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업체 반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5년

11건 · '업체 반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쇳가루 추가피해 잇따라 밝혀져, INI스틸 쇳가루 배출피해 각종 중앙언론 보도

    …서 집회를 갖고 쇳가루 배출에 대한 항의와 함께 고로제철소 입주에 대한 반대의사를 다시 한번 강력히 전달했다. ‘아이앤아이스틸 일관제철소 건설 저지 송산면 대책위원회(회장 이재만)’의 안효권 사무국장은 “주민 1000명 중 600명이나 호흡기 환자가 …

  2. 2005.12.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공장 내에서 쇳가루 배출, 제철소 내 협력업체 (주)에코마이스터 작업 중 날려

    …가루는 주민과 환경단체의 예상대로 아이앤아이스틸 당진제철소 내의 한 협력업체에서 배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당진군 환경관리과의 김홍수 환경지도팀장은 “주민들로부터 배추에서 쇳가루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확인한 결과 아이앤아이스틸 당진제철…

  3.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본 고로제철소를 가다] 일본 JFE스틸 서일본제철소 후쿠야마 지구 특별기획보도

    … 선언한 이후 환경오염을 우려하는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대적인 반대운동을 벌이는 등 지역 전반이 이 문제로 들끓고 있다. 실제로 고로설비의 도입이 예상되는 일관제철소 사업은 당진군의 산업구조를 송두리째 바꿔놓을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임에 틀림없…

    당진시대
  4. 2005.09.0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바다모래 채취, 생태계 파괴 우려

    …가격을 곱하면 60억원에 이른다. 당진군은 충남도에 등록된 바다모래 채취업체 중 군내 업체에 한해 채취를 허가해 지역 내 건설현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골재채취에 따른 채취료의 30%를 수자원 증식 등 환원사업에 이용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해…

    당진시대
  5.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광양제철소 현장방문을 마치고

    …것이다, 주민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지난 5월29일 일관제철소 건설 반대 송산면대책위 준비위원회 결성하였고 주민들은 1차로 광양제철소를 견학한 후 당진군수를 면담하고 2차로 주민 120여명이 광양제철소 현장견학 후 충남도지사를 면담하는 등 여러 채…

    당진시대
  6. 2005.07.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잇단 골프장 추진, 지역사회 ‘몸살’

    …·난지도·석문공단 등에 골프장 건설 타진 민 군수도 뉴욕 소재 컨소시엄 업체와 투자 양해각서 체결 최근 당진군이 골프장 건설 바람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송산면 무수리의 주민들은 지난달부터 골프장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마을 곳곳에 게시한데 이…

  7. 2005.07.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무수리 주민들 ‘골프장 반대’ 탄원

    …하면서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 주민들이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탄원서를 지난달 30일 국회의원 및 군의회에 전달했다. 무수리 주민들은 탄원서에서 “이 마을은 주변 가까이 석문국가공단과 INI스틸이 위치해 다양한 산업단지나 고부가가치를…

  8. 2005.05.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김진호 시장발전추진위 총무] “지금 방식대로라면 상인의 절반만 입점 가능”

    …것은 상인을 위한 재개발이 아니다. - 지금과 같은 재개발 방식에 대해 반대하는 것인가? " 오히려 재건축으로 가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시장 한편에 건물을 새로 짓고 나머지는 주차장으로 활용하며 기존 상인들이 1층에 그대로 재입주하는 대신 건…

  9. 2005.05.3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성북리 주민들 공장건설 중단에 불안

    업체 관계자 “자금부족으로 공사 중단, 6월 중 재시작” 【순성】 공장이 지어지면서 산림훼손 및 자연경관 훼손을 우려, 반대했던 순성면 성북리 주민들이 이번에는 공장건설과정에서 공사가 중단돼 우기시 토사유출 및 있을지 모를 산사태에 대한 걱정에 시달리…

  10. 2005.05.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행담도 개발 난맥상 수면 위로

    …003년 경부터 행담도개발(주)의 투자여력에 대해 의문이 제기됐으며 이 업체의 대주주인 싱가폴 이콘사에 대해서도 부도설이 제기되는 등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기 시작했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행담도개발(주)측은 2003년 8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환경단체…

  11. 2005.05.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악취 유발업체 재가동에 주민 반발

    …없을 것” 주장 【신평】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따른 악취로 민원을 야기한 업체가 이전하겠다는 약속을 뒤엎고 신기술이 도입됐다는 명목으로 계속 영업을 하려하자 인근주민(신평면 신흥리)들이 반대하고 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인 신기농산(대표 이용식)은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