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부장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우강면 부장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7.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다리 밑 변사부터 폭행·벌쏘임 까지

    …▪ 다리 밑에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지난 4일 오후 1시 8분경 우강면 부장리 한 도로 다리 밑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행인으로부터 “다리 밑 풀숲에 사람이 죽어 있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급대…

  2.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통해 의견을 밝혔다. “법정보호종 30여 종 서식하거나 도래” 소들섬은 우강면 부장리 앞 삽교호에 위치한 작은 섬(하중도)으로, 하천과 바다 사이에 퇴적된 모래톱이 형성되며 만들어진 자연 섬이다. 과거 인근 주민들이 소들섬에서 경작을 하며 농사를 짓기…

  3. 2025.03.0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철새 먹이주기 활동

    …를 위해 볍씨 2톤과 미꾸라지 50kg 먹이 나눔 활동을 지난달 25일 우강면 부장리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날 겨울 철새 먹이 나눔 활동은 당진시로부터 볍씨 1톤을 지원받았으며 김응숙 후원회원이 후원한 볍씨 1톤 등 총 2톤의 볍씨를 살포했다. 이는 …

  4. 2025.01.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새들이 살 수 없는 환경에는 사람도 살 수 없어”

    …들섬과 우강사람들 이봉기, 이원기, 유이계 회원 등이 참여 했다. 이날 우강면 부장리 농경지에서는 참여자들이 힘을 모아 철새들의 겨울 나기를 돕기 위한 2톤 분량의 볍씨 나눔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철새의 먹이가 될 볍씨 2톤을 준비해 추수가 끝난 논…

  5. 2024.09.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멧돼지 20마리 출몰”에 지역 발칵…3마리 사살

    ‘우강면 부장리 소들쉼터 인근 멧돼지 20마리 출현. 인근 주민 외출 자제 등 안전에 유의 바랍니다.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와 우강면 부장리 일원에서 20여 마리의 멧돼지가 출몰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 지난 25일 오전 10시 4분경 당진시 재…

  6. 2023.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포기하지 맙시다! 저 철탑 다 뽑을 겁니다!”

    … 화가 치민다는 주민들의 이야기는 가슴에 사무치는 말이었다. 지난 6일 우강면 부장리 하리경로당에 주민들이 모였다. ‘정의로운 전환 충남도민회의(이하 도민회의)’가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공론장의 자리를 만들었다. 소들섬 투쟁에 함께 해온 권중원 당진…

  7.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 사무국으로서 고시된 기존 노선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의 하천 제방을 따라 건설해 삽교호와 단절을 유발하고 주요 철새 서식지인 소들섬에 철탑을 건설해 막대한 피해를 발생시킨다는 이유로 반대했다. 또한 삽교호 통과…

  8.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대에 고압전선을 연결하는 공사가 시작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10월 우강면 부장리 삽교호 인근과 소들섬, 그리고 삽교호 건너 아산시 인주면 대음리까지 철탑을 세웠다. 이후 11월이 되면서 겨울철새 도래시기가 되자 송전선로 건설 공사를 중단했다가, …

  9. 2023.01.14 · 환경·안전 · 박경미

    신평면 신당리서 연이어 재선충병 발생

    … 가운데, 당진시는 신평면 신당리, 도성리, 신송리, 신흥리, 운정리, 우강면 부장리, 신촌리 총 2개면 7개리 3112ha를 추가로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동단속초소를 설치·운영해 소나무류가 외부로 반출되지 않도록 단속에 나선다. 이동제한 적용…

  10. 2022.10.14 · 환경·안전 · 박경미

    [사건·사고] 우강면 부장리 주택창고서 화재

    우강면 부장리에 위치한 한 주택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11일 오전 10시 18분경에 발생한 화재로 창고 330㎡ 중 230㎡ 및 곡물건조기 등이 소실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화재 원인을…

    당진시대
  11.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동행취재] 소들섬 고압송전탑 건설 관련 금강유역환경청 규탄 궐기대회“하천 점용허가 취소하라! 한전 고발 조치하라!”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지난달 31일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섰다.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탑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규탄하고자 대전에 위치한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으로 향했다. 당초 금강청 …

  12. 2022.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 생태환경의 보루’ 소들섬에 중장비 투입

    …알면서도 이렇게 공사를 강행하는 것에 대해 분개한다”고 말했다. 유이계 부장리대책위원장은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당진시의 처분이 합당하다는 고등법원의 판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은 불법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주민들…

    당진시대
  13. 2022.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소들섬 및 삽교호 유역 중요 생태지역”

    …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됐다. 철새 8만여 마리 월동 우강면 부장리·신촌리 소들섬과 삽교호 일원에 지정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16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충…

  14. 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삽교호 내수면에 철탑 건설 요구?

    … 우강대책위 “오로지 지중화 요구…철탑 안 돼” 지난 2020년 7월,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추진과 관련해 당진시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당시 집회에서 지중화가 아닌 철탑 건설을 …

    당진시대
  15. 2021.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폭우 속에서도 “소들섬을 지키자!”

    …지 ‘소들섬을 지키자’라는 깃발을 내걸고 차량 행진을 이어갔다. 유이계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부장리 공동대책위원장은 “오랫동안 싸워왔지만 아직도 소들섬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매달 캠페인을 개최해 소들섬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소들섬을 …

  16.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17.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

  18.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사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19.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기 좋은 당진의 길’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을 정도로 관광 포인트가 많아 느긋이 즐기는 것도 추천한다. ▪위치 : 우강면 송산리 산45-3(솔뫼성지) △소들공원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소들공원은 주민들이 합덕 최초의 휴식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조성한 공간이다. 합덕초등학교와 합덕감리교회…

  20. 2017.06.12 · 환경·안전 · 장재광

    [시민기자의 눈] 가뭄으로 몸살난 당진

    우강면 부장리 일대의 삽교호, 45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하천 바닥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가뭄 속 단비가 내리긴 했지만, 마른 땅을 적시기엔 역부족인 강수량이다. 바닥을 드러낸 하천에는 외래종인 블루길이 즐비하게 깔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