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산업·경제 · 우현선
석문간척지 볏짚 외부 반출 논란
…이라는 의견이다. 농민들이 돌아가며 일시적으로 경작하기 때문에 내년이면 누가 농사를 짓게 될지 모르는 농토의 지력 상승에 큰 책임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 송산 한 농민은 “볏짚을 시용한 것과 시용하지 않는 것은 지력과 곡식의 질과 맛에 큰 차이를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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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우리 누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8.12.08 · 산업·경제 · 우현선
…이라는 의견이다. 농민들이 돌아가며 일시적으로 경작하기 때문에 내년이면 누가 농사를 짓게 될지 모르는 농토의 지력 상승에 큰 책임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 송산 한 농민은 “볏짚을 시용한 것과 시용하지 않는 것은 지력과 곡식의 질과 맛에 큰 차이를 가…
2008.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몇 주전 우리 내외는 늦가을 주말에 안섬포구를 따라 바닷바람을 쐬면서 걷다 예닐곱살 정도 됨직한 한 어린 아이를 만났다. 찬 바람이 부는 날임에도 양말도 제대로 신지않은 채 갯가에서 낚시놀이를 하던 중 지나가던 우리를 보고 자기 집으로 태워달라는 것이…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창간 15주년을 당진경찰서 전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도도한 물결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 먼저 정보를 얻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능동적…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라는 질문에 56.1%만이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이러한 결과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은 너무도 명확하다. 한편으로는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실망감도 크지만 어쩌면 당연한 결과가 아니겠는가하는 생각이 든다. 과연 그 누가 청소년들에게 자신 있게 돌…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은 민 군수도 자리에 없고 부군수와의 면담에서도 자신들의 이야기만 하지 우리의 요구는 안듣지 않습니까. 우이독경인거죠.” 박상일 주민대책위원장은 “힘없는 농사꾼이지만 끝까지 싸워 삶의 터전을 지켜내겠다”며 “백지화될 때까지 주민들이 함께 막아낼 것”이…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 좋고 산업화도 좋지만 마을 전체를 수용해 개발한다는 데 찬성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균형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주민들의 피해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내어 주고 나가서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김성호…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은 우리가 흔히 몽고라고 부르는 나라이다. 몽골의 정식 나라이름은 ‘Mongolia’로서 ‘용감함’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몽골의 영토는 한반도의 약 7배 정도이고 총 인구수는 250만 명 정도이다. 그래서 도시 외각의 경우 인적이 드물며 차를 타…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든지 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인간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간과하는 것이 있다. 토끼와 거북이가 과연 같은 출발선에서 출발하는 것이 맞는 지에 대한 고민이다. 조건이 다른데 같은 선에 세우고 경쟁을 하라고 하는 것이 억지스럽기까지 …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면수(36)씨는 느닷없는 교통사고로 3년째 누워있었다. 하루아침 사고로 우리 몸의 가장 중심부와 연결된 5번 목뼈를 치명적으로 다쳐 목 아랫부분인 온몸을 쓰지 못하게 된 1급 장애인이 된 것이다. 그 후로 7년의 세월이 흐른 지난 23일, 꽃잎에 내린…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서 당진을 두고두고 국민앞에 망신시켜야 하느냐”고 말했다. 심지어 ‘누가 제보했나’, ‘시민단체 회원들은 당진군민이 아닌가’, ‘그들이 공동체를 파괴하고 있다’는 발언까지 일각에서 쏟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원죄는 군수, 너무 성급했다 물론 여전히 …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 당진의 60~80대 인물들은 ‘주로 경합을 벌이고 있는 두 후보 중 누가 당선되더라도 당진의 발전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발전 잠재력 폭발시킬 지도력 필요 당진읍 운학리의 김덕성(64) 이장은 “지금 당진은 그동안 쌓아놓기만 했던 잠…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우리의 일꾼을 선출하는 제18대 총선이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말 많은 후보자 공천이 끝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나는 지난 17대 대통령선거를 떠올려 본다. 전국 투표율 63%, 당진군 투표율 55.6%. 군…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 지역 업체에 대한 대기업체의 우대 방안도 고려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우리가 일방적으로 요구해서 될 일은 아니고 해당 기업에서 이해해 주고 협조해줘야 가능하므로 신중하게 협의하고 있습니다. 최고수준의 교육경쟁력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어떻게 마…
2008.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흔히 ‘봉사(We serve)’라는 단어를 쉽게 사용한다. 조금만 무엇을 해도 무슨 큰 봉사라도 한 것처럼 곧잘 표현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물론 그런 일들도 봉사가 아닐 수는 없다. 봉사의 사전적 의미는 ‘남의 뜻을 받들어 섬김’이라고…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만 69세는 국가현안을 논의하기에는 고령이라는 지적이 있다. 【답변】 우리나라 평균연령을 볼 때 60대가 정치하기에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국회는 여러 연령층으로 구성되어야 바람직하다고 본다. 아직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건강을 가지고 …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씨는 “이번에 당선되는 후보는 당진의 교육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를 알고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을 위해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 많은 교육세를 받아서 다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다”며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가봤는데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근거하여 발하는 훈령인 농림사업시행지침서 규정을 지켜서 해당 사업비를 우리 지사, 당진군 구별해 용도대로 사업비가 집행할 수 있도록 할 것, 둘째는 당진군이 한국농촌공사 관할 농업인(군민)의 편익이나 숙원 사업 해소 차원의 예산을 편성할 경우에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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