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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8건
기간
1993—2026

148건 · '외국인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전승자들의 생생한 이야기 담겨

    …에 참여해 온 김병재 이수자는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인 이수자인 이수정 이수자는 줄 제작을 포함한 다양한 전승 활동을 통해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토크 프로그램과 함께 전통예술 공연도…

  2. 2026.09.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국적·언어 넘어 음악으로 ‘행복한 동행’

    …덕사 경내 특설무대에서 ‘제18회 보덕사 호수음악제’를 열고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제에는 당진지역 사암연합회 스…

  3. 2026.07.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남 율리아(19) 한국어 배우며 통번역가의 꿈 키워

    …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를 총 6회에 걸쳐 연재하며,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의…

  4. 202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희망의 연결고리

    …시의 사업현장과 농촌 곳곳에는 묵묵히 땀 흘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입니다. 이제 그들은 단순한 ‘이방인’이 아니라 우리의 동료이자 당진시 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

  5. 2025.12.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부스도 마련됐다. [미니인터뷰] 손석희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우리 사회는 외국인 가족뿐만 아니라 1.5세대, 2세대와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다름을 존중하고 서로 하나 되는 사회라는 가치를 담아 이번 행사를 …

  6. 202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누구를 위한 시민축제인가?

    …제를 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주말 휴일이기도 해서 당진외노쉼터 입소자인 외국인노동자와 함께 면천읍성을 구경하고, 축제도 볼 겸 면천을 찾았다. 그러나 한마디로 ‘또봄면천의 축소판’으로 실망 그 자체였다. 이번 축제 예산이 1억원 정도라고 하니 또봄면천…

  7. 2025.11.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축제 열어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대규모 무료진료와 문화축제가 열렸다. 당진YMCA가 지난달 26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주관으로 ‘제11회 2025년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무…

  8.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함께 날아오르는 ‘가족어울림 한마당’

    …께 날아오르는 가족센터’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은 물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까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그간 별도로 운영되던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통합돼 새롭게 출범한 당진시가족센터의 첫 대…

  9. 2025.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 영어교육의 딜레마 극복법”

    …교육 방법을 넘어 자녀의 미래에 대한 절실한 고민이 담겨있기 때문이죠. 우리 영어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입력’(읽기, 듣기)과 ‘출력’(말하기, 쓰기) 간의 불균형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를 '아는 것'에만 집중하고 '사용하는 능력'은 거의 키…

  10.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고려인 3세 김 엘마르 씨 (합덕읍 운산리, 45) “나는 한국인입니다”

    …기스스탄 출신 고려인 3세, 김엘마르 씨(45)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리는 고려인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긴 역사를 함께한, 같은 피를 나눈 하나의 민족입니다. 저는 항상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

  11.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이야기와 면천 주민들을더 중심에 두고 기획되면 좋겠습니다. 지역민들이 ‘우리 동네에서 열린 축제’가 아니라‘우리 축제’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관공객 미니인터뷰] 김춘화 (75.순성면 양유리) “지역 주민으로서 면천의 새로운 모습이 낯설…

  12. 2024.10.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장학금 지원

    …녀가 학업과 사회 적응에 필요한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이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현묵 충남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회장은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13. 2024.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베트남 현지인을 환호케 한 ‘예담’의 노래

    …알 수 없었을 한국 노래에도 리듬을 타며 호응했다”면서 “물론 팝송처럼 외국인들이 아는 노래가 나올 때면 특히 환호가 더 쏟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언어가 다르고 문화와 생활방식도 차이가 있지만 같은 지구촌 사람들로서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되고자 하는…

  14. 2023.12.2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함께 해서 더 아름다운 우리들”

    …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다함께 만들어 더 아름다운 우리네 이야기’를 주제로 다문화가족과 당진시민들이 함께 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부에서는 다문화가정 자녀들로 구성된 일곱빛깔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상식과 사업보고가 이어졌으며…

  15. 2023.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한 문화축제 한마당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2023년 제9회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한마음축제, 문화축제 한마당‘을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기관들이 참여해 무료 진료를 진행했고 많은 사회단체와 기업체에서 후원에 동참했다…

  16. 2023.10.20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다채로운 다문화, 우리들의 다문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일원에서 개최됐다. ‘다(多)채로운 다(多)양한 문화 우리들의 다(多)문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 북한이탈주민과 더불어 당진시민이 함께하며,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특히 다문화대축제의 시작을 알…

  17. 2023.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통주와 술 맛보고 체험 가능한 당진의 ‘성지술례’

    … 청와대 만찬장 막걸리, 대기업 사장단 만찬주 등으로 선정되고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막걸리 특유의 텁텁함이 적고 산뜻한 맛의 술을 빚는 신평양조장(신평면 신평로 813)에서는 전통주 빚기, 막걸리 소믈리에 강좌, 누룩 쿠키 …

  18. 2023.04.2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제12회 당진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당진시장기 체육대회 12개 종목에 1800명 시민 참여

    …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5개 팀, 120여 명의 배구인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출전했으며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좌식배구팀과의 친선경기도 진행됐다. 경기 결과 송악배구클럽이 우승을 차지했다. 손요한 당진시배구협회장은 “배구인의 단합과 외국인…

  19.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가족들의 격려로 2년 동안 영어 강사로 일하며 학생들을 가르쳤다. 또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제한받지 않고 한국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도록 시아버지가 한국 국적 취득을 제안했다고. 그는 한국 국적을 취득하기 위해 (재)한국이민재단에서 진행하는 사…

  20.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외국인·귀화자 대상 사회통합프로그램 진행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외국인등록증 또는 거소신고증을 소지한 합법 체류외국인과 귀화자(국적 취득 3년 이내)를 대상으로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오는 4월 말까지 진행한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이민자가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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