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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07년

39건 · '우리가 바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2.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시대편집위원회] “비판적인 기사 줄었다”

    …게 학교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원당초등학교를 보면 입구가 좁고 도로와 바로 이어져 있어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과밀학급 문제뿐만 아니라 특목고 자립고에 대해서도 고민할 때다. 노화용 편집위원 : 당진시대가 변화의 과정 속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

  2. 2007.12.31 · 산업·경제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특별기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경제지도를 바꿀 당진의 대역사

    …가까워지고 있으며 농경사회보다는 개방된 지식사회로 진전되어 가고 있다. 우리가 거부할 수 없는 이 현실 앞에서 과거 1200년 동안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온 정신세계와 가치체계는 큰 폭으로 수정될 수밖에 없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제 우리 세대에게…

  3. 2007.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 참여보장, 시 발전의 기틀

    …] 구마모토현 키구치시 구류우 다케오 시의원 “시민들이 민간위원회 잘못 바로잡아” Q. 기쿠치시 시의원의 연봉은 얼마나 지급되나? 본봉은 월 25만엔이고 보너스200%와고 자료조사비 등을 받고 있다. 총액은 월 40~50만엔으로 그중에 월 18만엔은 …

  4.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희망 ‘당진시’ 건설, 지역이기주의 극복으로 - 윤대섭 당진군 부군수

    …으면 한다. 뒤떨어진 교통·환경·문화·복지·교육 등 삶의 질 향상 등이 바로 도시 경쟁력을 가진 ‘희망 당진’을 건설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인프라이므로 여기에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발전 전략이 절실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개발은 서로 …

    당진시대
  5.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우리의 길에는 항상 끝이 있다. 그리고 그 끝까지 가는 길을 만드는 건 바로 ‘나’다. 이대로 죽 나갈건지, 우회전을 해 다른 길을 찾아 볼 건지 휴게소에 들러 잠깐 쉬다 갈 것 인지 결정하는 것은 모두 내 몫이다. 그 편리하다던 네비게이션도 조수석에…

    당진시대
  6.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에 걸맞는 서비스 정신 -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

    …러하지 못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필자가 들은 바로는 우리와 가까운 어느 나라는 국가간에 무역장벽이 허물어져 모든 영역의 사업들이 자유롭게 이루어질 때를 대비하여 우리나라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업에 대해 암암리에 현장을 살펴본…

    당진시대
  7.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아름다운 당진시를 만들기 위하여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필요하다 - 민종기 당진군수

    …이 있기까지 빠르게 달려온 것 같다. 돌이켜 보면 오늘의 당진,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는 우리에게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무엇보다 우리군민은 물론이고 우리국민 모두에게 크나큰 충격을 주었던 한보철강의 부도는 우리군민에게 많은 시련을 겪…

    당진시대
  8.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시 승격을 눈 앞에 두고 - 민종기 당진군수

    …의 앞에 큰 과제가 하나 있음을 말하고 협조를 구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던 당진군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버리고 새롭게 ‘당진시’라는 고급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루 빨리 당진시로 승격해야 하는 숙제가 바로 그것입니다. 저는 우리군…

    당진시대
  9. 2007.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 미 선 회사원(고대면 슬항리)이 추천하는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 일깨워줘

    …다고 부정하지 않지만 정체물명의 외래어가 판치는 요즘 세상에서 우리말을 바로 배우고 좀더 잘 알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우리말’. 그러나 알고 있는 말보다는 우리가 모르는 말들이 더 많다는 것을 ‘올드엔뉴’를 보…

  10. 2007.09.17 · 환경·안전 · 김태숙

    9월기획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③ - 생태·공동체 편 홍성 풀무생활협동조합 강혜숙 이사

    … 정신이 합일될 수 있는 그런 (충만한)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는데 그게 바로 농사였어요. 농사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생산적인 활동이에요.” 평소 관절이 약해 걸레 하나 손으로 빨기 어려워했던 그녀가 귀농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만류한 …

