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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5년

10건 · '우리 것이'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 빌라도의 재판

    …라 판결을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판사로서 꿇어서는 아니될 무릎을 꿇은 것이다. 권력의 눈치와 여론의 향방, 억지부리는 다수의 압력에 스스로 무너지는 무기력한 한 판사의 오판 희생물로 기독교의 십자가는 세상 위에 우뚝 솟아 지금까지 2천년을 버티고 있…

    당진시대
  2.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다. 토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서울에 있는 경희대 한방병원으로 엄마를 모셨고 한달동안 그 무더운 8월의 병원생활 후에 엄마…

  3. 2005.09.26 · 인물·동정 · 김기연

    [심훈문학상 수상자 황규형씨] “떠난 후 다시 돌아온 연인 만난듯”

    …때 두말하지 않고 지지해준 가족들에게는 물론 스스로에게도 큰 격려가 된 것이다. 그 격려 덕분에 다시 힘차게 펜을 잡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글의 주제는 ‘결국 어떤 삶을 살것인가? 얼마나 현실과 타협하며 살 것인가?”입니다. 우리 모두는 …

  4. 2005.09.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제9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심사평] 탄탄한 서사구조로 삶이야기 풀어낸 수작

    …다고 하겠다. 그는 연기 속에서 꽃 하나가 허공으로 두둥실 떠올라 가는 것이 그의 눈에 들어 왔다. 그는 그 꽃을 보며 천천히 지나간 일을 생각했다. 이제야 스님이 열반에 드시는 모양이었다. 그는 꽃을 보며 천천히 지나간 일을 기억에 떠올렸다. 이십년…

    당진시대
  5.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1] 첫 새벽에 만난 사람

    …을 때에 그를 알았고 사귐이 있었으며 고통이 따랐었다. 나의 직업관계로 우리들은 첫 새벽에 만나야만 했다. 푸르디 푸른 나이. 그 모진 잠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새벽에 일어나려면 얼마나 고단한지 절교를 선언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헌데 그 …

    당진시대
  6. 2005.07.18 · 인물·동정 · 김기연

    순성로타리클럽 이석존 신임회장

    …로타리클럽 이석존(54, 순성철물건재 대표) 신임회장은 “큰 욕심 대신 우리 주변에서 할 수 있는 일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창립한 지 2년째인 순성로타리클럽은 이제 클럽의 위용을 갖추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기 시작할 시기다. 이처럼 중요한…

  7. 2005.07.11 · 인물·동정 · 김기연

    [송악로타리클럽 이재원 신임회장] “가장 중요한 재산은 회원”

    …은 “타클럽과 비교해서 절대 뒤지지 않고 어느 부분은 오히려 앞서 있어 우리 클럽의 결속력과 추진력을 부러워하는 곳도 많다”고 말했다. 송악클럽 창립준비위원회 6인 중의 한 사람으로 ‘산파’ 역할을 했던 이 회장은 “매년 해오던 지역봉사활동은 빠짐없이…

  8. 2005.07.04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 이덕애 신임회장] “소년소녀가장 돕는 ‘어머니’역할을”

    …스클럽의 창립멤버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회원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는 것이야말로 회장이 해야 할 일”이라며 “올 한해 동안 모든 클럽 회원들이 한 마음이 되어 봉사에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중점사업이 소년소녀가장과 모자가정을 돕는…

  9. 2005.05.03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충남장애극복대상 받은 김정희씨] “남보다 느리지만 안 되는 것은 없었죠”

    …는 하지만 해서 안 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장애는 신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된다.’라는 말을 입증이라도 하는 것처럼 김씨는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큰 장애를 입은 사람을 위로했다. 그리고 밝은 목소리에서 그녀…

  10. 2005.03.21 · 인물·동정 · 김기연

    [취임이사 인터뷰] 김응숙 이사 , “이웃 같은 신문 되도록 노력”

    “우리주변의 작은 소식을 더 많이 다뤄 이웃같은 신문으로 만들겠습니다. 다른 신문들과 확연하게 차별화된 신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응숙(48, 송산농협 부녀부장) 신임이사는 당진시대를 그동안 자신이 해온 사회복지·지도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통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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