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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1999년

20건 · '우리 누가'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마데우스 조상연 대표가 추천하는 주방에서 케찹통 깔고 앉아 '맞어 맞아' 후렴하며 읽는 책

    우리사회의 모든 문제는 문제를 일으킬 수밖에 없는 사회시스템에 있음을 조목조목 재미있게 따졌다 주방에서 케찹통 깔고 앉아 '맞어 맞어' 후렴하며 읽는 책 「시스템을 통한 미래경영」 지원만 씀/현암사 가게에서 쓸 식자재를 사러 당진에 갈 때 서점에 들러…

    당진시대
  2. 1999.1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7

    …건은 참으로 슬픈 역사의 상처 중에 하나이다. 더욱 침통한 것은 그동안 우리의 정사에서는 단 한줄도 기록되지 못하고 설왕설래 구전으로만 맴돌던 사실들이 남의 나라 통신사에 의해서 확인, 폭로되었다는 점이다. 진실을 가리고 사는 우리네 일상적 습성의 한…

    당진시대
  3.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3

    …쟁이 창으로 본 옛날 13 - 나무도 불맛(?)을 볼 때는 봐야 됩니다 우리들의 집은 나무로 얽어져 있다. 거의 모든 건축물이 나무로 엮어진 때문에 몇백년씩 된 집이 보기 힘들고 불에 아주 약하다. 그래서 우리의 집 상량보에는 물을 다스린다는 "용"자…

    당진시대
  4.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당진시대
  5.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당진시대
  6. 1999.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아직도 경조사 방문..

    … 내밀고 있다. 지역현안문제는 주민 몫, 정치인은 뒷전 그러나 그들 중 누가 우리지역에 비젼을 제시하고 있는가? 지금 당진지역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지자체를 철저히 배제한 가운데 행담도 개발계획이 진행되고 있고, 당진항 유치문제가 난항을 겪고 …

    당진시대
  7.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이 논문은 노인대학 가족들의 것 - 합덕대건노인대학 상임 김귀자

    …생 자식 키우느라, 논일 밭일 하느라 지치고 오그라들었지만 그것이야말로 우리사회의 상식을 이어온 거름일진대 누가 이 어르신들의 지난 삶을 그처럼 제대로 알아주기나 했던가. 이분들의 삶의 가치를 충분히 존중하고 아낌없이 박스를 보내는 곳, 여성도 배움과…

    당진시대
  8.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김귀자,합덕대건노인대학 상임

    …생 자식 키우느라, 논일 밭일 하느라 지치고 오그라들었지만 그것이야말로 우리사회의 상식을 이어온 거름일진대 누가 이 어르신들의 지난 삶을 그처럼 제대로 알아주기나 했던가. 이분들의 삶의 가치를 충분히 존중하고 아낌없이 박스를 보내는 곳, 여성도 배움과…

    당진시대
  9. 1999.07.19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진향교 박용기 전교 취임

    …선언문 낭독을 통해 “인간에게만 존재하는 인본주의적 가치”를 강조하고 “우리에 맞지 않는 외래풍조를 배격한다”고 선언했다. 이날 3년의 임기를 마친 김준환 전교의 뒤를 이어 향교를 이끌어 나가게 된 박용기 신임전교는 “윤리가 땅에 떨어지고 패륜이 판치…

    당진시대
  10. 1999.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5

    … 존재하게 될런지 아무도 장담 못할 어려운 지경이다. 특히나 재래시장은 누가 봐도 걱정이 안될 수 없다. 서해안 고슥도로 개통이 코앞에 닥쳐 왔으니 우리모두 힘을 합쳐서 상권을 수호하자. 우리도 많이 변했으니 신시장으로 오십시오. 수많은 시장 사람들을…

    당진시대
  11.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재환-쓸고 닦는 생활의...

    …은 매일 걸레로 벽과 천장, 바닥을 닦을 뿐이었다. 시간이 다 된 후에 누가 더 아름답게 꾸몄나 가운데 커튼을 열었다. 정말 중국인의 방은 아름다웠다. 찬란한 색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있는 것처럼 감동을 주었다. 그런데 아무것도 그리지 않고 색도 사용…

    당진시대
  12. 1999.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덕기-동문회에서 ...

    …하며 쓴웃음을 짓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힘앞에 까닭없이 비굴해지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검사는 우리나라 최고 엘리트 계층입니다. 출발은 순수했지만 주위에서 그를 추켜세우는데 이상하게 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월이…

    당진시대
  13.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소난지 젊은 주민들의 고민

    … 앞세워서 학교를 없애고 도심학교 중심으로 무조건 통폐합하는 것은 특히 우리같은 섬지역에서는 이중삼중의 고통입니다. 도심의 학교로 보내면 어떻게 어린 아이들만 보내겠어요? 결국 모두 섬을 떠나라는 소리죠. 그에 따르는 경제적인 부담은 누가 책임져 줍니…

    당진시대
  14.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대경-생명의 계절

    … 성금요일로 시작되는 4월은 곧 부활절의 환희와 감격으로 이어지며 줄곧 우리를 생명의 향연으로 초대하고 있다. 4월은 만물이 새롭게 소생하는 생명의 계절인 것이다. 눈 녹은 산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는 봄을 재촉하며 잔디밭 아지랑이는 새싹을 움틔우며 물…

    당진시대
  15. 199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정길-그럼 어떻게 합니까?

    … 석문면 초락교회 담임목사 “요즘 잘 안 읽습니다. 더구나 목사의 글을 누가 읽어요?” 당진시대 종교칼럼을 쓰게 되었다 하니 어느 아는 분이 하는 말입니다. 그 소리가 그 소리지 아예 제목만 보고 관심 안둔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합니까. 몇 년전…

    당진시대
  16. 1999.04.19 · 정책·행정 · 김태숙

    진단/군 경영 수익사업에는 경영마인드가 없다

    …향을 미친다는 우려를 계속 낳고 있다. 해사채취사업은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도내 인근 시·군에서도 마찬가지다. 가까운 서산시(해사채취 65억7천만원), 논산시(하천골재채취 71억원), 금산군(하천골재 35억6천만원…

    당진시대
  17. 1999.04.19 · 정책·행정 · 김태숙

    진단/군 경영수익사업에는.

    …향을 미친다는 우려를 계속 낳고 있다. 해사채취사업은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도내 인근 시·군에서도 마찬가지다. 가까운 서산시(해사채취 65억7천만원), 논산시(하천골재채취 71억원), 금산군(하천골재 35억6천만원…

    당진시대
  18.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달라진다

    우리마을 사랑운동 달라진다 보여주기식 사업보다 전주민 참여에 비중 둬 읍면주도 → 마을중심으로 안배차원의 시상배제, 우수마을 매년 상탈수도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달라진다. 주민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을 결집해 깨끗하고 인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든다는 목표로…

    당진시대
  19. 199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군수가 할 일

    …는데 필요한 제도와 사고방식이 합리적으로 바뀐다는 의미다. 그런 뜻에서 우리나라 지방자치제 도입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역사 발전의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다. 우리나라에서 지방자치는 불과 5년 밖에 안되었다. 이 제도는 도입 초기 단계로 시행착오…

    당진시대
  20. 1999.0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유병헌 군의원의 '김군수 찬가'

    …구 뚫는데 6백만원 등 재량사업비의 무려 27%에 이르는 1천5백만원을 우리 면천에 주셨다”며 “잘하는 건 잘한다고 해야 한다”며 “우리 군수님께 박수 좀 쳐달라”고 유도. 유 의원은 이에 그치지 않고 참석한 군청 실과장들을 향해 체납세금징수에 무척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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