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 안타까울 때도 있습니다. 그리스의 후기 스토아학파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이렇게 말했지요. “다음과 같은 점을 잘 이해하고 항상 명심해 두라. 즉 사람은 누구나 항상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는 것이다. 만일 실제로 그 일이 좋은 것이라면 그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우리는 이렇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안타까울 때도 있습니다. 그리스의 후기 스토아학파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이렇게 말했지요. “다음과 같은 점을 잘 이해하고 항상 명심해 두라. 즉 사람은 누구나 항상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는 것이다. 만일 실제로 그 일이 좋은 것이라면 그 사…
200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랜만에 햇빛을 본 느낌이 어떨는지 궁금하다. 당연히 고마워 할 것이다. 이렇게 햇빛이 고맙고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적도 없었을 것 같다. 오랜만에 햇빛을 본 농작물들도 환희에 젖어 잎들이 빛나고 춤을 춘다. 해마다 대지를 뜨…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 전, 친구한테 용돈까지 받고 선보러 나간 자리에서 시작되어, 그 해 우리는 큰애를 얻었지요. 벌써 큰애가 대학원에 들어가 조교 강습을 받게 되었고, 둘째도 이번 학기 등록금을 건넸으니 한 해만 더 견디면 대학 졸업인 것을……. 어디 그뿐인가요! 그…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트리아에서 오페라 공부를 하고 귀국한 김태선씨는 오페라의 매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오페라는 성악과 연극의 만남입니다. 이 밖에도 미술, 의상 등 여러가지 분야를 포괄하는 종합예술이라고 할 수 있죠. 한 작품에서 역을 맡으면서, 전체의 일부로서 …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점 많아지는 것도 우리 같은 서민을 더 불안하게 한다. 나라 경제사정이 이렇게 나쁜 지금 농촌 경제는 어떻겠는가? WTO에 이어 자유무역협정을 맺기 시작함으로써 농민을 더 불안하게 하지만 딱하고 불쌍하고 순진무구한 농민들은 말로만 정부를 탓하고 대안 …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장바닥 건달의 삶에 불과한 이들의 생애에 野人 어쩌구 하는 이 시대, 우리는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과연 우리에게 진정한 상무(尙武)정신은 없는가? 해답은 이 책에 있으니 널리 읽히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작가 김훈은 이순신의 붓을 대신 들은 듯 …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5년여 동안 우리는 당진항 지정이라는 공통된 사안에 모두가 한목소리로 요구하고 서명을 받아 당진군민의 뜻을 지속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많은 군민들이 상경하여 우리의 결집된 의지를 해양수산부 앞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통하여 표출하면서 줄기차게 당…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하는 시대가 아니라 국가운영에 사회가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고려하여 국정운영에 관계하고 있는 사람들은 민심읽기에 주목하고 공론형성에 주력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정부와 사회의 관계가 이렇게 개방적…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 보니 딸 같이 천진한 모습에 이제는 차츰 정이 들고 있다. “일본인과 이렇게 가까이서 지내기는 처음인데, 가족들 모두 좋은 경험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아버지 김현식(46)씨도 유리꼬와 같이 지내는 것이 싫지 않은 기색이다. 지구본을 가져다 놓고 유리…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취업을 했지만 마음 한켠은 늘 그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결혼 후에 다시 붓을 잡게 된 거죠.” 그녀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주부였다. 아침식사 를 준비하고 남편과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면 그 때부터 집안 청소를 하는……
2003.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만 해도 감기몸살을 앓을 정도로 기름값 등락에 민감하다. 없다는 것이 이렇게 고통스러운 것이다. 우리의 영원한 먹거리 쌀을 생각해 보자. 공산품을 수출한 돈으로 값싼 외국 농산물을 사다 먹으면 우리 경제가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또한 큰 오산…
2003.01.19 · 정책·행정 · 이희철
…는 것 또한 행복이다. 이젠 달관한 듯 삶을 관조하며 사는 어르신네들도 이렇게 말한다. 참 알다가도 모를 것이 행복이여...라고.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별다른 꾸밈이 없어도 아름다워 보인다. 재산이 많다거나, 높은 자리에 앉았다거나, 큰 성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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