  11.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3) - 우리 삶의 시작과 끝⑶

    …물 속에서 혹은 바다에서 헤엄치고 산다. 어떤 물고기는 집채만큼 크다. 우리가 아는 바로는 물고기도 작은 것일수록 짧게 살고 큰 것일수록 오래 산다. 그러나 이것이 물고기들의 삶이다. 하루밖에 못사는 물고기나 80년 혹은 90년 사는 물고기나 이것이 …

    당진시대
  12. 2007.09.03 · 정책·행정 · 김태숙

    [9월기획 -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① ] 꾸밈없는 열정의 개혁가 김명숙 청양군의회 충무위원장

    …. 그럴 시간도 없고 그럴 돈도 없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저는 지역주민을 대신해 지역살림을 돌보라고 주민들이 뽑아준 4년 계약직 전문가예요. 제가 할 일은 애경사에 다니며 차기선거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제 월급을 주는…

  13. 2007.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0) - 영원한 생명(2)

    …해방되고 저쪽 세상의 희망을 안고 평안히 숨을 거둔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공부한 바로는 한결같이 죽음 후에 우리의 삶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삶이 있다고 하는 경향으로 결론을 맺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여러분은…

    당진시대
  14. 2007.08.2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이 홍 근 한나라당 이명박 선거대책 공동위원장 - “당진지역 선거인단 이명박 후보 65.9% 득표”

    … 있었다. 당진지역 투표인단 506명 가운데 4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우리가 확인한 바로는 65.9%의 지지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했다. Q. 경선을 앞두고 당진지역도 조직이 양분되지 않았는가? 현재 당진지역의 한나라당 조직은 정석래 전위원장 조직으로…

  15. 2007.08.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박영미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순경이 추천하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 갖게 해줘

    삼천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다빈치코드'는 기존의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와 기존에 알려진 사실을 바탕으로 픽션을 도입해 만들어 낸 책이다. 책의 내용에 대해 설명하자면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잉태한 것으…

  16.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적을 얻을 여름휴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가정생활, 사회생활 등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려움은 있겠지만 1년에 한번쯤이라도 자기를 외부생활과 단절하고 나의 속내를 겉으로 표출시켜 스스로 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바로 여름휴가기간에 그런 시…

    당진시대
  17. 2007.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건강칼럼] 양서길 중국한의원 원장 전 당진군의약인협의회장 - 맛있는 음식, 여름에 먹는 최고의 보약

    …데 하나이다. 즉 병은 병원균(病原菌)에 의해서만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면역력(한의학에서는 정기(正氣)라고 표현한다)이 약해 병이 생긴다고 본다. 우스운 이야기로 오뉴월에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조차 심심찮게 걸리는 것이다. 이는…

    당진시대
  18. 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 용연리 김재길씨 “110볼트를 220볼트로” 우리나라 전기역사 새로 쓴 1970년대 주역 중 한 사람

    …성에 앞장서온 김씨는 제조업체를 대표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었다. 우리가 일명 ‘트랜스’라 부르는 가정용 소형 전압조정기의 국가규격을 입안한 당사자가 바로 김씨였으며 김씨의 제안은 바로 국가규격으로서 제정공포되었다. 또한 김씨는 전문 전기기술자로…

  19. 2007.07.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저 7월 소들평야의 벼처럼

    … 보여주고 있다. 생명체란 것이 일부분 과학으로 설명되지만 많은 부분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비의 베일에 가려져 있다. 우리는 그것을 늘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뿌리에서 물을 빨아올려 그물과 공기 중에 있는 햇빛과 이산화탄소를 사용해 탄소동화작용을 …

    당진시대
  20.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20년 추억 속의 차 ‘포니2’ 모이던 날

    … 있어요. 단지 안쓰러워서 세게 밟지 못할 뿐이죠.” 그리고 한 가지,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일. 그것은 바로 이 세사람이 우연히 차를 오래 탔거나 괜히 낡은 차를 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들은 모두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차사랑맨”들이다. 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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