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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0년

23건 · '없는 것을'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0.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2월18일 ~12월24일

    …8일 ~12월24일 쥐: 힘이 들어야만 풀릴 일을 쉽게만 풀어보려는 부질없는 일로인해 결실을 보기 어려운 수. 함부로 움직여 감당하기 어려운 후환을 만들지 말아야 할 수. 운세예보 : 1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9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2…

    당진시대
  2. 2000.1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오십줄 넘어 결혼식 올린 고건만·지희순씨 부부

    …맛은 다 맛보고 오십줄이 훌쩍 넘어 올리는 결혼식이었지만 그도 어쩔 수 없는 신부였던 것이다. “10년만 일찍 했더라면...” 결혼식에 와준 동네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얼굴에 잔주름이 잡힌 신부를 보고는 안타까워 이렇게 말들했지만 남편 고씨로부터 처음으…

    당진시대
  3. 2000.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1월13일 ~11월19일

    …땅의 지기가 함께 어울렸으니 이로움이 많을 수. 재운이 크게 열려 작은 것을 쌓았는데 큰 것을 이루는 기쁨이 있을 운세이나 손재수 있으니 주의. 운세예보 : 13일 몸수, 손재수. 1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5일 신액, 실물, 구설수 주…

    당진시대
  4.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하며 혼자 궁리하다가 ‘옳지! 좋은 수가 있다. 내 창고를 헐고 더 큰 것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산을 넣어두어야지. 그리고 내 영혼에게 말하리라. 영혼아!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너는 이제 몇년동안 걱정할 것 없다. 그러니 실컷, 쉬고…

    당진시대
  5.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0월16일 ~10월22일

    …일에 성사가 있을 수. 화기로운 기운이 가정으로 찾아들어 근심과 걱정이 없는 즐거움이 찾아들 수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16일 몸수, 손재, 구설수. 17·18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19일 신액, 실물, 구설수. 20일 애정문제, 매사 …

    당진시대
  6. 2000.10.02 · 지역사회 · 유종준

    [사건사고]대낮 택시강도 사건 발생

    …민에게 발견돼 천안 모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10일 6시경 채운리 당진주유소앞 노상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던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가량으로 보이는 170센티미터 가량에 스포츠머리를 …

    당진시대
  7.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9월10일 쥐: 푸르른 창공위에 새하얀 보름달이 걸려있어 아름답기 그지없는 경관이 펼쳐질 수. 세태의 관찰과 판단에 유의한다면 소망을 이루는데 차질없을 수. 운세예보 : 4일 몸수, 손재수 주의. 5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수. 6일 신액, 실물…

    당진시대
  8.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린이가 몇명있고 지역신문이나 뜻있는 사람들이 앞장을 서 돕기운동을 하는 것을 봅니다. 앞장서서 도와주고 돕기운동까지 하시는 분들을 보면 절로 고개 숙여지지만 필자를 비롯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외면을 하고 관심을 가지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 돕기운동…

    당진시대
  9.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 당진신협 국악회

    …묻혀 살아가는 그들에게 우리 문화를 배운다는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즐거움이자 체험이다. 이들은 또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무료공연을 해오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덩 덩따 쿵따…” “아 ∼ 리 아∼리라앙 쓰 ∼ 리 쓰∼리라앙 아라아…

  10.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리정돈에 선수가 있다면 '바로 나' - 고대면 성산리 3구 백순애 할머니

    … 선다. 이 마을이 꽃동네가 된 것도 모두 백할머니 덕이다. 바쁘고 여유없는 농촌마을에 고랑마다 빈터마다 예쁜 꽃을 심어가꾸는 이 마을의 독특한 내력은 바로 백할머니에게서 시작되었다. 꽃을 심어 씨앗이 나면 백할머니는 그것을 동네사람들에게 한줌씩 나눠…

  11. 2000.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50

    …반사다. 왜 그럴까. 이유는 두어가지로 요약된다. 하나는 확실한 의지가 없는 사람을 모양새 갖추기 위해 억지로 끼워 놓은 경우이고, 또 한가지는 물불 안가리고 아무곳에나 이름 올리는 오지랖 넓은 분들 때문이다. 국가와 사회는 국민이 낸 세금만 가지고 …

    당진시대
  12.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위해 바친 반생, 미국인 신부 서로베르또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평화의 길 비추는 빛으로 편히 가소서” 10년 넘게 살아온 신평면 매산리 낡은 집에 영정 모셔져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 새티마을에 가면 아직까지도 아궁이에 땔나무를 지펴 …

  13.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산감리교회 장재환 담임목사가 추천하는 위대한 업적과 성취는 서두름이 아니라 '쉼'에서 나온다

    …고 위대한 업적이나 크나큰 기쁨은 뛰면서는 이루어질 수도, 음미될 수도 없는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관광객이 많이 가는 관광지에 사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쉽게 배워서 사용하는 한국어가 “빨리 빨리”라고 합니다. 우리들의 성미 급한 언행…

  14.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다. ■의약분업을 하지 않는 예외사항 -의약분업을 불가항력적으로 할 수 없는 경우와 국민의 편익도모를 위해 약사법에 의사의 예외규정과 약사의 예외규정을 두고 있다. -의사의 직접 조제가 허용된 경우 " 약국이 없는 지역에서의 조제 " 응급환자 및 정신…

    당진시대
  15.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9

    …을 내보이고 해준 말이 멀지 않은 날에 반대현상이 되어 돌아옵니다. 구김없는 사이라서 털어논 속얘기가 언젠가는 미움의 칼끝이 됩니다. 그런데 미움도 습관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을 접하다 보면 유달리 미움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당진시대
  16. 2000.07.17 · 지역사회 · 이명자

    우강창조회 방역단 발대식

    …강한규)는 지난 6일 면사무소 광장에서 하계방역단 발대식을 갖고 병해충 없는 쾌적한 고장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우강창조회는 매년 여름철 회원들이 자체 방역단을 꾸려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방역활동을 벌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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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0.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이영근 전임 상담원이 추천하는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이 갈망하는 일일 것이다. 항상 일에 쫓기어 바쁘게 사는 나에게도 모든 것을 잠시 쉬고 한가로운 여행을 떠나고픈 소망이 있다. 그러나 엄마요, 아내요, 일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마음먹은 대로 떠났다가 오고 싶을 때 올 수 있는 처지가 아니고 보니 여…

  18. 2000.05.1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초생활보장제 주민수급권 되레 제한

    …활 보호법과 비교해 명칭을 바꿔 놓은 것 외에는 내용적으로 개선된 바가 없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참여연대와 민주노총 실업대책위 등 시민·사회단체는 “현재의 수급대상자 신청접수 및 신청자 조사가 오히려 주민들의 수급권을 제한하…

    당진시대
  19. 2000.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의 넋두리

    …감하다. 농사터가 많아 농업이라고 하면 떳떳하겠지만 1천여평의 농토밖에 없는 주제에 농사 짓는다고 소개할 수도 없어 쑥쓰러워 하다 ‘백수’라고 말을 하면 듣는 이 또한 당황해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기분이 상하시는 분도 있어 백수라고 말하기도 민망스럽…

    당진시대
  20. 2000.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5

    …진작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 그까짓 3천원 주고 새 팬티 사 입으면 될 것을. 나로부터 떠나 이미 없어진 것에 대해 집착을 재빨리 버리지 못하고 식은땀 흘리고 한동안 긴장했던 것은 내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생각과 아주 무관하지는 않았겠지만 미련없이 버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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