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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오늘 하루'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분식에 맥주 한 잔 어때요?

    …운영하고 싶었다. 분식이라는 친근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며 시원하게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곳을 꿈꿨다. 또 남편 강경수 씨만의 철학이 담긴 요리를 그릇에 담아내고자 했다. 강 씨는 “내 스타일이 담긴 요리를 하고 싶었…

  2.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팔복감리교회 편종만 담임목사

    … 여인이 대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 놓아라 우리가 오늘 네 아들을 잡아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자 하매 우리가 드디어 네 아들을 삶아먹었더니 이튿날 내가 그 여인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내 놓아라 우리가 먹으리라 하나 그가 그 아들…

    당진시대
  3.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지고 윤택해지지만 그럴수록 정이 그리워지고 사람이 그리워지는 세상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정작 마음 하나 나눌 사람을 찾는 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2년째 마을봉사를 하면서 무엇을 드려야 만족을 드리고 기쁨을 드릴까 했던 고민이 이…

    당진시대
  4.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경로당의 하루당진시 읍내동 강희대

    … 꿈을 이루려고 서두른다. 적은 금전놀이에도 기술과 판단이 필요하겠지만 오늘은 흐리고 내일은 밝은 날이 오듯 순환변천하는 것이 우주의 이치와 같고, 인간의 길흉과 같은 것을 모르고 속이려 하니 세상 만물 속에 가소로운 짓은 이젠 그만했으면 좋겠다. 규…

    당진시대
  5.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침 태양을 버선발 벗고 나가 반가운 손님을 맞이하듯 의식적으로 맞이하면 오늘은 우리에게 충분히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늘 거울 속에 자신의 얼굴을 비추어보세요. 거울 속에서 활짝 웃고 있는 자신의 얼굴을 자주 바라보세요.…

    당진시대
  6. 2015.05.29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녹즙배달원 전희경 씨]사랑을 배달하는 희경 씨

    …고 고향인 당진에 보금자리를 잡았다. 풀무원에서 녹즙 배달원으로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그는 “무료하게 집에 있는 것 보다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배달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른 새벽을 가르고 자전거도 없이 걸어서 배달을 한다. 아침부터 …

  7.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위해 살아온 지난 30년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한 한빛공동체 김창문 목사

    … 듣기도 했고, 택시를 타거나 상점을 방문하면 “아침부터 장애인이 와서 오늘 장사 다 망했다”며쫒겨나는 일도 부지기수였다. 또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인프라조차 열악해 야외 활동은 거의 포기해야 할 정도였단다. 그는 “30여 년 전 까지만 해도 장애…

  8.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 만나고 돌아오는 길, 그날이 마치 이들의 삶 같았다. 꽃잎이 떨어지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아쉽다. 찬란한 봄은 쉽게 지나가 버린다. 내게도 봄날 같은 청춘이 있었던 것일까, 하고 생을 돌이켜 보면 너무 멀리 지나 온 것만 같다. 하지만 노년기에 접어든…

  9.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변화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하루 지난 것인데 숫자가 붙어있는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아쉬웠던 것은 작년 한해 제 손에서 하루도 떨어진 적 없이 나의 일상과 함께 했던 다이어리를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다이어리만 있으면 한 해 어…

    당진시대
  10.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3번의 보신각 종소리독자의 글

    … 큰 쇠북을 치던 일에서 유래됐다. 현재 서울인 조선시대의 수도 한양은 하루 일과의 시작과 끝(종료)을 종소리와 함께 했고, 매일 새벽 4시가 되면 33번 종을 쳤다. 이를 파루(罷漏)라 한다. 울려 퍼지는 종소리와 함게 도성(都城)의 사대문(南大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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