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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0년

31건 · '우리는 모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패했다고 무엇을 불안해 하는가?

    …쓰는 필자는 2010년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결론적으로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실패해도 계속하여 실패해도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 중심만 바로잡고 열심의 끈을 놓지 않으면 항상 괜찮을 것이라는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는 지난 200…

    당진시대
  2. 2010.12.14 · 인물·동정 · 김기연

    난지향우회장에 박상수씨 취임

    …다. 박상수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난지향우회는 우리의 영원한 고향이며 우리는 자랑스러운 고향의 벗”이라며 “우리가 최선을 다하는 인생의 주인공이 될 때 난지향우회 역시 자랑스러운 모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박상수 △명예회장:김은…

  3. 2010.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스마트폰 시대의 지역사회

    … 기본적으로 전화기, 컴퓨터, 카메라, MP3, 게임기, TV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그러한 전자기기들을 이동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그것들을 서로 결합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이 기존의 휴대전화와 다른 두 …

    당진시대
  4.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흠뻑 젖도록 놀다가 시원한 물 속에서 몸을 식히는 즐거움, 동네 아이들 모두 우루루 패를 갈라 눈싸움 하고 눈썰매 타다 따뜻한 아랫목에서 고구마 먹으며 몸을 녹이던 즐거움. 방학 내내 실컷 누린 놀이와 휴식에서 얻은 에너지로 우리는 다음 학기를 맞이할…

    당진시대
  5. 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도계수호대책위 서부두 방문

    …간단체에서는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었는데 너무 늦게 온 것이 아니냐”며 “우리는 기업을 하는 사람인데 기업은 이윤을 내는 것이 최대목적일뿐 도계 분쟁에는 관여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전기와 수도 등 SOC가 모두 평택에서 들어오는데다 당진군이…

  6.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제14회 심훈문학상 가작 수상자 이아타씨 “기성세대들의 이야기 담아내고 싶어요”

    …는 구성이 돋보였지만 세부 디테일의 취약으로 실감과 가독성이 떨어졌다. 우리는 이 다섯 편을 두고 오래 망설인 끝에 이아타씨의 [버드]를 가작으로 뽑았다. [버드]를 당선작으로 선정하지 못한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버드]도 다른 작품들과 같이 …

  7.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는 화장실 밴드 입니다”

    …됐다. 그래서 자신들의 재능을 발휘해 대회마다 얻은 상금이나 상품 등은 모두 불우이웃돕기나 교내 도서관 도서 구입비용으로 사용 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얼마 전에는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와 협약을 맺어 도외지 마을을 돌며 공연을…

  8. 2010.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체육문화예술 교육에 관해

    …인은 누구인가? 바로 충남의 주민이며 충남의 학생이다. 이는 충남 도민 모두가 함께 주최하는 것이다. 우리는 손님을 맞이하는 것만이 아니라, 축제를 통해 예술에 대한 격을 높여야 한다. 학생들의 적극적인 체험활동을 권장하여 나갈 것이다. 교육청 조직개…

    당진시대
  9.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군에는 부모님처럼 받들고 모셔야 할 군민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날 우리는 주민들의 기본적인 권리보호에 소홀했던 게 사실이다. 때로는 주인처럼 행세하고 군림해 왔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지난 6년간 군민들을 보살피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이…

    당진시대
  10. 2010.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군민 모두의 희망

    …고, 입학적령기가 되어 학교에 입학하러 서울로 부모님을 따라 올라왔다. 우리는 흔히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돈은 자연히 따라온다는 충고를 들어가면서 성장했다. 때로는 그것은 사실이지만 더 정확한 사실은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하면, 고급 승용차를 …

    당진시대
  11.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고 두려움을 알기에 미리 삼가고 조심하면 최고의 처세술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주변의 소란스런 것들이 모두 정리된 후 해맑은 분위기로 진정 두려움을 아는 벼슬아치를 존경하며 살아가는 두려움 많은 시민이 되고 싶다.

    당진시대
  12.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의 바람 - 이명남

    …점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으며, 특히 지방정치를 독점해 온 중앙정치권 모두에게는 패배를 안겨준 선거였다 할 수 있다. 당진군은 이번 선거에 참으로 착찹한 심정으로 선거를 치렀다. 개군 이래 가장 불미스럽고 의롭지 못한 행동으로 군수후보의 사퇴 등 구…

    당진시대
  13. 201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롭게 선택된 지도자에게 바란다 - 노화용

    … 편안한 마음으로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지도자를 비롯한 군민 모두가 위로하고 격려해주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공무원들도 심기일전하여 참과 진실을 근본으로 새롭게 거듭나길 바란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참과 진실한 기틀이 무너졌기 때문에 …

    당진시대
  14.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성진 당진군수 권한대행] 당진, 새로운 미래를 향해 가자

    …고 고쳐 나간다는 기본적인 인식 아래, 과거를 교훈삼아 공직사회나 군민 모두가 더 큰 당진, 더 나은 당진의 미래를 위해 훌훌 털고 일어나서 다시 한번 전진하는 결단이 필요한 시기이다. 다행히 우리는 이번 6.2지방선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민선5기 당…

    당진시대
  15. 2010.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이 추천하는 다른사람 말에 귀 기울이기

    …박사의집으로 가게 되는데 회색신사 들에게 꼬리를 잡힌 호라박사는 시간을 모두 멈추어 버린 뒤 모모에게만 1시간 이라는 시간을 준다. (카시오페아는 자신의 시간은 자신이 관리함) 모모와 카시오페아는 곧장 회색신사들의 건물로 들어가 그동안 신사들이 뺏었던…

    당진시대
  16.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 결정하셨습니까?

    …선거는 우리의 삶과 밀접한 지방정부를 구성하는 중차대한 선거다. 그동안 우리는 선거를 통해 선출한 대통령과 자치단체장으로 인해 우리의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잘 알고 있다. 후보자에 대한 지지여부, 역사적 평가와 상관없이 지방자…

    당진시대
  17.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 연구소 토론회-공통질문

    …농촌, 어촌을 첨단기술로 만들어가겠다. 넷째 개인과 복지 살만한 당진, 모두가 행복한 당진 만들겠다. 내가 당진군수가 된다면 네 가지를 열심껏 일하겠다. 선임 군수의 비리사건으로 당진의 이미지를 하루아침에 먹칠한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시련을 딛고 당…

    당진시대
  18.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마무리연설

    …우롱하는 직무유기요, 국민을 빚쟁이로 몰고 가는 정치행위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느껴야 합니다. 신중해야 합니다. 책임을 질 줄 아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서로 믿고 신뢰 하는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실현시켜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6·2지방선…

    당진시대
  19.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함께 심죠. 모내기를 할 때도 다른 집은 혼자하거나 남의 손을 빌리지만 우리는 웬만하면 셋이 힘을 합해서 해요. 겨울에는 같이 농업대학도 다니고요.”(박정순 씨) 스무살 때 한동네에 살던 남편 김창규씨와 결혼한 박정순 씨는 아들하나 딸하나를 낳고 지금…

  20.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 2일 선거에 즈음하여!

    … 역사가 아니었다. 한 자치단체장의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너무 애석하다. 우리는 그를 선택하여 뽑았다. 그 공동의 책임과 의무를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도 없다. 이제 당진군을 움직일 정치, 행정권의 실세들을 선택하는 기로에 서있다. 전국 최고의 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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