선 위에 2년여 간 방치된 870톤의 폐기물을 지난 19일과 20일 이틀에…

    당진시대
  17. 2020.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업체 측, 반대 여론 거세지자 민-민 갈등 부추겨”

    송산면 단체들의 기자회견 이후 당진산폐장반대 범시민대책위(이하 반대대책위)가 입장문을 발표하고 “반대대책위를 향한 근거 없는 주장에 매우 당혹스럽다”면서 “반대 여론이 거세지자 사업자 측이 민-민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일 송산면개…

    당진시대
  18. 2020.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산폐장 독극물 배출 근거 없어…선동 중단하라”

    송산면 주민들이 “산폐장 반대대책위가 근거 없이 독극물 배출을 주장하고 있다”며 “이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송산제2일반산업단지와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대규모 산업폐기물처리장 건설이 추진되면서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당진산폐장반대 범시민대책위원…

  19. 2020.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합덕’에서 안되니 ‘고대’로?

    합덕읍 석우리에 폐기물 처리시설 입주를 추진하다 주민들의 반대와 행정심판에서 패소하며 사업에 난항을 겪게 된 인천의 한 폐기물업체가 이번에는 고대면 당진포2리에 입주 계획을 밝혔다. 하지만 행정심판 결과 당진시가 승소하며 폐기물업체의 입주 계획이 철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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