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창]당진, 충남 온열질환 ‘최대 위험지대’
…치가 열악한 현장 근로자들과 고령 농민들이다. 올해 역시 고온의 날씨가 예고된 지금, 당진시의 안전망을 세심히 점검해야 할 시점이다. 이틀간 온열질환자 50명 발생 여름이 길어지고 빨라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2015~2024년) 기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예고 위험'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치가 열악한 현장 근로자들과 고령 농민들이다. 올해 역시 고온의 날씨가 예고된 지금, 당진시의 안전망을 세심히 점검해야 할 시점이다. 이틀간 온열질환자 50명 발생 여름이 길어지고 빨라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2015~2024년) 기준…
2026.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것을 주문했다. 특히 “장날 등 인파가 많이 몰리는 시기에는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만큼 더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역경제과장은 “현장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해 차량과 보행자 통제 등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 안전사고 예방…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겠다는 모든 전제는 이 시점에서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 99:1 협약, 예고된 실패였나 사업 구조 역시 문제였다. 2023년 3월 체결된 당진시–가스공사 업무협약은 지분 99%(가스공사) 대 1%(당진시)라는 극단적인 구조였다. 당시 당진시의회는 법률…
2025.06.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2019년 전력구 공사가 중지된 이후 당진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위험도 평가, 소송 대응까지 총력을 기울였지만 피해 기업과 시민들은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며 “한전은 피해를 준 것도 모자라, 시를 상대로 소송까지 벌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2025.03.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때문에 경계선 주변에 법면(사면 보호 구조물)을 설치하지 않으면 무너질 위험이 크다. 하지만 우광하우징의 사업 계획 평면도에는 동진아파트와 접한 대지 경계선 주변에 법면 계획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피해는 더욱 커졌다고 주민들은…
2023.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안전검사에서 D등급을 받은 당진전통시장 상설시장 장옥을 폐쇄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수십 년 동안 한 자리에서 영업해온 80여 명의 상인들이 삶터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당진전통시장에 대해 지난 2021년 정기안전점검를 진행한 결과, 상설시장(나동…
2023.09.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시는 탑동초 부근의 통학로 개선을 추진해왔다. <당진시대 제1382호 ‘예고된 위험…방치 속에 어린 생명 잃었다’ 기사, 제1388호 ‘탑동초 교통사망사고 이후 어떻게 변했나’ 기사, ‘탑동초 사거리 ‘안전’ 도로로 변신 중’ 기사 참조> 지난달 14…
2023.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1월 폐수 무단 방류로 환경부로부터 1509억 원의 과태료를 사전 예고받은 바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피해에 대한 우려와 함께 현대오일뱅크의 비윤리적인 기업 운영 행태에 대해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최근 의정부지방검찰청은 현대오…
2023.07.2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올해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당진지역은 7월 1일부터 20일 사이에 총 9일 이상 비가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20일까지 당진지역에는 314.5mm의 비가 내렸다. 특히 집중호우로 전국 곳…
2022.01.22 · 문화·교육 · 김예나
… 왔음에도 불구하고 관계기관 간 이견으로 차일피일 조치를 미루다 일어난 예고된 참사였다”며 “지자체 공유부지가 부족한 상황인 만큼 지자체는 공사비를, 교육청과 학교는 지자체가 학교부지를 사용할 수 있게 허가함으로써 통학로가 없거나 비좁아 위험한 등하굣…
2021.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형 화물차에 치여 사망한 것과 관련해 학부모와 시민단체가 울분을 토하며 위험도로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9일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탑동교차로 우회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신호를 위반한 25톤 덤프트럭과 충돌해 한 학생이 사…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지만 어느 것 하나 바뀐 것 없는 사이, 어린 생명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위험을 방치했던 대가를 치러야 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통학로 전반을 진단하고 대대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덤프트럭 운전자 입건 …

2021.1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교통사고를 우려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해 왔지만, 어른들의 외면 속에 위험이 방치된 사이, 결국 한 어린이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다. 지난 25일 오후 3시 18분쯤 탑동교차로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는 푸르지오아파트에서 고대면 당진종합운동장 방향으로…
2021.08.23 · 정책·행정 · 임아연
… 행사 모임 및 집회, 사회적 거리 두기 미준수로 인해 코로나 대유행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며 “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에서 오는 25일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고 있어 시민들의 우려와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집회의 자유는 헌법상 누구에게나…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업에 맞서 근로자의 생명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외로운 행보는 한마디로 고통 그 자체였다. 뻔한 진실과 분명한 사고책임자 그리고 명백한…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라. 어기구: 당진에는 철강 관련 산업이 집중돼 있다. 산업을 다각화해 위험을 방지해야 하지만, 철강 산업을 놓을 순 없다. 자동차 공장이나 부품 공장 등 철강 산업과 관련된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 객석 질문 윤종호: 급격한 산업화로 당진시민의 건강권…
2014.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재로 인해 아황산가스 등 유독가스로 주민들의 민원이 폭주했다. 이처럼 위험한 석탄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가 가동되고 있는 당진에서는 당연히 발전소 가동으로 인한 환경피해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그러나 그 때마다 정부…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지난 5일부터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이미 서해안 대설이 예고됐음에도 불구, 당진시의 제설작업이 늦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당진 시내권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많고, 차량 통행이 많아 제설작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또 초·중·고등학교 앞은 학생…
2008.05.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루엔자)가 두달째 전국을 휩쓸고 있어 양계, 조류농가와 전문업종 파산이 예고되고 연일 미국 산 쇠고기 개방과 검역 논란으로 축산농가들의 사육포기는 계속 늘어가고 있으며 농약 값, 비료값, 사료 값은 물론 모든 생활물가들의 인상으로 우리 농어촌 경제는 …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항만개발로 인한 항로 준설이 불가피할 것이며 마리나 리조트는 해상사고의 위험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으니 당연히 어민들은 개발의 그늘에 내몰릴 수 밖에 없는 처지가 아닐까? 그렇다고 무조건 개발에 반대하고자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지금 이 글을 통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