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달리 1년 동안의 피와 땀을 쏟아 만든 결과물로 농민들의 세월을 훔치는 것이기 때문에 엄중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용선 청장은 “연세 많으신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 특히 가짜 건강보조식품 판매나 노인을 속여 불량 보일러 시설 설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우리 것이'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달리 1년 동안의 피와 땀을 쏟아 만든 결과물로 농민들의 세월을 훔치는 것이기 때문에 엄중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용선 청장은 “연세 많으신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 특히 가짜 건강보조식품 판매나 노인을 속여 불량 보일러 시설 설치…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우구스투스가 8월생이었기 때문에 8월은 ‘August’라고 부르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원래 7월을 뜻하는 ‘September’는 9월이 되었고, 나머지 달들도 줄줄이 밀려서 마지막 달인 10월(December)이 12월로 바뀐 것입니다. 숫자에서…
2011.11.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이스라엘 국민은 1027명의 포로보다는 한 명의 병사의 귀환을 선택한 것이다. 이스라엘이 단 한 명의 자국 병사, 아니 국민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사건이다. 이 국가적 믿음으로 이스라엘 국민들은 국가적 위기에 몸과 마음을 바…
2011.11.19 · 인물·동정 · 박기욱
…활력을 얻고 있다. 과거 집에만 있을 때는 집안 일을 마치고 잠을 자는 것이 고작이었다. 하지만 일을 시작한 뒤로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보람있는 삶을 보내고 있다. 용려나 씨는 “전에는 아이들 보내고 나면 할 일이 없었다”며 “지금은 바쁘게 지내다 보…
2011.09.26 · 인물·동정 · 박기욱
…비교해 뒤쳐지지 않는 양질의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경험과 지식을 쌓아나가야 한다”며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농사를 지으면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동물들의 기형적인 출산 등이 주는 …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우리나라에서는 예부터 딸이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라고 불렀다. 딸이 결혼하면서 남편의 성을 따르게 되고 ‘죽어도 시댁의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팽배했기 때문이다. 고려시대보다 조선시대에 그런 풍습과 관례가 더욱 강했다고 전해지는데 유교적 가치관 때문인 …
2011.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 어느 곳에서도 걸림이 없으므로 세상살이에 곤란이 없고 이루지 못하는 것이 없다. 또한 가족, 친지, 동료는 물론 세상의 모든 존재들로부터 사랑을 받게 된다. 동정하고, 이해하고, 함께기뻐하고, 좋지않은 기억을 오래 담아두지 않고 털어버려 마음을 항…
2011.07.24 · 인물·동정 · 김기연
…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해 두 가지 테마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국희 회장은 “첫째는 우리 클럽이 지금까지 해온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일과 장학사업 등 사업을 계속 추진하는 지속성이며 둘째는 신평로타리클럽만의 사업을 진행하는…
2011.04.18 · 인물·동정 · 김창연
…남기고 호랑이는 가죽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남길만한 것이 없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반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과 함께 뒤를 돌아보고 나를 다잡아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첫번째 사진은 198…
2011.04.05 · 인물·동정 · 김기연
…는 선거법 위반 소지를 점검하고 매사에 조심해야 했다고. 반면 회원들은 우리나라 대표 구의회의 의장이 회장을 맡아 자부심이 높아진 긍정적인 면도 있다고 말한다. “향우회의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고향을 떠난 이들이 고향을 매개로 정을 나누고 어려움이 …

2011.01.1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방역을 열심히 하면 차단될 것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착잡하네요. 당진군은 대단위 농장에서 발생 한 것을 볼 때 개인적으로 겨울철 날씨 탓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호경 지부장은 구제역 확산의 큰 원인으로 겨울철 날씨를 꼽았다. 소독약도 얼어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