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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2년

22건 · '우리는 모두'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13년, 더 큰 변화와 도전의 한 해 될것

    …띠해의 상서로운 기운이 하시는 일과 가정마다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해 우리는 어렵고 힘든 일을 많이 겪었지만 기쁘고, 보람 있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새로운 일자리 1만 2천여 개를 만들고, 70여 개의 우량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산업정책대상과 지방자…

    당진시대
  2.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은 어디에?

    찜통 무더위, 쏟아지는 폭우. 이런 자연 현상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반가운 올림픽 소식이 우리를 즐겁게 하기도 한다. 또 묻지마 범죄 행위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으니 이건 또 웬 일인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이제는…

    당진시대
  3.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깝고도 먼 이웃 일본

    …범들을 야스쿠니 신사(神社)에 모셔 놓고 참배하고 있다. 어차피 일본과 우리는 중국에 대항하여 함께 가야할 경제적 안보적 파트너이면서 상호문화교류국이 되어야 한다. 일본은 자기조상들이 저질러 논 과거를 숨기지 말고 모두 털어내고, 해당국들에게 진심으로…

    당진시대
  4.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의 혼인 축하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봉창이 있겠습니다! 동~해~~물과~~” 1960년대의 일이다. 혼인은 지극히 개인의 사적 분야이다. 그럼에도 당시에는 이 거룩…

    당진시대
  5.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고대 슬항2리 최경숙 씨“슬항리에 바닷물이 들어오던 시절”

    …사진이다. 함께 교회를 다니던 친구이자 육촌언니인 최경옥의 소개로 만난 우리는 같은 동네에 살고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도 얼굴 한 번 본적이 없다. 당시에는 도로 포장도 되지 않았던 시기였고 한 동네에 살면서도 지금처럼 쉽게 오고가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6.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유곡초등학교 이진 교사가 추천하는 “윈스턴 처칠 그에 대한 나의 고뇌”

    …칠의 <폭풍의 한가운데> 중 한 구절에서 큰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이 우연이나 환경에 의해 좌우되지 않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늘 다짐하지만 어쩌면 인간이 스스로의 운명을 의식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는 바로 그 …

  7. 2012.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초대2리 최재환 이장"품앗이하며 이웃 간 정 쌓던 시절"

    …당시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이다. 당진상고 24회 졸업생인 우리는 교내에서도 사총사로 불릴 만큼 친분이 두터웠다. 우측 2번째 줄에 위치한 학생이 바로 나다(우측 끝 앞줄부터 김동해, 양명세, 김남수). 우리는 함께 당진 지역 곳곳으로 여…

  8.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기 삶의 10가지 유형

    우리는 인구 수만큼이나 모두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상대가 나쁘다, 잘못이다 할 수는 없다. 겉모습만이 아니다. 생각하는 것, 하는 일, 취미, 음식 먹는 습관까지, 나와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다. 바꾸어 …

    당진시대
  9. 2012.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김종식 당진시개발위원회 위원장발전전략 토론회를 준비하면서

    …. 행정이나 특정인의 전유물이 될 수 없고 오직 민ㆍ관ㆍ산ㆍ학ㆍ언론 간 모두의 의견이 수렴되어 이상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략이 체계있게 계획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금차 (사)당진시개발위원회가 주최하는 토론회가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당진시대
  10. 2012.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유선우 전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회장]장애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소망

    …. 장애 자녀를 키우면서 아이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느끼며 울고 웃는 우리는 잠시라도 마음놓고 쉬기를 바란다. 하지만... 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꼭 만들어야 하는 설치법이 있지만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꼭 만들어져야 한다는 설치법이 없어서 …

    당진시대
  11. 2012.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당진 채운동 이인수]지도자의 덕목과 자질이 요구된다

    …요한 일이다. 유사 이래 백성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일은 절대 없었으며 모두 지도자의 잘못으로 나라가 망하고 흥했다. 언제나 백성은 어떤 지도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행복하고 불행했다는 것이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다. 그만큼 지도자를 뽑는 일이 중요하기 때…

    당진시대
  12. 2012.03.21 · 문화·교육 · 김창연

    홍승란 읍내동 옹기촌 대표“5년간 비밀스러운 연애 끝에 결혼”

    …은 온양여고 시절 친구들과 수학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우측 두 번째) 우리는 경포대해수욕장에서 바닷가에 발을 담그고 당시의 추억과 우정을 사진 속에 담았다. 내 주변에는 항상 많은 친구들이 있었고 평소 사교성이 좋았던 난 친구들 사이에서 리더역할을 …

  13. 2012.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편견(偏見) & 토사구팽(兎死拘烹)

    …대료를 지급하는 등의 신분보장과 합리적 보상제도를 법제화한 것에 비하면 우리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부담을 회피코자 임대료도 없이 취급수수료와 직원의 보조수당 지급과 금융업무에 대해서만 국가공무원으로 본다는 매우 제한적 준공무원 대우의 명예…

    당진시대
  14. 201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개혁정치 2012!

    … 못했다. 필자가 정치개혁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리는(유권자) 지금까지 많은 투표를 하였고 또한 새로운 인물들을 선출하여(17대 때는 108명이 신인) 국민의 대표로 국회에 진출시켰다. 그러나 그들의 임기 말(선거 때)에는 국…

    당진시대
  15.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지역아동센터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하는 “깔깔깔 웃으며 읽는 철학책”

    …쎄다>는 책도 신청했어요. 몇 해 전 딸의 생일에 선물을 했었는데 가족 모두가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아이들을 위해 쓰여져서 쉽고 재미있어요.”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는 행복한나무 출판사에서 펴낸 교실밖 교과서 시리즈 중 …

  16. 2012.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겨울이 주는 교훈

    겨울이 되면 나뭇잎들은 모두 자신의 자리를 내려놓고 가지와 이별을 합니다. 나무들은 뼈만 앙상하게 남아 그 갈빗대를 적나라하게 드러냅니다. 동물들은 몸을 움츠리며 밖에 나오기를 두려워합니다. 아예 동굴이나 땅에 처박혀 자신들이 뛰놀던 세상과 단절하는 …

    당진시대
  17. 2012.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김한준한의원 원장] 아토피와 알러지

    …적이고 명확하지 않은 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아토피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아토피성 피부염’ 즉 불명확하게 피부에 나타나는 피부질환만을 아토피라고 줄여서 부르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아토피는 피부질환 뿐만 아니라 인체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과민…

    당진시대
  18.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서용석 합덕읍 신촌리“소소한 추억처럼 전통문화 잊혀질지 몰라”

    … 아내(김영숙)에게 감사한다. 함께 천주교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함께하는 우리는 다른 부부들 못지 않게 행복하게 살아 가고 있지만 아무리 많은 사랑을 전해도 부족하기만 한 세상에 하나뿐인 동반자다. 세 번째 사진은 젊은 시절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19. 2012.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임진년 새해 아침에

    … 한국 민족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일깨워 준 작품으로 평가된다. 2. 우리는 깨어있어야 한다. 타고르가 노래하였듯이 우리는 이미 세계를 이끌 등불을 켰다. 그 등불이 꺼지지 않고 잘 탈 수 있도록 늘 깨어 있어야한다. 반세기 전 농수산물이나 가발을 …

    당진시대
  20.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조상연 “생각조종자”

    …으로 판단하여서 같은 단어를 검색하더라도 그 분야의 정보만을 보여준다. 우리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더욱 같은 성향의 의견만을 보고 시각은 본의 아니게 좁아지게 된다. 아날로그 시절에는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보면서 선호하는 것을 찾…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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