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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2년

13건 · '우리 고장'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역이 살 길이다

    지나친 위생과 과도한 백신, 항생제의 남용은 우리의 건강에 또 다른 위기를 가져 오고 있다.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은 그 자체로도 아주 훌륭하고 정교한 체계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과잉 치료와 과잉 위생은 결국 아토피, 알레르기, 자가 면역 질환과 같은…

    당진시대
  2. 2012.11.16 · 산업·경제 · 임아연

    도덕성 타락, 유교정신 회복돼야

    …협 강당에서 열린 이번 강연회는 윤리의식 확립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우리고장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듭시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안상규 신평유도회장 약 80여명의 유도회원이 모인 이날 강연회에서 오석원 박사는 “도덕성 타락이 심각한 요즘, 유교의…

  3. 2012.11.1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장학회 제42차 이사회 개최

    …성 사업에 환원·투자해 주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에 감사하다”며 “우리 고장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4.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 브랜드가치를 키우자!

    …을 통해 브랜드가치를 정착시킨 몇 개의 자치단체의 성공사례를 살펴보자. 우리가 배워야 할 곳은 우선 태안이다. 2007년 대형유류피해를 통해 지역경제가 파탄지경에서 2009년 ‘안면도 국제꽃박람회’성공과 그 파급효과로 200만명의 관광객유치는 물론 국…

    당진시대
  5.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때문에 속상한 일도 많이 겪으셨다”며 “그래도 다른 데 맡겼다가도 도로 우리집에 와서 고쳐달라며 실력을 인정해주는 손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낀다”며 남편을 대변한다. “30년 동안 이사를 7번 했어요. 세 들어 사는 사람들이 다 그렇죠. 그래도 멀리 가…

  6.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의 의미와 유익한 방학생활 안내

    …바라지를 위해 고생하신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 이제 우리 고장 당진시에서도 유치원을 비롯하여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가 긴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흔히 방학하면 학교가 문을 닫고 쉬는 것으로만 생각하는데 절대 그렇지가 않다. 방학…

    당진시대
  7. 2012.07.15 · 문화·교육 · 우현선

    한지에 들꽃을 피워내는 마진식 작가

    ….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만의 꽃을 악착같이 피워내는 질긴 생명력이 우리네 서민들의 삶을 닮았다. 마진식 작가는 이처럼 우리 강산, 우리 들녘에 피어나는 들꽃을 그리는 화가다. 오랫동안 전주와 안동에서 한지를 공부한 마진식 작가가 당진 아미산 자락…

  8. 2012.05.23 · 인물·동정 · 우현선

    한서대 최고 경영자 과정 명사 초청 특강[인터뷰 - 니어재단 정덕구 이사장]“당진, 중국의 중간 물류기지로 성장할 것”

    … 보는가. 답 : 세계적으로 철강 수요는 끈임없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철강 주생산국으로서 세계적인 반열에 올랐다. 앞으로 철강산업의 수명은 최소 30년, 최대 50년 정도 남지 않았나 판단된다. 즉 철강산업의 전망이 한동안 밝은 것은 사실…

  9. 201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학급 담임과 한화감독

    … 요즘 아이들은 시험에 대비하는 마음 자세가 옛날 같지 않은 것 같다. 우리 세대에 담임을 맡던 시절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이라는 순수한 생각도 있었지만 동 학년과의 경쟁의식이 굉장했었다. 퇴근시간 이후에도 교실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그 당시 학…

    당진시대
  10. 2012.05.18 · 환경·안전 · 김창연

    갯벌체험 및 바지락캐기 인기 높아

    …참여자들이 무료로 가지고 갈 수 있어 인기가 높았다. 지경석 위원장은 “우리 고장에 살고 계신 분들과 한진을 찾아 멀리에서 오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갯마을의 정취를 더듬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

  11. 2012.0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신성대학 보건환경과 학과장 윤종호] 산업단지의 변화(變化)

    … 쉬운 말로 앞으로 당진시는 사람 살 곳이 못 된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산업도시인 울산시나 포항시도 개발단계에서부터 환경오염을 비롯한 많은 문제들이 있어 왔지만, 지역주민과 기업, 자지단체가 합심하여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

    당진시대
  12. 2012.02.19 · 산업·경제 · 최운연

    [제일부란자 커먼레일 당진점 - 장경원 대표] “22년간 자동차 연료분사장치 전문 수리”

    …디젤 연료를 엔진에 분사해 줌으로써 엔진을 가동시킨다. 만약 이 장치가 고장 날 경우 차량의 출력이 떨어지거나 매연 등이 발생하며 심할 경우 엔진이 망가질 우려가 높다. 지난 22년간 연료분사 조절장치만 전문으로 수리해 온 제일부란자 커먼레일 당진점 …

  13. 2012.02.17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⑥]민주통합당 김후각 예비후보“기회를 얻기 위해 민주통합당 입당”

    …식, 밤낮 없이 공부하여 쌓은 자산을 활용하고자 한다. 국회의원이 되어 우리 고장과 국가를 위해 일을 할 수 있게 된다면 국민에게 희망과 만족감을 줄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확신에서 정치에 나서게 되었다. ■공천을 자신하는가, (공천을 자신한다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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