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여성 스스로 주체가 돼야
… 느껴지곤 했다. 군주민의 한사람으로 많은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가 군의원들을 직접투표로 선출해 놓고 그 후의 일에 대하여 무관심 했던 것의 부끄러움 때문이었다. 흔히들 선거기간에는 어떤 후보자를 뽑아야 하나 공약과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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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우리 가족'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느껴지곤 했다. 군주민의 한사람으로 많은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가 군의원들을 직접투표로 선출해 놓고 그 후의 일에 대하여 무관심 했던 것의 부끄러움 때문이었다. 흔히들 선거기간에는 어떤 후보자를 뽑아야 하나 공약과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가졌…
2010.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가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법은 의외로 아주 간단하다. 언제나 아름다움을 생각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 항상 아름다움과 함께 생활하면 될 것이다. 언덕 위에 올라 소들 들녘을 바라보면 끝없이 넓고 넓은 들녘이 온통 누렇게 물이 들어 있다. 그…
2010.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각하는 눈물보다 더 진하고 한 깊은 눈물은 용산참사와 쌍용차 파업으로 가족을 억울하게 감옥에 보내고 추석을 맞은 힘없는 서민가족들이라고 생각한다. 대통령이 주장하듯 서민들이 공정한 삶을 살려면 친 재벌 친 기업정책과 개방농업정책을 바꿔야 한다. 특히…
201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오늘날 이와 같은 맥락에서 결혼식 초청문제 또한 다시한번 숙고해야 될 우리 풍습중에 하나로 분명히 제고할 가치가 있다. 결혼예식을 준비하면서 청첩장을 생각하는 혼주는 참으로 복잡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도대체 어느 선까지 보내야 될 것인가에 고심하지…
2010.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제가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되는 것을 보면서, “능력도 없는 자가 가족을 먹여 살린다는 핑계로 의롭지 못한 녹을 받는 것은 마치 공동묘지의 제사음식을 가로채는 것과도 같다”는 퇴계 이황 선생의 말씀을 되새겨 본다. 개발도상국가에서 주로 발생하는 …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진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저에겐 꿈이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과 함께 우리 당진을 아름다운 도시로 성장시키고 싶은 벅찬 꿈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현실로 이뤄나가고자 하는 열정과 신념이 있습니다. 일터에서 땀흘리는 가장과 가족을 보살피는 어머니…
2010.05.2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로 시민단체와 교육청 등 4자 연계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 학교 급식을 우리 농산물로 지원하는 조례도 조기지원할 생각이고 유해환경관리위원회를 설치하겠다. ▷손창원 : 최동섭 후보는 1천개의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이를 유치하기도 어려울…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성하고 3) 남아도는 쌀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 4)다문화 가족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겠다. 5)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를 대산까지 연장할 계획으로 일하겠다. 6) 대호지만을 전국 최고의 낚시와 수변관광지로 개발할 생각이며 7) 전용 …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편해하는 비중 있는 지역 현안사항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상임위 쪽으로 우리당 당선자와 협의 군민이 꼭 필요로 하는 위원회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 충청남도의 문제점과 대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 세종시의 조속한 추진 및 마무리 (2) 충남도…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슴 저려오는 수많은 날들을 우리 당진군민은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고 번뇌와 갈등으로 보냈다. 망신과 질타 속에서 살아온 모든 군민의 바람은 “절망의 순간이여! 비운의 시간이여 어서 가라!”며 말없이 기도의 심정으로 오늘을 살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2010.03.08 · 정책·행정 · 김창연
훈훈한 열기의 연탄불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막창은 우리네 정감 있는 삶을 비춰주는 풍경이다. 세월이 변해가며 가스불에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도 있지만 연탄불이라는 분위기에 취해 맛보는 곱창의 맛과 비교할 수는 없다. 방안의 상과 연탄불을 피울 …
2010.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설날에 인천과 부천의 가족들과 함께한 후 대전의 현충원에 계신 아버지의 묘소 앞에서 가족예배를 드렸다. 그곳에서 예배를 마친 후 자녀들에게 모셔진 수많은 비석들을 보면서 ‘이곳에 모셔진 영령들 또한 젊은 시절이 있었고 그들에게도 한창 잘 나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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