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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도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5년

9건 · '올해 도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2006년도 당진군 세입세출예산안 분석 - 낭비성 사업엔 ‘선심’, 주민복지엔 ‘인색’

    [편집자주] 당진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예산편성요구서를 공개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예산편성요구서의 공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첫 단추로 이 과정을 통해서 실제로 많은 낭비성 예산들이 삭감됐으며 꼭 필요한 예산이 증액되는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

    당진시대
  2. 2005.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종 보조금 지원 “선심성 아닌가” 2004년 3억7400만원, 2005년 4억5670만원

    …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은호 의원(우강)은 “각종 축제에 대한 국·도비 보조 및 군비지원 자료를 보면 군민의 원성을 충분히 살만 하다”며 “행사성 경비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 여론임에도 오히려 올해 예산을 증액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군민이…

  3. 2005.10.1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농업기반공사 본연사업 등한, 수익에만 급급

    명칭도 ‘한국농어촌공사’로 변경하며 지역개발 노려 도비도 농어촌휴양단지를 복합레저형 종합관광단지로 개발한다며 사업자를 모집해 본연의 사업을 등한시하고 수익에만 열을 올린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는 농업기반공사가 이번에는 명칭까지 바꾸며 개발사업을 추진해…

    당진시대
  4. 2005.09.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국·공립보육시설 확충사업 지연

    …실상을 알고 보면 반드시 그렇지만도 않다. 국공립보육시설 신축 예산으로 올해 국비 1억9140만원, 도비 1억4355만원, 군비 1억5315만원 등 모두 4억8810만원이 반영됐지만 부지는 당진군이 자체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상황이 이렇자 당진군은 토…

    당진시대
  5. 2005.07.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농촌주택 30평이하 제한, 현실 무시”

    … 증액할 필요성을 느껴 2003년도에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3천만원으로 증액했다”며 “금리도 2003년 5.5%에서 올해 3.9%, 향후 3%대까지 인하할 것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과장은 “국민주택기금 융자와 도비와 군비…

    당진시대
  6. 2005.06.27 · 정책·행정 · 이명자

    신평에서 진행되는 개발사업들

    …천여평의 공유수면을 매립해 공원과 각종 체험장 등을 시설하는 사업이다. 올해 30억원(국비 1억, 도비 3천만원, 군비 28억7천만원)의 예산이 세워져 현재 평택지방해양수산청에 해역이용계획 협의를 요청해 놓은 상태며 해양수산부로부터 실시계획에 대한 승…

    당진시대
  7. 2005.05.2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RPC 저온저장시설 대규모 확충

    【종합】 올해 안으로 저온저장시설 및 건조저장시설이 대규모로 확충된다. 따라서 각 군내 RPC(종합미곡처리장)의 건조보관능력도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안으로 추진되는 건조보관시설은 총 19기로 1기당 저장량은 500톤이다. 먼저 저온저장능…

  8. 2005.05.09 · 산업·경제 · 이명자

    합덕에 즉석 밥공장 들어선다

    …비 지원이 결정됨에 따라 추진에 가속도가 붙게됐다. 당진군은 이 사업에 도비지원이 결정됨에 따라 군비 5억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군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즉석밥공장 어떤 시설? 밥공장은 ‘햇반’으로 일반인들에게 이미 잘 알려진 냉동밥 제품을 생산하는 …

  9. 2005.01.3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농업기반공사 대호환경사업소 서상갑 소장] “승마·국궁 등 프로그램 다양화로 승부”

    도비도 해안가를 따라 숙박시설과 교육관 그리고 해수탕 등이 위치해 연수와 휴양시설로 각광받고 있는 도비도 휴양단지의 운영을 책임질 서상갑(53) 신임소장을 만나기 위해 지난 24일 농업기반공사 대호환경사업소를 찾았다. “낯선 곳이 아니기 때문에 업무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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