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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1996년

38건 · '올해 학생'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입탈락생 지역에서 받아달라”

    …난 10일 있었던 97년도 고교입학시험에서 군내 중3 입시생중 백여명의 학생이 무더기로 떨어져 부득이 외지고교에 진학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자 이들을 군내 고교에 수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일고 있다. 현재 호서고와 신평고 등지에서 떨어진…

    당진시대
  2.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청소년 ‘갈곳없다’

    … 풍물교실, 충효예교실이 고작 지난 21일부터 대부분의 관내 초·중·고 학생들이 방학에 들어가면서 알찬 겨울방학을 보내기 위한 계획세우기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교육청, 문화원, 각 시민단체에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지 …

    당진시대
  3.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온누리합창단 13회째 정기연주회

    온누리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7일 6백여명의 학생과 주민이 모인 가운데 당진감리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은 온누리합창단은 이날 성가곡과 주옥같은 우리의 가곡들로 화음을 맞췄다. 또한 올해 계원예고 신입생인 김혜영양(…

    당진시대
  4.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 도민체전 결산

    … 배드민턴 초·중·고·일반팀등 체계가 갖추어진 종목으로 지난해 8위에서 올해 2위를 차지하는등 6단계를 껑충 뛰는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강세를 보이고 있는 남자부가 우승을 차지한 반면 여자부가 약세를 보여 상대적인 집중훈련이 요구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당진시대
  5.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기획-도민체전 결실

    … 배드민턴 초쪾중쪾고쪾일반팀등 체계가 갖추어진 종목으로 지난해 8위에서 올해 2위를 차지하는등 6단계를 껑충 뛰는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강세를 보이고 있는 남자부가 우승을 차지한 반면 여자부가 약세를 보여 상대적인 집중훈련이 요구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당진시대
  6.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장공 남이흥장군 숭모식 거행

    * 도지사배 궁도대회-당진학유정 우승 * 학생백일장-탑동초 한기남 대상 제8회 충장공 남이흥장군숭모식이 지난 29일 오전 11시 대호지면 도이리 충장사에서 김낙성 군수, 이종현 정무부지사등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주민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

    당진시대
  7. 1996.10.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 병 노 상임부회장

    …이어 10월 8일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는 김지수(18세) 학생이 라이트급 동메달을 따내 올들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채운리 향군회관 1층 뒷편 '협회체육관'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은 그 비결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군에는 아직도 태권도…

    당진시대
  8.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정 은행나무는 ‘벌써’ 겨울

    - 학부모들 “아이들 정서가 걱정, 누굴 탓해야 하나”난감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한다는 취지 때문에 교정의 은행나무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 용연초등학교내 10그루가 넘는 은행나무들이 작년부터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가을문턱에서 노란 제모습…

    당진시대
  9.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 승세를 몰아 도대회 유치’희망 -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병노 상임부회장

    …이어 10월 8일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는 김지수(18세) 학생이 라이트급 동메달을 따내 올들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채운리 향군회관 1층 뒷편 좧협회체육관좩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은 그 비결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군에는 아직도 태권도…

    당진시대
  10.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민축제 가능성 열어

    … 상록문화제가 기대와 아쉬움속에 22일 막을 내렸다. 이번 상록문화제는 올해로 20년 성년을 맞는데다가 본격적인 민선자치와 더불어 민간인의 참여를 얼마까지 드높일 수 있는가를 시험한 시험대로서 시작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속에 치러졌다. 특히나 이…

    당진시대
  11.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사가 동시에 열리고 있었다. 이날 서예대회에 참여한 군내 각 초·중·고 학생 1백20명은 서도입문에 서있는 아마츄어답게 한획 한획에 정성을 들이는 모습이었다. 어느 행사보다도 조용하고 차분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석문중 이원경 대상 상록수 독후감대회 상…

    당진시대
  12.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민체육대회 잇따라

    …면에서 대풍작의 기쁨과 주민화합을 다지는 면민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올해 면민체육대회는 이전과 달리 고령화되고 있는 농촌실정에 맞게 중장년 중심의 격렬하지 않은 경기종목을 채택한 것이 눈에 띈다. 10월 3일 합덕, 송산, 면천면에 이어 10월 4…

    당진시대
  13.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당리 대학생 농활현장

    …요. 또 점심식사 후엔 오후 봉사가 기다리고 있죠. 저녁식사가 끝나면 ‘학생반’ 아이들과 함께 토론의 장을 펼치게 됩니다” 자신의 하루일과를 아주 즐겁다는 듯 얘기하는 신경임양의 고향은 농촌과는 거리가 먼 인천이다. 태어나서 대학에 들어올 때까지 농촌…

    당진시대
  14.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가방 없는 날' 현장학습 못간다

    초등학생들의 현장탐구와 활발한 체험활동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된 '책가방 없는 날'이 그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군내의 모든 초등학교에서는 올 초부터 한달에 1회이상 '책가방 없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교에서 오…

    당진시대
  15. 199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학교선 바이올린도 배워요”

    [당진] 계성초등학교(교장 정삼섭)에서는 3년전부터 학생들에게 취미생활을 길러주고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방과후 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활동반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단소, 서예, 가야금등을 배울 수 있도록 특별활동을 실시한 계성초교는 올해…

    당진시대
  16.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옥현리 서상화 학생등 7명에 장학금 전달

    …면(면장 이용호)은 지난 22일 ‘김영우 장학회’의 운용규칙에 의거, 장학생으로 선발된 서상화(운산공고 3, 옥현리) 학생등 7명의 우수학생에게 각 20만원씩 1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영우 장학회는 지난 91년 고대면 진관2리에 사는…

    당진시대
  17.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의 날 기념행사

    …의 날 주인공이 가장 많은 곳이 바로 신성전문대일 것이다. 성년을 맞은 학생들이 많은 신성전문대에서는 올해 성년의 날을 맞아 각 과별로 성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성년의 날인 20일이 신성전문대 개교기념일인 것을 감안, 축제기간을 이용해 과별 공강시…

    당진시대
  18.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입생 26명 입학

    …대건노인대학(학장 서금구)이 5월 11일 96학년도 입학식을 거행했다. 올해 26명의 신입생들이 들어옴으로써 대건노인대학 학생수는 모두 145명이 되었다. 한편 96학년도 학생회장으로 4학년인 표학렬(대건신협이사)씨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3학년 구자숭…

    당진시대
  19.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 승 권 목사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이었죠”라고 말하는 한목사는 현재도 천의에 사는 몇 학생을 돕고 있다고. 또한 ‘교인들에게 지나친 설교보다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세미나등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다’면서 종교문제를 비롯 부부문제, 고부문제 세…

    당진시대
  20.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 강조 -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승권 목사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이었죠”라고 말하는 한목사는 현재도 천의에 사는 몇 학생을 돕고 있다고. 또한 ‘교인들에게 지나친 설교보다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세미나등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다’면서 종교문제를 비롯 부부문제, 고부문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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