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1, 군자지(君子池), 군자정(君子亭)
…나, 이름 모를 비석 하나에도 사람의 손길과 시대의 흔적이 배어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문화재를 하나씩 찾아가며 그 안에 담긴 사람과 역사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한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보도 됩니다. 1993…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건 · '우리가 만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이름 모를 비석 하나에도 사람의 손길과 시대의 흔적이 배어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문화재를 하나씩 찾아가며 그 안에 담긴 사람과 역사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한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보도 됩니다. 1993…

202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켜지는지를 묻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성숙한 선거가 당진의 미래를 만든다 공정한 선거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그 과정이 정직하고 품격 있을 때, 선거에서 이긴 승자뿐 아니라 지역 공동체 모두가 존중받는다. 이번 선거가 당진 민주주의의를 한 …
2025.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구속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우리가 그동안 끈질기게 외쳐왔지만, 여전히 사회는 내란을 옹호하고 동조하는 세력이 곳곳에 숨어 있다”며 “법 기술자로서의 꼼수를 부리고 있는 행태도 벌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결…
2025.01.2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사태는 조직적으로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노력해 선진사회로 만든 대한민국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있다”며 “여기에 함께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가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또한 국민의힘 해산에 대해서도 무게를 싣고 말했다. 김…
2024.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됐다. 자연재해 때문에 도지사가 함께하지는 못했는데, 오늘의 이 자리를 만든 주인공은 바로 당진시민들이다. 엄동설한 2월에 당진시장 오거리에서 반대서명을 받고, 더 반대서명을 받기 위해 마을 곳곳을 다녔던 우리 시민들의 헌신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이날 한 위원장은 “중요한 결전 앞에서 뭉쳐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뭉쳐서 대한민국을 살리고 여러분을 위한 개혁을 하겠다”고 목소리 높였다. 이날 한 위원장은 충청 지역 유세를 이어 가면서 국회의사당 세종 이전 등 발전 공약을 내세웠다. 한…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입과 전란 등 여러 위기가 많았지만 이를 이겨내고 견뎌온 결과 오늘날의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다. 우리 당진 또한 유구(悠久)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도시이며 수많은 유적과 문화재가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 당진은 유적과 문화재를 방치하는 …
2023.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화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필자가 접한 보이스피싱 범죄 방법이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의 치밀함을 보여 필자가 직접 귀담아듣고 접한 신종 보이스피싱 사건을 나열하여 보이스피싱 범죄에 노출돼 있는 우리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예방에 도움이 되고자 변…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 “이 맛에 반한 단골손님들이 있다”고 전했다. 직접 면 뽑고 콩 갈아 만든 콩국수 한편 전통시장에서 영업할 때부터 선보인 서리태 콩국수도 있다. 직접 서리태를 갈아 콩국물을 만들고, 남편 백 대표가 직접 반죽해 면을 뽑아 면발이 시중에서 파는 면과 …
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난해 11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했다. 이어 올해 4월에는 당진청소년카페인 수다벅스가 건립됐으며 청소년 무상교통도 시행 중이다. 이러한 청소년 정책이 만들어지고 실행되기까지는 청소년들의 힘이 컸다.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장 박민재 호서고2)는…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날이었다. 동창회에서 선배들도 나오라고 해서 참석했고, 친구들과 나무로 만든 미끄럼틀 위에서 사진을 찍었다. 이 미끄럼틀은 내가 초등학생 1학년 때도 있었다. 어릴 적 서로 미끄럼틀을 먼저 타겠다고 친구들과 다퉜던 기억도 난다. 미끄럼틀을 하도 타서 …
2020.10.24 · 정책·행정 · 김예나
…신인 이해화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만두가게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만두는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만두와는 다르다. 발효된 만두피 속에는 육즙 가득한 고기가 들어있다. 채소가 들어 있어 겉은 부드러우면서도 안은 담백하다. 또한 군만두는 만두를 기름에 굽다 …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 심지어 달걀도 여기서 나오는 것을 사용한다. 칼국수 면은 직접 반죽해 만든다. 손님 건강을 생각해 부추까지 갈아서 넣는다고. 멸치로 우려낸 육수에 면을 넣고, 여기에 바지락까지 더하면 시원하면서도 깊은 소정칼국수가 완성된다. 한편 박영숙 대표가 만든…
2019.09.01 · 정책·행정 · 임아연
… 발굴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기구 위원장은 “우리 당의 정책은 우리가 만든다는 신념으로 당원들이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며 “충남도당과 중앙당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공약으로 정하고,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 마르쉐@에 참여하고 있는 김송이 씨는 “민간모임에서 시작된 마르쉐@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됐다”며 “생산자가 직접 나와 농산물을 판매하는 시장을 만들어보기로 한 것이 마르쉐@의 시초”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가 먹는 것을 생산하는 농부는 어떤 사람인지, 맛있게 먹기만 했던 감자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인삼처럼 생긴 울퉁불퉁한 당근이 얼마나 귀여운지, 꼬투리 속 올망졸망 자리 잡고 있는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금이라도 불편하셨다면, 꼰대질을 줄여나갈 자격이 충분히 있으신 거다. 우리가 어디 ‘꼰대’라고만 불리는가? 지금까지 몸에 밴 습성이 젊은이들에게는 ‘한남충’으로도 불린다. 기성세대를 ‘꼰대’나 ‘한남충’으로 부르는 젊은이들이 하염없이 예쁘지 않은가?…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든다. 38세인 김광진 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의 얘기를 들으면서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가치와 20~40대의 생각이 크게 다르다고 느꼈다. 우리는 공동체 보호와 번영을 위해서는 나를 희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김광진 전 의원 등 30…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간공원 특례제도란? 2009년도 국토부가 공원일몰제와 관련한 대비책으로 만든 제도. 5만㎡ 이상의 공원에 한해 민간이 개발 할 수 있도록 했으며 70%의 땅은 매입 후 국가에 기부채납하고, 30% 상당은 개발해 이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한 제도. [토…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음을 우리가 인정하기 때문이다. 혹자는 병역의 의무나 노인돌봄 등의 문제로 형평성을 논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부분은 당사자들과 사회가 또한 해결해야 하는 일이다. 병역의 의무와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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