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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5년

35건 · '우리는 한국'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종오 한국자연치유학회 자연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한다

    …전 파독 광부로 갔다가 최근에야 귀국한 한 환자의 말이 귀에 쟁쟁하다. 한국에서 가장 놀라운 일은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처방하는 약의 종류와 수가 너무나 많다는 것이었다. 과잉 료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지나친 약품 오남용으로 스스로 건강을 해치고 …

    당진시대
  2.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대영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이 시대의 간디는 누구인가

    …민들의 마음이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42년 만의 최악의 가뭄에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까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한·중·일 3국 정상회의에서 논의하지 못한 일본군 위안부와 과거사 문제, 국방의 임무에 충실해야 할 군인들이 ‘역사 교과서를 집…

    당진시대
  3.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수빈 호서고 2학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정부의 발표를 보면서였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분명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어느 한 정당의 독재를 견제하기 위해 여러 정당이 필요하다고 배웠습니다. 같은…

    당진시대
  4. 2015.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는 우연한 여행자”

    … 나타내고 있다. 배효남 조각가는 “제목이 갖고 있는 뜻대로 삶을 사는 우리는 우연한 여행자”라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들에게 이번 전시를 통해 앞으로 남아있는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물음을 던지고, 그동안 살아왔던 과거를 성찰해 보는 시간을 주고자 …

  5.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신영무 바른사회운동연합 상임대표 / 전 대한변호사협회장한국 시민운동사에 큰 업적 이룩할 것

    …사에 그 유례를 볼 수 없는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룩하였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스토리에 대한 그동안의 높은 평가와 달리 거시적 관점에서 나라의 장래에 대한 비전은 상실돼 가고 국가 지도자들도 부여된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심각하게…

    당진시대
  6.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이트에서 대학생 약 1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직업은 사회복지사라고 답했다.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한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젊은 대학생들의 설문이었기에 좋다. 사회복지사로서 용기가 생긴다. 자존감도 …

    당진시대
  7.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플랫폼 시대의 생존법

    디지털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사는가? 컴퓨터, 노트북, 핸드폰, 스마트폰, 태블릿을 끼고 산다. 채팅을 하고, 이메일을 보낸다. 마우스를 클릭해 홈페이지, 웹사이트, 블로그, 포털, 유튜브에 들어가서 다운로드, 업데이트, 스트리밍, 채팅을 한다. 그 중…

    당진시대
  8. 2015.08.28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민 힘 모아 밥쌀수입 막아내자!”

    … 밀 전시·판매 △밥쌀수입반대 및 농산물 가격보장 요구 서명운동 △사드 한국 배치 반대 엽서쓰기 △전교조 지키기 서명운동 △2005년 농민대회에서 숨진 전용철 열사 추모 부스 등이 운영됐다. 전농 충남도연맹 장명진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FTA(자유무…

  9.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 직전 헤어진 남녀가 자살을 시도하는 사례가 많다”고 얘기한다. 오늘날 한국의 신(新) 빈곤의 모습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그 첫 번째는 빈곤의 위험범위가 매우 넓어졌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스스로 일해서 돈을 벌기 어려운 사람들이 가난에 빠졌지만 이…

    당진시대
  10.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가족도 없이 쓸쓸히 죽지 말자’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헌데 우리는 죽는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잘 살고 있을 땐 죽음을 생각하기 어렵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어느 날 별안간 교통사고나 병으로 인해 병원 중환자실에 누워있게 되…

    당진시대
  11. 2015.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향연■제9회 당진예술인축제

    …내 많은 문화예술인이 축제에 함께 했다. 제9회 당진예술인 축제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지회장 임성실, 이하 당진예총) 주최로 지난달 29일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국악·문학·미…

  12.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다문화인들을 쉽게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땐 잘 몰랐지만 이제 와서 생각 해보니 저는 다문화인들과 우리를 전혀 다른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당진시대
  13. 2015.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정용선 경찰청 수사국장 / 출향인]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해야

    …도 만나게 되는데 그 때 마다 꼭 전하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경찰은 6.25전쟁 때 여러분의 나라에서 대규모 병력을 파병해 주었던 사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 경찰이 여러분…

    당진시대
  14. 201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령화시대의 지역신문

    … 않으면, 그리고 외국 이민자들을 수용해 경제 노동력을 확보하지 않으면 한국사회의 미래는 결코 장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한편 더욱 길어진 노년층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 것도 중요한 사회적 과제이다. 지역사회에서는 나름대로 체육시설을 만들고, 노…

    당진시대
  15.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6년 넘어 생활하는 이민하라고 합니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

    당진시대
  16.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다. 노화용 위원: 시정경영진단의 원칙과 기준이 필요하다. 용역을 맡은 한국생산성본부의 결과에만 매몰돼서는 안 된다. 김홍장 시장: 그동안 당진시는 항만해양도시, 문화관광도시, 철강도시 등 수많은 수식어를 사용해 왔는데 정말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17.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 또 다시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다. 네팔에 남겨진 가족 3년 전 한국으로 시집와 현재 대덕동에서 살고 있는 네팔 출신 따망 어니따(25) 씨의 고향은 다닝샘중이다. 수도 카트만두에서 차로 3시간30분, 그리고 5시간30분을 걸어야만 나오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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