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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2건
연도
1999년

202건 · '우리 것이'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1쪽

  1. 1999.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덕연 의원 폭언파문 관련, 좋은 문예회관 주민대책위 군의회 항의방문 대화내용 "

    …원 : (이덕연 의원이) 욕설한 것은 그렇지만 원인이 뭔지가 중요하다. 우리 잘못을 꾸짖기 전에 원인부터 따져야 한다. 쭔허충회(당진농민회장)·이재만(당진참여연대 회장) : 군의회에서 대응한다는게 욕설이나 하는 것인가. 사석도 아니고 공식적으로 만나자…

    당진시대
  2.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4

    …적, 품행, 생활수준, 봉사정신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혜택순위를 정한 것이다. 또한 평가위원 구성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담당교사의 보고를 받아 일방적으로 재단실무진에서 결정하던 것을 교사와 학부모 대표, 외부 사회단체의 검증참관 등 후보학생들을 면…

    당진시대
  3. 1999.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금주의 건강길라잡이]좋은 음주습관으로 연말연시 맞기

    … 때 반주형식으로 곁들임 " 상대방 술잔이 비워지기 전에 다시 채워주는 것이 예의 ▷고쳐야 할 우리의 음주습관 -2차는 기본, 3차는 필수, 4차는 선택 : 한번 시작되면 날이 새도록 이어지는 술자리 -폭탄주 : 맥주에 양주를 타서 마시는 술 -금테주…

    당진시대
  4. 1999.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3

    …예전과 현재의 그렇지 않은 모양새를 놓고 대견함과 동시에 허탈함을 느낀 것이다. 그리고 이 청년은 이러한 현상이 잘된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오랜 시간을 두고 생각하게 되었다. 수줍음이란 부끄러워 하는 태도를 말한다. 부끄럼이란 양심에 거리껴 남을 대할…

    당진시대
  5. 1999.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6

    … 설계한 친구가 있다. 그 친구가 울먹거리며 하는 말이 명퇴를 당했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보다는 그래도 잘 견딘 편이다. '이제부터 네 인생의 시작'이라는 등 허튼 소리로 위로를 해 준게 지난 여름이다. 그후 소식이 뜸하더니 시월 중순에 연락이 왔다.…

    당진시대
  6. 1999.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2

    …국 절차가 사라지고 육로를 통해 왕래가 쉽지 않겠느냐는 위로의 말을 준 것이다. 그러나 애매한 연민의 표정으로 웃음을 짓는다. 지금 통일이 되면 또다시 내란이 일어나 아비규환이 될 것이란다. 남한 사람들의 수준이 통일을 할 자격도 없고 또 되어서도 안…

    당진시대
  7. 1999.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1

    강한성장 작금 대학입시과정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진다. 우리의 입시제도가 70년대 중반부터 이런 저런 이유로 장관 한명 바뀔 때마다 숱한 변화를 반복했다. 그런 면에서 우리보다 교육 선진국인 복합민족의 미국이나 한겨레의 일본이 시책 변화없이 순항하는 걸…

    당진시대
  8.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6년사]한국 언론 개혁의 새 빛으로 지방자치시대 대안매체로 발돋움해온 6년

    …자치와 올바른 여론형성에 지역언론의 역할이 막대하다는 공감대에서 출발한 것이었다. 93년 7월, 양심적인 목회자(이준우·이종명·신희철)와 의약인(박세진·손창원·장덕기), 농민회·시민운동단체 간부(이만영·서흥석·김헌상·안동준·이종득·손진동·이준섭·최종길…

    당진시대
  9. 1999.11.2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아직은 고독한 무명 그러나 무명의 아픔보다 큰 노래와 무대에 대한 열정 - 김무스

    모자챙 머리 고집하는 건 그의 끈질긴 집념 연예계를 우리는 흔히 각종 대중매체를 통해 비쳐지는 화려한 영상과 눈부신 조명, 강렬한 비트의 음악세계로 기억하고 있다. 그 화려함에 취해 지금도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인생을 걸며 새로운 도전의 길을 가고 …

    당진시대
  10.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2

    …부에선 세계화에 대치되는 의미를 붙여 지방화를 내세웠다. 한국 고유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대단한 논리로 언론의 프로그램 편성과 지면 편집을 초등학교의 연극 놀이마당 수준으로 만들어 놓고 그것도 모자라 관계 공무원마저 꼭두각시로 몰아 세웠다. 만약…

    당진시대
  11.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해안고속도로]서해안 시대는 저절로 「당진시대」를 열어줄 것인가

    …. 평택과 당진을 잇는 바다 위의 다리 서해대교는 총연장 7,310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며 세계에서 열번째에 손꼽히는 다리. 서해대교는 인천과 목포를 잇는 서해안 고속도로의 ‘꽃’일 뿐 아니라 한국의 상징으로 손색이 없을 전망이다. 특히 60층 빌…

    당진시대
  12. 1999.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안고속도로]서해안 고속도로, 당진에 몰고올 변화의 바람은

    …서울·인천 등 수도권 대도시와 당진의 거리를 1시간대로 좁혔다는 잇점을 우리지역에 제공하고 있다. 인천까지는 50분, 서울 가락동 농산물 시장까지도 50분으로 예상된다. 거리·시간을 절반으로 압축했다는 사실은 당진지역에서 대단한 의미로 받아 들여지고 …

    당진시대
  13. 1999.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안고속도로]서해안 시대,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담당을 별도로 신설한 것은 당진군 및 김낙성 군수의 그런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군은 최근 삽교천, 난지도, 왜목, 함상박물관 등 굵직한 문화관광 상품화를 위해 어느 때보다도 바쁘게 움직여왔다. 이런 움직임은 동해, 남해, 서해안…

    당진시대
  14.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문·조·사·보·고·서

    …가계약을 맺고 인수를 위한 마무리 과정에 있어 내년 초에는 정상 가동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보부도와 잇따른 IMF 사태로 소비심리가 극도로 위축되고 상거래를 얼어붙게 했던 만큼 한보의 정상화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많은 주…

    당진시대
  15.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고장 참언론으로 발전하길

    「당진시대」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우리 고장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지방자치가 본격화되면서 국민들의 정보에 대한 욕구가 가일층 증대하고 있으며 중앙의 정보…

    당진시대
  16.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옳고 그름 대변 높이 평가 더욱 성실히 책임 다해주길

    … 옳고 그름을 대변하여 주신 점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자치시대를 맞아 지역이란 울타리 속에서 함께 생활을 해 나가고 있으며 각종 정보와 지식을 공유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지역언론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매…

    당진시대
  17.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명감 하나로 정론 펼쳐온 6년

    …려움을 이겨내고 노력해온 임직원 모두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지방화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자치시대에 있어 더욱 중요해진 것이 지역신문의 존재가치와 역할입니다. 이는 지방자치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서는 정론을 펼치는 지역신문이…

    당진시대
  18. 1999.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책소개

    …힘이 어디에서 오는 건지 그의 지금까지의 생을 자기 일처럼 들여다 보며 우리에게 설명해준다. 「그가 대학을 나오자 마자 당진감리교회를 빌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끌어 모아 호서성경중학교(현재의 호서중고등의 전신)를 세워 배움의 길을 …

    당진시대
  19. 1999.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에게 체험과 고통의 기회를 주라

    …이들은 도시락 뚜껑을 닫고 만다고 말했다. 방법을 찾지 않고 포기한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우리 아이를 어떤 아이로 키울 것인가에 대해 「논리적 사고·관계적 사고·생산적 사고」를 가진 아이로 키울 것을 제안했다. ‘이치에 맞는 생각·주변과 전체를 고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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