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로·상] 김 봉 록 면천향교 장의
…년 충효예교실 간사로 활동해 왔으며 지금도 매주 2회씩 우강복지회관에서 주민들에게 한문, 서예를 가르치는등 바른 예의범절을 일깨우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 8년째 예산군 여성복지회관에서 주부들에게 한문, 서예, 예절을 교육하고 있다. 김옹은 “사심없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우강면 주민들'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년 충효예교실 간사로 활동해 왔으며 지금도 매주 2회씩 우강복지회관에서 주민들에게 한문, 서예를 가르치는등 바른 예의범절을 일깨우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 8년째 예산군 여성복지회관에서 주부들에게 한문, 서예, 예절을 교육하고 있다. 김옹은 “사심없이 …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을 위해 학술적으로 정진함. ▶지역개발부문 서정두 (농업, 44세) 우강면 송산2리 우강면 창조회라는 봉사단체를 조직, 뜻있는 젊은이를 모아 면민을 위해 봉사. 무의탁노인돕기, 소년가장돕기, 애향운동전개. ▶체육부문 김세배 (교사, 59세) 송악 …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에 현금 1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 극빈노인 17명에 85만원 우강면 창조회 우강면내 젊은지도자들의 모임 창조회(회장 서정두, 송산2리장)에서는 지난 24일 한가위를 맞아 거택보호자로 책정되지 않은 관내 17개리 극빈노인들에게 현금 5만원씩 …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기 힘든 교향악연주회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가족단위로 공연장을 찾은 주민들도 눈에 띄었다. 충남교향악단(지휘 장준근)은 이날 비제의 「카르멘」 서곡으로 힘차게 막을 올린뒤 모짜르트 교향곡 40번을 비롯 주민들에게 익숙한 팝음악도 선보여 아낌없는 박…
1996.09.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다수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농로포장공사가 일부 토지주가 타협에 응하지 않아 연결되지 못하고 허리가 끊긴 채 수년째 방치되고 있어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더우기 전부 포장되지 못한 농로는 사소한 주민불편 차원을 넘어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승, 창1리와 내경1리 2·3위 [우강] 소들강문을 뜨겁게 달군 제7회 우강면민 친선체육대회가 14일 3천여명의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강초등학교에서 개최돼 송산2리가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17개리 마을 선수입장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 이…
1996.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분한 알맹이 땅을 깔고 앉아 각종규제를 가해왔던 중앙전파관리소 당진분소(우강면 송산리 소재)의 이전을 요구하는 여론이 높아가고 있다. 대공업무를 목적으로 지난 72년 우강면 송산리 32호선 국도변 6만여평 부지에 들어선 전파관리소는 정보통신부 관할로 …
199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 8천여 우강면민들의 화합과 결속의 한마당 제7회 우강면 체육대회가 오는 9월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우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각 읍면별로 앞다퉈 체육대회를 구상하고 있는 가운데 순성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치…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 합덕·우강 주민들의 유일한 산책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당산’에 휴식시설이 일체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우강면 송산1리에 위치한 ‘당산’은 해발 150m의 야트막한 산인데다 소나무 오솔길이 동서로 2km가량 길게 이어져 있어 산책로로…
1996.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군의회의 12개 읍면 순회가 내달까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13일에는 우강면에서 이장단등 주민대표 30여명이 참석, 군의원 출무일이 운영됐다. 서정옥 우강면장의 면정보고에 이어 주민대표와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 이날 출무일에서는 군도확포장등 기반시설…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방차이용 30여가구에 직접 급수 [우강] 우강면 내경1리가 2주째 수돗물이 한방울도 나오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내경1리는 삽교천 몽리구역의 맨끝마을로 평소에도 물사정이 좋지 않았는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던 지난달 29일부터는 아…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금은 어설프지만 그래도 정성을 다해 농민들이 가꾼 무공해 농산물을 당진주민들에게 제공한다는 자부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농산물직판장과 후계자 회원가정에서 기른 한우·돼지고기를 전시, 판매하고 있는 축산물직판장은 운영 초기부터 주민들에게 믿음과 함께 큰 …
1996.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금은 어설프지만 그래도 정성을 다해 농민들이 가꾼 무공해 농산물을 당진주민들에게 제공한다는 자부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농산물직판장과 후계자 회원가정에서 기른 한우쪾돼지고기를 전시, 판매하고 있는 축산물직판장은 운영 초기부터 주민들에게 믿음과 함께 큰 …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내경1리(이장 박권옥) 주민들이 장마철을 맞아 자체적으로 방역기를 구입, 쾌적하고 위생적인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내경1리 개발위원들을 비롯한 주민들은 인접해 있는 마을에 축사가 많은 점을 감안, 기관에서 실시하는 것보다 더 잦은 방역이…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태속에서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효를 지키고 실천해온 각 읍면 22명의 주민들이 군수표창을 받았다. 효행상을 수상한 고대면 장항리 강명애(여, 58세)씨는 8년전 남편과 사별한 뒤 연로한 시모님과 장애인인 시동생까지 보살피며 가정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촬영당일 오곡밥 지어 노인께 대접 [우강] 생활개선 시범마을인 우강면 대포리(이장 이상수) 의 풍성한 대보름맞이 표정이 TV화면에 실렸다. (4일 오전 6시 15분, 서울방송, 생방송 뉴스와이드) 이날 방영분은 지난 24일 오후 대포리 마을회관을 …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로 귀한 목숨을 잃을 뻔했던 한 의용소방대원이 동료대원들과 주민들의 헌신적인 수혈로 무사히 회생했다. 훈훈한 화제의 주역들은 바로 신평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재식) 대원들과 신평 지역주민들. 이들은 3일 자정무렵 우강면 세류리 도로상에서 교통사고…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되고 말았다. 당시 화재현장에 출동했던 한 대원은 “주위에서 지켜보던 주민들로부터 웃음거리밖에 안됐다”며 “차량이 노후해 출동하다 누수되는 경우도 있어 소형화재진압도 못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대원은 “부대장비로 동력펌프가 있으나 동네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