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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1998년

16건 · '우리 남편'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0.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가 도와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 박씨가족은 현재 한시적 생활보호대상자로 보호받고는 있지만 부인 이씨가 남편 병수발에 어린자녀양육에 고정적인 일자리조차 구하기 어려워 발을 구르고 있다. ◆문의처:355-5440(당진시대), 353-6442(이순자), 355-7001(송악면 담당 박혜…

    당진시대
  2. 1998.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선택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하였다. 첫번째는 가정에는 위로자가 있어야 한다. 남편이 외로워할 때에 부인이 그 남편을 위로해주고 부인이 고독할 때에는 남편이 위로해 주어야 한다. 두번째, 가정에서는 동료의식을 가져야 한다. 서로 엉켜사는 동료의식 속에서 사는…

    당진시대
  3. 1998.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하였다. 첫번째는 가정에는 위로자가 있어야 한다. 남편이 외로워할 때에 부인이 그 남편을 위로해주고 부인이 고독할 때에는 남편이 위로해 주어야 한다. 두번째, 가정에서는 동료의식을 가져야 한다. 서로 엉켜사는 동료의식 속에서 사는…

    당진시대
  4.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Y형 그래도 살아야지요

    …정 광목팬티에 지렁이 고무신으로 보릿고개를 견디며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세대. 구시대의 막내이자 신세대의 맏형격으로 그간 고난의 세월을 비껴가는 듯 하더니 농촌에도 어김없이 먹구름이 비치니 하시는 가축사육, 밭곡식인들 얼마나 애로가 많으신가요? 물…

    당진시대
  5. 1998.07.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상에 김정혜씨 ‘사고 싶은 고추’

    … 딸을 둔 가정주부이자 직장인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한편 금상에는 남편과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학교앞에 작은 문방구를 차리기까지의 과정을 깔끔한 문장으로 표현한 안의수(35세, 당진읍 읍내리)씨의 ‘화려한 외출’이 차지했으며, 은상에는 아내와 …

    당진시대
  6. 1998.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상담실 제1기 자원상담원 교육

    …청소년 문제, 뒤틀린 부부관계서 비롯돼” 선문대 홍금자 교수, 권위적인 남편의 폭력 문제아 키워 당진군 청소년상담실이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청소년 자원상담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1기 자원상담원 교육을 실시했다. 각계의 전문가를 초빙해 청소년상담…

    당진시대
  7. 1998.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지금은...

    …무너졌다. “야! 이놈아 땅을 쳐다보지 말랬잖어.” 툭툭 털고 일어서며 우리들은 깔깔거리며 웃었었는데... 그때가 갑자기 생각난다. 다리를 딛고 서 있던 기초가 흔들리니 당연히 땅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지만 그것 때문에 탑이 무너지는 것이 우리의 삶과 …

    당진시대
  8. 1998.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얼마가 지났을까 저 위쪽에서 한 남자가 터덜터덜 걸어내려왔다. 주근깨의 남편이었다. 왜소한 체구에 거무퇴퇴하고 지저분해 보이는, 그래서 첫눈에 봐도 게으름이 덕지덕지한 그는 담배를 피워문 채 주근깨가 뒷정리하는 것을 멀건히 지켜보고 있다가 나중에야 물…

    당진시대
  9.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이 나오지 않을 때 나와서 하나라도 더 팔아야지요.” 주근깨의 그 말이 우리의 발목을 붙잡았다. “우리도 뭐 간단한 것 좀 주세요. 멍게도 좋고 낙지도 좋고.” “멍게 조금, 낙지 조금 해서 한 접시 만들어 드릴까요?” “그게 좋겠네요.” “배가 오래…

    당진시대
  10. 1998.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시인 故 이완식씨 시비건립 돼

    유족·동문·지역문인 뜻모아, 오는 27일 제막 우리고장 향토시인인 고(故) 이완식씨의 행적을 기린 시비가 건립돼 오는 27일 오전11시 대호지면 사성리 선영에 세워진다. 열악한 문화환경속에서 향토시인의 맥을 찾아 유고시집 을 편찬하며 뜻을 기리게 된 …

    당진시대
  11. 1998.03.09 · 산업·경제 · 유종준

    고대농협 여성풍물단 ‘기지개’

    도지사기 대회 앞두고 연습에 비지땀 남편들 연습때마다 차량편 제공 적극 지지 고대농협(조합장 심준택)은 지난 2월 19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고대면 당진공설운동 장에서 부녀회원 40여명을 상대로 여성풍물단 상설취미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고대면 …

    당진시대
  12. 1998.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남편한테는 친척집에 간다고 하고서 몰래 왔는데 큰일 났다는 것이었다. 이 사실을 알면 남편이 작대기로 후려칠 게 뻔하다고도 했다. 그러면서도 놀기는 가장 걸판지게 놀았다. 어디를 우르르 몰려다녀도 맨 앞장을 서는 것이 빨간셔츠였다. 어젯밤에도 그러했다…

    당진시대
  13. 1998.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모으기’ 2천여명 참가, 14만3천g 모아져

    서민의 푼금만 예탁돼 우리지역의 금모으기운동이 주민들의 큰 호응속에 진행되고 있다. 국가적 경제위기를 공감 하여 그동안 금모으기에 참여한 사람은 총 1천9백93명으로 예탁량만 보더라도 14만2천 533.86g이나 되며 앞으로 더 많은 금이 모아질 것으…

    당진시대
  14.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 후자 쪽으로 자꾸만 기울어지는 것은 왜 일까. 외간 남자와 눈이 맞아 남편을 교묘하게 죽게 만들고, 혹은 교묘하게 살해하고, 그 외간 남자와 놀러 왔다가 그 남자가 수영 미숙으로 죽었다는 것. 끔찍하면서도 한편으로 통속적이랄 수 있는 그런 이야기. …

    당진시대
  15.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1

    …고 풍요로운 땅! 우강 우강면,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게 연출되는 곳, 우리들의 시각과 마음이 와닿는 곳이 우강면이다. 비록 우강면 뿐이랴! 그러나 넓은 뜰을 가슴에 보듬고 있는 곳, 우강면이다. 우강면 전체면적이 35,26km2 에 논이 26,54k…

    당진시대
  16.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다니다 만난 지역의 어르신네들중 한씨를 모르는 분은 없다. 한 노인은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 돈으로 무엇을 해줄 수도 없고 마음만 안타까워”하며 말씀하시기도 한다. 이유인즉 해마다 식당에 마을노인들을 모셔다 식사를 대접하고 경노당에서 봉사도 하고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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