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삶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이순례
… 펄펄 날릴 것 같은 계절입니다. 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어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책 읽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오늘 제가 권해드리고 싶은 책은 일본의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오에 겐자부로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우리 것이' · 인물·동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펄펄 날릴 것 같은 계절입니다. 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어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책 읽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오늘 제가 권해드리고 싶은 책은 일본의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오에 겐자부로가…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 한결같이 살아온 그의 삶은 민주주의와 사회진보의 기나긴 여정을 걸어온 우리의 현대사이기도 하다. 그를 만나러 서울 신문로2가 경실련 사무실을 찾았다. 시민운동의 맏형 역할을 해왔던 경실련을 실질적으로 대표하는 사무총장의 집무공간은 상근자들의 다른 책…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함께 호흡했던 사람들이 모이면 서로 돕고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것이 바로 공동체 의식 아니겠습니까. 인생의 황금기 대부분을 길거리에서 송산초등학교 43회 졸업생들과 송악중학교 18회 졸업생들, 그리고 전국의 한의사들 중에 이범용(47)씨를 모…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회에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오연섭 새마을지도자당진군협의회장은 ‘우리마을사랑운동’ 등 당진군만의 모범적인 사업을 앞으로 더욱 활성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지난해 12월 당진군지회가 단체로서는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 군 협…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했다. 당시의 지도자들이 너무 무기력하고 무지했다며 나무라는 그는 원래 우리 것이었던 것을 빼앗긴 뒤에 다시 찾기 위해서는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라도 지도자를 잘 뽑아서 지역의 여러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지도자 또한 군민들의…
2002.07.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진군에서도 여성의 힘이 그만큼 커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20세기는 모든 것이 남성위주였다. 권위, 무력, 강직 등 오로지 하나 뿐, 강하고 우직한 힘으로만 밀어붙여온 것이 그것이다. 당진군의 여성후보와 남성후보를 꼼꼼하게 비교해 보았다. 학력, 경력,…
2002.06.30 · 인물·동정 · 이희철
…각각 전달해 더욱 뜻깊게 치러졌다. 이필주 신임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우리 당진라이온스클럽을 더욱 성실하고 성숙한 봉사클럽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나와 새로 꾸려진 임원들의 큰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회원간의 신뢰와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사랑과 봉사…
2002.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오마이뉴스’는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와 기사제휴한 인터넷신문입니다 우리는 무감각하게 어른이 된다 잘난 것 하나 없고 뚱뚱하며 말까지 더듬는 무능력한 백인 남자 쿼일(케빈 스페이시)은 무감각하게 살면서 홀로 어른이 되어버렸다고 믿는다. ‘푸킵시’ …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존재의 완성을 위한 모든 것이 이미 씨앗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그 과정을 다 거치지 않았습니다. 사과씨는 사과나무가 되기 위해 애쓰지 않습니다. 다만 그대로 존재할 뿐입니다. 모든 것이 씨앗 안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틔운 것은 씨앗의 노…
2002.02.04 · 인물·동정 · 김태숙
…아야 하고 사람도 알아야 하죠. 고향인 당진에 오면서 각오를 새롭게 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 사업의 고객은 누가 뭐래도 첫째도 농민, 둘째도 농민이라는 것입니다.” 농업기반공사의 기업적 특성상 이윤을 추구할 수밖에 없지만 그 이득을 최대한 농민에게 재…
2002.01.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의 방식대로, 자기의 욕구대로 그 무엇을 발전시켜왔고 또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옛 스승도 많고 성현들도 많다. 그리고 세상에는 수많은 역술가들의 저서가 수천만권 쏟아져 나왔고 또 앞으로도 나올 것이다. 모두가 그 무엇인가 더 좋은 것을 찾아 헤매다 …
2002.01.14 · 인물·동정 · 김태숙
“첫째가 낙농인들의 유대와 각 낙우회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는 것이죠. 하나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요. 한 낙농가에 일어난 문제는 바로 내일 나의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6년동안 당진군 낙우회연합회를 이끌어온 윤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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