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한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5년

11건 · '여기 한번'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얼마 전, 93세의 한 어르신께서 제 손을 꼭 잡으며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오기 전엔 참 무서웠어요. 내가 혼자 버려진 것 같아서.” 그 말 한마디가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요양원은 버려지는 곳이 아니라 또 다른 가족을 만나는 곳이어야 합니다. 저…

  2.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 내란을 빨리 수습하고 경제, 민생 경제를 살리는 데 올인해야 하는데 여기에 조금 역부족인 것 같다. 더 나아가 정치가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치유해야 하는데 이를 부추겨 사회 통합을 파괴하고 있다. 이러면 절대 안 된다. 우리 국민은 하나다. 여야가…

  3.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청소년을 지키는 일, 함께라면 가 능합니다

    … 어른’이 아니라, 부모의 안타까운 마음으로 말을걸고 그 행동을 멈추고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어른이 되고자 다가갑니다. “아직 내장 기관이 다 발달하지 않은 너희에게, 흡연은 건강을 심각하게 해칠 수 있어. 학업, 교우관계 등 여러가지로 힘들지? 흡연…

  4.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 지금은 ‘재난 극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야 할 때

    …의 목소리가, 기후위기에 대비한 방지 대책 마련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여기에 지난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우선 선포한 특별재난지역에 당진시가 포함되지 않아 지역사회에서는 원망과 실망 섞인 목소리까지 쏟아지고 있다. 이런 때에 네 탓 내 탓을 하며 …

  5. 2025.06.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전후(戰後)세대의 안보(안전보장)의식에 관하여...

    …대적으로 부족한 경향이 있습니다. 자유와 평화가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라 여기고, 안보 의식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우리에게 안보 불감증이 얼마나 큰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후…

  6. 2025.05.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300억 투입 당진 스마트팜, 미래 농업 대안이 될까?

    …12ha로 16구획으로 나눴으며 일부는 개인에게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여기에 대한철강이 석문면 통정리 일원에 36만평 규모의 철강공장 폐열을 활용한 세계 최대 규모의 탄소중립형 스마트팜 클러스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네덜란드 계열 회사가 5만평 …

  7. 2025.03.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오윤희 진보당 예비후보 충남도의회 재선거 후보 등록 기자회견“광장의 힘을 이어 내란세력 청산하고 새로운 당진 만들겠다”

    …오윤희 후보” 라며 “정말 일 시키면 잘할 후보를 만났으니 이번 기회에 한번 갈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영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남지부 당진지회장은 “어떤 정치인도 학교 급식실의 노동자들이 폐암으로 산재를 인정받기까지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았…

  8.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럼 같이 공동체를 이루는 정치가 하고 싶다. - 당진에 오게 된 이유와 여기서 어떻게 자리를 잡아 갔는지 그 과정은? 충청도 사람을 만나서 결혼 후에 대전과 청주, 보령 등으로 이사를 다녔다. 순전히 남편의 이직 때문이었다. 당진을 찾은 것은 2008…

  9.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월대보름 풍경] 달집 태우며 한 해의 액운 떨쳐내는 정월대보름

    …복 송악읍장, 종헌관은 이병옥 기지시리 이장이 맡아 마을의 안녕을 다시 한번 빌었다. 준비한 오곡 나물과 오곡밥 동 나기도 앞선 의식을 마친 후에 본 행사가 열리는 박물관으로 다시들 모였다. 이곳에서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린다는 주민들이 꽤 자리해 있었…

  10.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① ] 구본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경험 살려 예산 유치 앞장설 것"

    …갈 수 없다.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내 좌우명은 ‘사람을 중히 여기자’다. 어머님께서 항상 언덕은 내려다봐도 사람은 내려다 보면 안된다고 하셨다. 사람에 대한 귀천이나 높낮이를 따지지 말고 누구나 귀히 여기며 대하라고 늘 말씀 하시곤 했다. …

  11. 2025.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당진시서예인협회 한 획에 담긴 먹의 아름다움

    … 전달했고, 지금은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고 있다. 이러한 서예를 소중히 여기고, 감사함을 느끼며 오늘도 한 획씩 그려 나가는 이들이 있다. 바로 당진시서예인협회다. 당진·신평·합덕·우강 서실 등 지난달 27일, 당진시서예인협회가 2024 회계연도 정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