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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1997년

14건 · '없는 것을'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주민애환 끈질긴 추적 돋보여

    … 뒤안에서 소외되고 피해를 입고 있는 자들이 있음을 우리는 간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째, 일간지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의 읍면소식을 상세하게 보도했다는 점입니다. 각 읍면마다의 행사나 활동 등을 자세히 알려주어 우리의 이웃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

    당진시대
  2. 1997.11.10 · 지역사회 · 이명자

    LG건설, 행담도주민 6명 고발

    …위원장 김중회 목사)등 군내 각 사회단체에서는 ‘대화보다는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대기업의 횡포’라며 LG건설을 집중 성토하고 나섰다. 도로공사등에 행담도 주민들의 이주.생계대책을 건의하기로 한 군 개발위원회 김대희 부위원장은 “어떠한 국책사업도…

    당진시대
  3.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니 20달라짜리 지폐를 꺼내 바닥에 떨어뜨렸다. 그런 다음 몸을 굽혀 그것을 다시 주워들더니 앞에 서있는 남자의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다. “여보시오 선생, 방금 당진의 호주머니에서 이것이 떨어졌소.” 남자는 무슨 영문인지 금방 알아차렸다. 그는 결코 …

    당진시대
  4.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설]행담도 주민들의 고통, 남의 일 아니다

    …자들은 성추행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는 것이다. 이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기업의 횡포다. 이곳에 사는 주민들도 당진군민인데 당진군을 비롯한 관계기관은 무엇을 하고 있나? 이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할 입장인데 오히려 방관하는 것은 아닌지 염…

    당진시대
  5. 1997.09.29 · 지역사회 · 이명자

    행담도주민 ‘생존권 보장’ 농성돌입

    …교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행담도 현장에서 차량진입을 막고 ‘이주쪾생계대책없는 행담도 개발을 중지하라’며 농성을 시작했다. 농성에 앞서 주민들은 “도로공사측이 이미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공사에 착수하는등 본격적인 섬 개발사업에 나섰으면서도 대대로 섬에서 …

    당진시대
  6.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소식

    …안전검사를 비롯 전구, 콘센트, 스위치 등의 가전제품을 점검하고 고장난 것을 수리해 주었다. 불우노인 15가구에 라면전달 합덕읍 제일의원(원장 이석현)은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인 백석운 할아버지외 14가구에 라면 2상자씩 30상자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당진시대
  7. 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될 많은 규례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중에 재판에 대한 판단을 바로 할 것을 교훈하는 중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생겨서 재판을 청하거든, 재판장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인은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라고 명하고 있다. 즉, 옳은 사람에게는…

    당진시대
  8. 1997.06.16 · 지역사회 · 김태숙

    가정복지회관 17일 개관

    …치한 가정복지회관은 개관 뒷날부터 3개월 과정의 홈패션 강좌에 들어가는 것을 시작으로 7월에 여성대회ㆍ간병인교육, 8월에 양재교육을 여는등 여성교육장으로 활용된다. 또 1층에는 알뜰중고품판매장과 함께 노인건강교실, 할머니경노당이 마련되어 여성ㆍ노인들의…

    당진시대
  9. 1997.05.05 · 지역사회 · 이명자

    최 선 규 당진군 수도계장

    … 무언가를 주는 주민에게 어떠한 손해도 없다’는 인식을 확고히 심어주는 것을 우선적인 과제로 꼽았다. “물부족에 시달리는 4천3백여 우강주민들의 절박한 숙원사업인 만큼 빠른시일내 대책을 세워 공사착수에 들어가겠습니다. 단 이번만큼은 해당 지역주민들로부…

    당진시대
  10.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 사람, 그리고 회교들 사이에 내전이 일어나 지금은 옛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참담한 쑥밭으로 변하고 말았다. 사라예보는 역사의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엄청난 사건의 함정으로 남아 있는 유명한 사라예보사건의 시발점인 것이다. 1914년 6월 28…

    당진시대
  11.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리국민들은 대체로 남북한 관계를 대결구도로만 파악하여 북한은 이해할 수 없는 집단이며, 공존할 수 없는 적으로 간주해왔다. 북쪽입장에서 볼 때 남한에 대한 태도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해방이후 줄곧 한민족은 분단이라는 멍에에 짓눌리어 살아왔고 한…

    당진시대
  12.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에 의해 창작됐다. 이 벽화때문인지 북구청은 어느 관청에서도 느껴질 수 없는 역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언론인 출신답게 구청에서 발행하고 있던 구보를 새롭게 재편했다. 고급용지에 일반적인 행정정보의 주입으로만 일관했던 일반적인 관청의 ‘소식지’…

    당진시대
  13.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음란전화 추적 가능하다

    …쾌감을 느끼지만 더 심해지면 공포감과 함께 정서장애가 생기는등 어처구니 없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고 한다. 실제로 당진읍의 한 주부는 ‘매일 새벽이 되면 몇번씩 걸려오는 전화 때문에 잠도 못잔다’면서 ‘별다른 말을 하는 것도 아니고 ‘색…

    당진시대
  14.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겨울 추위녹인 어느 마을의 큰잔치

    …의 든든한 뒷받침과 이웃어른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논 한마지기 없는 궁핍한 살림에 3백그루의 사과농사만으로 2남2녀를 착하고 훌륭하게 키운 어머니 이재연씨. 시장에 좌판을 차려놓고 땀흘려 가꾼 사과를 내다 팔아 자식들을 공부시킨 어머니는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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