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4년

12건 · '우리들 마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영양 건강관리팀장이 추천하는 소설가가 되어 나타난 친구 그리고 '아버지의 눈물'

    …냉정하게 잠시나마 가족을 버려야 했던 어머니의 눈물겨운 사랑의 기다림과 마음을 역설적으로 표현하는 부분에서는 이 작품이 결코 만만하거나 그만그만한 소설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한 가족의 가장으로써 사랑을 표현하는데 언제나 부족하였던 우리들의 아버지! …

  2. 2004.11.29 · 문화·교육 · 김기연

    합덕대건노인대학 추수감사제 열려

    …대학 서금구 학장은 “늦가을까지 추수를 하느라 수고했다”며 “이번 떡은 우리들의 수확의 기쁨이 담겨있는 무척 의미있는 떡인 만큼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결혼 41주년을 맞는 노형래·유순이 부부의 결혼갱신식도 함께…

  3.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 하지 못하는 특별한 행위라고 오해하는 데 그렇지 않다. 봉사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

  4.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병상에서 보내는 편지] 육체적 고통은 시련이지만 만남의 기쁨으로 채워

    …바뀌는 것이 보입니다. 길어지는 해그림자는 아직도 남은 무더위 속에서도 마음의 여유가 됩니다. 높고 파란 하늘에는 언제나처럼 고추 잠자리가 한가롭습니다. 그런데도 매미, 쓰르라미는 울음으로 아직도 숲속 녹음을 가득히 채우고 있습니다. 요란스럽게 울어대…

  5. 2004.07.29 · 문화·교육 · 이상철

    휠체어 사랑 이야기

    …이 시작된 여름은 며칠째 수은주의 눈금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답답하게 하는 일이 한둘이 아니다. 내년 우리경제는 선진국들의 경기침체로인해 더 악화될것이라는 전망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재집권에…

    당진시대
  6.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세상 뒤집어 보기

    …눈물 닦아가며 보았던 영화였다. 영화가 다 끝나고 불이 훤하게 켜지면서 우리들은 우르르 밖으로 나왔다. 나오면서 아이들은 "울었는지 안울었는지"하는걸로 사나이의 강한 의지를 확인하는 작업들을 했다. "너 울었지? 에~이 바보!" "아냐! 치사하게 그 …

    당진시대
  7.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퇴근길 발길이 닿는 곳 - 화덕갈비

    … 라이브카페는 연인과 함께 즐기기 좋고, 사방이 자연으로 둘러싸인 곳도 마음을 편하게 한다. 그렇지만 우리네 인생에서 꼭 필요한 곳이 하나 더 있다. 퇴근길 직장동료와 또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부담 없이 소주 한잔 주고 받을 수 있는 곳, 연탄구멍 …

  8. 2004.04.2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어렵지만 하고 싶던 일이기에 행복해요” - 영국유학 중 귀국한 최미현씨

    학창시절 하나둘 외워야 했던 수학 공식처럼 우리들의 삶 속에서도 ‘공식’은 살아있다. 이름하여 ‘삶의 공식!’ 이러한 공식들은 나이별로 또는 상황별로 적절한 암시를 주어 우리의 삶을 안정되게 하는데 기여한다. 삶의 공식들은 테두리를 형성하며 우리를 보…

  9. 2004.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미산 시산제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이곳 정상에 모였습니다. 한 없이 맑고 푸른 한 마음으로 우리들의 정성을 모아 건강하고 행복한 내일을 위해 두 손 모아 함께 기도합니다. 2004. 3. 21. 아미산에서 서암 성 용 길 (재경당진군민회장)

    당진시대
  10. 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김미남 교사가 추천하는 우리들 가슴 속에 물주는 법 잊지 말자

    …지나간 1년간의 잘못을 반성하고 좀더 나은 나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간절하게 소망한다. “새해에는 건강하게, 부자되게, 공부 잘 하게, 좋은 사람 만나게, 가정이 화목하게... 해주세요, 해주세요, 해주세요.” 아마…

  11. 2004.01.24 · 지역사회 · 김미남

    마음으로 읽는 책

    …지나간 1년간의 잘못을 반성하고 좀더 나은 나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간절하게 소망한다. '새해에는 건강하게, 부자되게, 공부 잘 하게, 좋은 사람 만나게, 가정이 화목하게...... 해주세요, 해주세요, 해주세요.'…

    당진시대
  12.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 럼] 기부문화 일상화로 나눔의 기쁨을

    …게 줄어들었다. 많은 돈을 내야 기부행위가 아니라 작은 돈이라도 정성된 마음으로 불우한 이웃들에게 꾸준하게 정기적으로 내는 기부문화를 생활화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우리들이 이러한 마음으로 바뀐다면 비록 살기는 어렵더라도 사회는 밝은 세상으로 변한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