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 해안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왜목 해안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 공약

    …양경찰인재개발원 조기 완성 2) 당진항 국가무역항 지정 추진 3) 당진 해안도로 조성(삽교천 ~ 음섬포구) 4) 서해안 복합물류 허브 및 배후산업 클러스터 구축 5) 항만·산단 주변 생활환경 개선 7. 모두가 누리는 복지 프로젝트 1) 현대제철 종합병…

  2. 2026.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박수현과 함께 ‘제2서해대교 건설’… ‘당진시민의 꿈’ 실현한다

    …속도로 건설사업 중 중단된 아산~당진 구간 재추진 등을 포함한다. 또 △해안도로(석문방조제~왜목) 건설을 통한 관광 인프라 구축 △합덕역 역세권 개발을 통한 당진 남부권 부흥 △고대종합운동장 컨벤션센터 건립을 통한 운영 다각화 △여성과 청년 맞춤형 직…

  3.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성주 당진경제연구원장, 당진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열차(SRT)를 당진-충남도청으로 연결 △삽교호-한진포구-성구미-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 해안도로 확충 △효도수당 및 장수기원수당 지급 △의과대학 종합병원 유치 △돌봄유치원 확대 △청소년 문화의 거리 및 공간 조성 △국제중학교·국제고등학교 신설 △세계 …

  4. 2017.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동 연두순방 - 고대면, 석문면, 대호지면

    … 한다. 조호행 교로2리 이장 약 50m 정도 오수관로를 연장해야 하며 왜목마을~장고항 구간의 해안도로에 버스승강장 2개소를 설치해 줄 것을 건의한다. 임종억 통정1리 이장 공원묘지 진입로 신설 및 진입도로를 확장해 달라. 유재성 장고항1리 이장 3농…

  5. 2017.02.10 · 환경·안전 · 임아연

    어촌정주어항 지정 추진

    …체계적인 개발이 가능하다. 용무치항의 경우 국가어항인 장고항과 관광지인 왜목항 사이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 하기에 좋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한다. 또한 마섬포구도 석문방조제 조성 이후 낚시 객 등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당진시대
  6. 2016.10.2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정미면 / 석문면도로 정비·난지도 관광지 개발 등 건의

    …상가지역과 숙박지역이 분리돼 있어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 더불어 난지도 해안도로와 관광도로 개설이 무사히 추진되길 바라며, 관리가 미흡한 시설물 및 문화공간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이종윤 의장 : 왜목마을이 관광지로 개발되면서 주차장 등 투자가 필요…

  7. 2016.02.26 · 산업·경제 · 김남배

    중국자본 유치 위한 사업계획 설명회

    …다. 당진시는 지난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해외자본 투자유치 대상사업인 왜목마리나 항만개발 사업과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사업 등 2개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계획 설명회에는 김홍장 시장과 행정자치부장관을 지낸 김기재 한중발…

    당진시대
  8. 2013.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석문면]환경피해 대책 마련해야

    …반을 마련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한편 삼봉지구 하수종말처리장 설치, 왜목항과 장고항에 재난예방홍보 전광판 설치, 농어촌도로 205호선 확포장 공사, 석문구시장 재개발 사업 추진 등이 건의됐다. <주민과의 대화>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구시장 재개발에 …

  9. 2012.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4] 석문면 장고항2리 어종이 풍성했던 당진 제일의 포구, 장고항

    …항2리는 당진에서 한진포구와 함께 가장 큰 포구였지. 근래에 들어서면서 해안도로도 생기고 왜목마을이랑 함께 관광지로 조성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많아진 거지, 예전에는 살기 어려웠던 동네여.” “그 시절에는 다 그랬지. 물고기는 지금보다 더 많이 났어도…

  10. 2012.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석문면 교로리 백제가든 최장열, 윤미자 부부]“16년 전통 돼지갈비 맛 그대로”

    … 것을 약속드립니다.” 돼지갈비로 이름 난 백제가든이 당진의 관광명소인 왜목마을 앞바다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석문면 해안도로 부근으로 이전했다. 당진에서 16년째 백제가든을 운영해 온 최장열, 윤미자 부부는 주메뉴인 돼지갈비를 손님들이 보다 한적한…

  11. 2012.01.10 · 정책·행정 · 우현선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석문면편 통정1리 구시장 재개발 사업 "토지주들 조합 결성, 재개발 추진"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석문면은 일찌감치 당진화력이 들어선데다 왜목마을과 장고항을 비롯한 관광업으로 지역발전의 요소가 많았다. 최근 장기간 표류했던 석문국가산업단지도 착공에 들어갔지만 지역 소상인들의 상권은 여전히 침체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12. 2011.05.06 · 산업·경제 · 우현선

    [5월, 당진포구를 가다]봄 바다도 보고, 제철 해산물도 먹고

    …들이 운영하는 낚시배를 타고 장고항 앞바다에 나가 즐길 수도 있다. ⑦ 해안도로 풍경이 일품인 용무지포구 장고항포구와 바로 접하고 있는 용무지포구 역시 실치잡이의 본거지다. 용무지포구는 장고항포구에 비해 소박하고 작은 어촌풍경이 평화롭기까지 하다. 좀…

  13. 2009.07.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09년 군정질문 진행

    … “기획감사실 업무로 관광개발사업소에는 제출이 안됐으나 맷돌포와 한진간 해안도로 개설이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박장화 의원은 “관광개발사업소 소관이 아니지만 관광정책이면 기획감사실에서 한다고 해도 주무부서에서 챙겨야 하는 것 아니냐”며 “무슨 테마로…

  14. 2008.08.04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왜목마을 ATV 체험장 김영수 대표 “스릴 넘치는 ATV로 산과 해안도로를 달려보세요”

    …이 얼마 전 당진에 문을 열었다. 그것도 당진 8경 중 1경으로 꼽히는 왜목에. “올해 4월 1일에 오픈했습니다. 왜목마을이 당진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반면 주변지역에 특별히 즐길 만한 시설이 없는 것에 착안해 ATV 체험장을 열게 되었죠.” 김영수(…

  15. 2008.03.03 · 산업·경제 · 우현선

    [석문면 읍면순방 - 2월21일] “수산물판매장 대지 무상지원 해달라”

    … 신병균(석문면장): 군도 14호선을 꽃길로 조성하고 장고항, 용무지, 왜목을 단일관광지로 묶어 관광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 꽃길 조성을 위한 도로변 왕벚꽃 나무 구입비를 지원해 달라. 답변: 군의 ‘백만그루 나무심기’ 달성 및 왜목 해돋이 관광경쟁력…

  16. 2007.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방조제~왜목마을 해안도로 개통

    석문방조제 장고항리부터 교로리 왜목마을까지 폭 9m 연장 4.98㎞에 이르는 해안도로가 지난26일 준공됐다. 이에 따라 기존 매산리~부수리 구간과 석문방조제, 왜목마을로 이어지는 17.6㎞의 해안 관광 도로가 연결돼 지역 관광 자원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당진시대
  17.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구가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동해안이다. 3시간 넘게 걸려도 찾는 이유는 해안도로가 있기 때문이다. 당진도 서해대교 송악IC에서 성구미, 석문방조제, 장고항-도비도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개설하면 1시간대에 올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가 될 수 있다. 교통…

  18.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 왜목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언

    제6회 왜목 해돋이 축제가 관광객 동원과 행사 내용, 주민협력과 범군민적 공감을 형성한 행사 이래 가장 성공적인 행사로 평가받으며 전국의 유명한 관광명소로 부상했다. 이에 따라 왜목을 연중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개발의 시급성이 부…

    당진시대
  19.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조병록 군의원] “석문의 미래, 바로 당진시의 미래”

    … 수 있도록 신중하고 현명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장고항과 왜목을 연결하는 해안도로가 개설되면 석문은 관광지로 급부상하게 될것이라며 “이제 석문해안가의 절경을 지키고 난개발을 막는데 좀더 신경을 써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